'wien'에 해당하는 궁시렁 14

  1. 2005.12.09 Rathaus 2탄
  2. 2005.11.21 Rathaus (2)
  3. 2005.11.20 Sony Network Walkman NW-E507 (2)
  4. 2005.11.10 Wienerwald (12)

Rathaus 2탄

The Universe 2005.12.09 08:43

지난 일요일 저녁 시청에 다시 한 번 도전. 밤 9시까지라고 한다. -_-;;;
(이번엔 맛있는 감자가 있다는 정보까지 입수 ㅡㅡㅋ)

그다지 넓지도 않은 시장통(?)에 사람들은 바글바글하고 (특히 외국인들 ㅋ)
이 가게 저 가게 휙휙 둘러보다가 그 맛있는 감자를 파는 가게를 찾으려고 막 돌아다님.

겨우 찾아서 신나게 먹고 있는 모습을 - 의도적으로 찍혔다고나 할까. -ㅁ-
꽤 크지만 5유로라면 역시 절대 싼 가격은 아님. 맛은 있었음. ㅎㅎㅎ
wien, 이왕이면 맛난 걸 먹어야지, Wien>Innere Stadt>Rathauspl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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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haus

The Universe 2005.11.21 09:00

Simon, Dad, Mom, and Ginu the Grouch


시청 앞에서 다음달까지 무슨 행사...라고 해야 하나 어쨌든 구경거리가 있다고 해서 밤에 택시까지 타고 갔더니만 아직 시작도 안 해서 ㅡㅡ; 사진만 몇 방 찍고 허망하게 돌아옴.


빈 시청 야경

wien, 가족, Wien>Innere Stadt>Rathausplatz
  1. BlogIcon 회색웃음 2009.06.16 01:30      

    음.. 내가 아는 궁시렁님이 어디에 계실까 열심히 서치(search) 중.. 두리번 두리번~

    • BlogIcon 궁시렁 2009.06.16 01:33      

      잘 찾아보세요. 제대한지 한 달 반밖에 안 된 새내기 예비역(응??)이 어디 있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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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E507


사랑스런 도연이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소니 NW-E507.
현지 가격 239 유로. 한국보다 훨씬 비싼 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뭐 그 정도는 아니고 ㅡㅡㅋ
그런데 유럽 판매용이라 소니 코리아에서는 정품 등록이 안 된다. -_-+++ 등록을 해야 펌웨어 업그레이드같은 걸 할 수 있는데 ㅠ_ㅠ

조명이 백열등이라 노르스름하게 나왔지, 이 모델은 엄연히 스파클링;;; 실버다. 뽀샵으로 어떻게 하려고 했는데 영 그래서 ㅡㅡ;
불을 끄고 플래시만 터트려서 찍었더니 디스플레이(이것때문에 뿅 가서 산 건데! ㅋ)가 안 보인다. -_-; 꺼져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엄연히 재생중;;;

그런데 이어폰 익스텐션 잭을 꼽으면 왼쪽밖에 안 나와서, 바꾸러 가야 한다. ㅡㅡ;;;;;;;;;;;;;; 럴수 ㅡㅡ^



+ 바꾸러 갔더니, 끝까지 꼽지 않아서 그런 거였다 -_-;;;
여자 점원에게 가서, 저기... 이 익스텐션 잭 안 되는데요? 하니까 점원이 달라더니 꼽아 보는데, 응? 끝까지 다 들어가네?
내가 꼽을 때는 다 안들어가더니 ㅡㅡ; 그래서 다시 건네받아 엄청 힘 줘서 누르니까 뽁 들어가 버리는 민망한 시츄에이숀~ -ㅅ-
wien, 굴욕, 생일, 소니
  1. BlogIcon 실버 2008.12.16 01:54      

    이 제품 어떤가요? 요즘 MP3 플레이어를 좀 알아보고 있는데 친구가 저걸 추천해주더라구요. 소니계열은 저음이 무책임하다는 편견이 있어서 망설이고 있는데, 괜찮으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 BlogIcon 궁시렁 2008.12.16 09:38      

      3년 전 모델인데, 아직도 팔까요? 소니 제품은 재생 시간이 길어서 좋아요.
      저는 깔끔한 음색을 좋아해서 저음을 얼마나 처리해 주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베이스와 트레블 모두 -4부터 +3까지 조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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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enerwald

The Universe 2005.11.10 00:12


옷 입은 것 만큼 추운 날씨는 절대 아니다. -_-;;;

밑의 사진은 누군가의 압박-_-;;;에 의한 설정샷 ㅡㅡㅋ
(쌍권총을 쐈어야 한다는 또다른 누군가의 뒤늦은 조언 ㅋㅋㅋ)
wien, Wien>Döbling
  1. BlogIcon mahabanya 2009.06.15 13:06      

    크헐헐헐

    • BlogIcon 궁시렁 2009.06.15 18:41      

      아니 이 오래된 글에 갑툭튀한 댓글

    • BlogIcon 궁시렁 2009.06.16 00:53      

      이걸 블로그로 옮긴지 1년은 되었을텐데 어떤 경로로 들어오셔서 댓글을 달았는지 궁금한 쥔장

    • BlogIcon mahabanya 2009.06.16 01:46      

      관블 알리미에 떠서 난 이번에 네덜란드 가서 찍은 거라고 생각했을 뿐이고-ㅂ-

    • BlogIcon 궁시렁 2009.06.16 01:51      

      흠 위의 댓글은 댓글 알리미를 관블 알리미로 고쳐서 시각이 업뎃된 것이 맞는데... 흠... 여전히 풀리지 않는 미슷헤뤼~~~

  2. BlogIcon 회색웃음 2009.06.15 14:00      

    깜딱이야~

    • BlogIcon 궁시렁 2009.06.15 18:42      

      아니 이 오래된 글에 갑툭튀한 댓글 (2)

    • BlogIcon 회색웃음 2009.06.15 20:05      

      음.. 갑자기 댓글 알리미가 '때릉 때릉~' 알려주어 클릭했을 뿐이고~~

    • BlogIcon 궁시렁 2009.06.16 00:53      

      이걸 블로그로 옮긴지 1년은 되었을텐데 어떤 경로로 들어오셔서 댓글을 달았는지 궁금한 쥔장 (2)

    • BlogIcon 회색웃음 2009.06.16 01:08      

      그 궁금증을 풀어드리리다~~ 트랙백을 보시구려~
      근데 저도 궁금해요. 왜 update 된거에요??
      혹시 최근에 글 수정하신거에요? 아님 누군가 댓글 달면 자동으로 update되는걸까요? 흠흠흠..

  3. BlogIcon Noel 2009.06.17 08:14      

    갑툭튀 궁설리여 ㅎㅎ

    • BlogIcon 궁시렁 2009.06.19 03:47      

      오호- 궁시렁을 설레이게 하는 리플? 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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