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에 해당하는 궁시렁 17

  1. 2008.06.03 난 지금 정신이 몹시 혼미한 상태야 -ㅅ-;;;
  2. 2007.11.19 i should've noticed
  3. 2007.08.14 ginu.kr (2)
  4. 2007.07.05 ES 재수강할 걸 ㅠㅠ
  5. 2007.01.20 책상이 잘렸다 (6)
  6. 2006.10.06 내가 어딜 봐서
  7. 2006.09.29 아~


오늘 포레스트의 깜짝 폭탄 고백 : "추게에 저 글... 내가 쓴 거야."
(추게글은 로그인을 해야 볼 수 있으므로 캡처로 대신하겠음)






나 웃다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열람실 바깥으로 뛰쳐나왔따... ㅋㅋㅋ
자기는 나보다 더 열심히 눈팅질 하면서 고파스 점수 200점일 때 나보고 고파스 폐인이네 어쩌네 이러던 녀석이 ㄱ-




이미 혼미한 상태에서 저녁 먹으러 가는데 정욱이와 민한이를 마주침.
"만열이나 정욱이는 옛날 그대론데 지누 너는... 왜 이렇게 삭았냐?"
이 때 포레스트는 휘청이는 궁시렁에게 결정타를 날림.
"너 공부하느라 힘든 것도 아니면서 ㅋㅋㅋ"


내가 오늘 면도도 안 하고 머리 감은지 24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이봐, 그런 걸로 수습되는 상황이 아니잖아)
ㅋㅋㅋ, 고파스, 궁시렁, 안습, 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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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hould've noticed

Life 2007. 11. 19. 12:59
that something was going wrong when i dropped my cup at my locker last night.

what the hell was it in the morning?


i got a voice mail from a stranger on the way to school, whom i supposed to be a mailman, saying mumbles, and when i finally talked to him after failing twice, he said he put my parcel in the post storage, located right beside the post office in the school.
thought i gotta pick it up on the way to starbucks, for i had no appetite because of what happened in the morning, and waited until 12, wondering if bobdol would call me to have lunch together, and now that he didn't, i set off to the post storage, where no one was there 'cause it was their lunch time from 12 to 1, while i expected there should be at least one person 'cause it's kinda post office too, but teller at the post office told me it's not a part of the post office but a part of school facility, so i went to get my coffee for lunch, frustrated, 'cause i was supposed to be somewhere else from 1.
and once again, a rookie at the store misunderstood my order; usually they offer upgraded size rather than discount but when i ordered tall size, meaning upgrade to grande, she gave me the exact tall i told her with 50 cent discount; for several seconds i wondered if this cup i was holding was grande at all, and after looking in the receipt, i managed to find out the discount and asked the manager if their policy had been changed, which was not changed in the first place of course, and i had to cancel the previous order and make a new one, which tasted not so good despite extra caramel i requested.

now lunch time's almost over and i gotta go back to the post storage or whatsoever to get my jay-chou-autographed cd. i'm afraid what's coming up next.
궁시렁, 별다방, 세상 사는 건 만만치가 않다, 우체국, 주제 사라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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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u.kr

Life 2007. 8. 14. 19:44

새 도메인을 만들었다. 이것이 최종적인 주소... 캬캬캬...;;;
2단계 도메인을 진작부터 쓰고 싶었지만 .kr은 오픈되지 않다가 올해 들어서야 아무나 쓸 수 있게 되었다.

이전 주소(벌써부터 찬밥신세 -_-;)로도 같이 접속되도록 세팅이 되었는데(계정 하나를 도메인 두 개가 공유) 그런 건 내 의도가 아니어서 비누넷에 나온 어느 url로 들어가도 지정한 url로 연결하는 팁을 써봤지만 먹히질 않는 거라...
그래서 뭐야 이거... 안 되잖아 ㅡㅡ;;; 하고 꾸벅 졸고 있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된다. -ㅂ-;;; 이건 또 뭐야 -ㅅ-;;;
소스상 절대 이렇게 될 수 없는 건데... 하면서 혹시나 하고 인터넷 임시 파일과 쿠키를 다 지워도 여전히 잘 돌아가고 ㅋ 뭐에 홀렸나~ (이러다 또 안 되면 진짜 뭐에 홀린겨 ㅋㅋㅋ)

자- 간단명료하고 외우기 쉬운 ㅡㅡ; 새 주소를 열었으니 많이들 애용해 주십... 쿨럭...;;;
2단계 도메인, Duchy of Achernar, 궁시렁
  1. BlogIcon Magicboy 2008.08.19 02:15      

    어어... 전 홈페이지로 들어가지는데요?
    (이게 맞는건가..^^;; )

    • BlogIcon ginu 2008.08.19 02:37      

      네. 홈페이지 주소에요. 주소창에 쳐 보신 거에요?
      이게 제로보드에 있던 글을 그냥 긁어온 거라서... 아하하;;;
      (최근 공지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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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 재수강할 걸 ㅠㅠ

Life 2007. 7. 5. 16:55
그럼 마지막 과목을 B를 맞아도 총평점 3.9를 넘기는 건데. ㅡㅡㅋ
(재수강해서 A를 받았을 경우 -_-ㅋ)

무슨 근거로 A 맞을 거라고 자신하는 건지 ㅡㅡㅋ 경통에 능통한 포레스트도 B+ 받았는데 -_-;;;
궁시렁, 재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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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이 잘렸다

Life 2007. 1. 20. 03:06
할머니가 침대를 질러서... 그 연쇄반응으로...;;; 할머니 침대를 내 방으로 옮겨야 하는데, 침대 사이즈에 맞게 책상을 짜 넣은지라 23cm가 모자라서 책상을 잘라냈다.

좋은점 : 침대가 크다. (23cm만큼? -_- 하지만 혼자서 더블침대를 써서 뭐해? -_-)

나쁜점 : 침대에 서랍이 없어서 지금 침대서랍에 있는 옷을 죄다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한다.
하지만 지금도 공간이 부족하다.
책상 서랍과 옷장 서랍을 쓰라는데 그럼 거기에 있는 건 어디로 옮기라고 -ㅁ-

책상이 23cm 줄어들어서 굉장히 좁아졌다.
당연히 책상 아래 공간도 마찬가지로 좁아졌다. 이게 더 큰 문제다.
컴과 프린터를 넣으니 자리를 다 차지해 다리를 놓을 곳이 없다 ㅡㅡ;;;
더구나 키보드가 달려있는 판대기-ㅅ-도 책장에 걸려 비스듬하게 쓸 수 밖에 없다.
당연히 의자에 앉으면 기묘한 포즈가 연출된다. (척추가 S라인 ㅡㅡ;;;)

그리고 이 모든 달라진 점에 익숙해져야 하는 게 급짜증 -_-;;;

보너스로 마우스까지 말썽 -ㅂ-; 제멋대로 더블클릭을 쏴대는데 네이버에 물어보니 마우스를 너무 많이 써서 닳아서 그런 거니 새로 하나 사라고 ㅡㅡ;


* 오늘 더블침대를 들여놓은 후 나쁜점 추가 : 방이 너무 좁아졌다 ㅡㅡ;;;
아놔 절대 이런 큰 침대 필요없다규!!! 싱글침대를 돌려달라규~!!! ㅠㅠ
궁시렁, 침대
  1. BlogIcon mahabanya 2009.08.02 02:17      

    궁시렁님 블로그의 시공간 불안정성 때문에 2007년도 1월에 쓴 글에 댓글을;ㅂ;

    • BlogIcon 궁시렁 2009.08.02 12:46      

      전적으로 제가 의도한 불안정성입니다. ㅋㅎㅎ
      예전 글을 옮기다 보니 겨우 2년 전인데도 왜 이렇게 어조가 낯간지러울까요? ㅎㅎㅎ

  2. BlogIcon 회색웃음 2009.08.02 11:35      

    어랏.. 이 글을 못봤었나보네여? 이제 아낙만 있음 되나요??

    • BlogIcon 궁시렁 2009.08.02 12:47      

      혼자서도 더블침대 위를 잘도 뒹굴뒹굴 거리고 다녀요. 퓨햐-

    • BlogIcon 회색웃음 2009.08.02 22:14      

      지금 익숙해 버리면 나중(?)엔 어쩌시려구..ㅋㅋ

    • BlogIcon 궁시렁 2009.08.02 23:04      

      신비롭게도 침대 폭에 탄력있게 적응한답니다. 퓨햐-
      빈에서는 더블 침대의 딱 절반보다 좀 더 좁은 침대(의 탈을 쓴 가재도구)에서 잤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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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딜 봐서

Life 2006. 10. 6. 16:16
앳기가 가셨단 말이냐!!!

20대 중반인 당신은 아저씨. OTL






- 나 정말 그렇게 나이들어 보여?
- ...;;; 거울 봐.
궁시렁,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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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Life 2006. 9. 29. 01:40
피곤해.








- 웃기셔. 누가 보면 무진장 열심히 공부하는 줄 알겠다?
- 쿨럭...;;; 단순한 사실을 얘기했을 뿐이야. ㅡㅡ;
- 그래도 얘 이제 졸지는 안잖아. ㅋㅋㅋ
궁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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