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enerwald

The Universe 2005.11.10 00:12


옷 입은 것 만큼 추운 날씨는 절대 아니다. -_-;;;

밑의 사진은 누군가의 압박-_-;;;에 의한 설정샷 ㅡㅡㅋ
(쌍권총을 쐈어야 한다는 또다른 누군가의 뒤늦은 조언 ㅋㅋㅋ)
, Wien>Döbling
  1. BlogIcon mahabanya 2009.06.15 13:06      

    크헐헐헐

    • BlogIcon 궁시렁 2009.06.15 18:41      

      아니 이 오래된 글에 갑툭튀한 댓글

    • BlogIcon 궁시렁 2009.06.16 00:53      

      이걸 블로그로 옮긴지 1년은 되었을텐데 어떤 경로로 들어오셔서 댓글을 달았는지 궁금한 쥔장

    • BlogIcon mahabanya 2009.06.16 01:46      

      관블 알리미에 떠서 난 이번에 네덜란드 가서 찍은 거라고 생각했을 뿐이고-ㅂ-

    • BlogIcon 궁시렁 2009.06.16 01:51      

      흠 위의 댓글은 댓글 알리미를 관블 알리미로 고쳐서 시각이 업뎃된 것이 맞는데... 흠... 여전히 풀리지 않는 미슷헤뤼~~~

  2. BlogIcon 회색웃음 2009.06.15 14:00      

    깜딱이야~

    • BlogIcon 궁시렁 2009.06.15 18:42      

      아니 이 오래된 글에 갑툭튀한 댓글 (2)

    • BlogIcon 회색웃음 2009.06.15 20:05      

      음.. 갑자기 댓글 알리미가 '때릉 때릉~' 알려주어 클릭했을 뿐이고~~

    • BlogIcon 궁시렁 2009.06.16 00:53      

      이걸 블로그로 옮긴지 1년은 되었을텐데 어떤 경로로 들어오셔서 댓글을 달았는지 궁금한 쥔장 (2)

    • BlogIcon 회색웃음 2009.06.16 01:08      

      그 궁금증을 풀어드리리다~~ 트랙백을 보시구려~
      근데 저도 궁금해요. 왜 update 된거에요??
      혹시 최근에 글 수정하신거에요? 아님 누군가 댓글 달면 자동으로 update되는걸까요? 흠흠흠..

  3. BlogIcon Noel 2009.06.17 08:14      

    갑툭튀 궁설리여 ㅎㅎ

    • BlogIcon 궁시렁 2009.06.19 03:47      

      오호- 궁시렁을 설레이게 하는 리플? 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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