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1. 고대 -> CGV대학로 (273번)

Step 2. 혜화역 입구쪽 단말기에 카드 찍기(지하철 이용시 최대 5시간 동안 카드 오픈)

Step 3. 재미있게 영화를 즐긴다.

Step 4. 혜화역 출구쪽 단말기에 카드 찍기(동일역 승/하차이므로 거리 0km)

Step 5. CGV 대학로 -> 고대 (273번)

이상 900원 아끼기였스빈다. ㅠㅠ 덤으로 운동도 되지 않을까요?

이건 뭐 무임승차도 아니고 무임승차가 아닌것도 아니고 -_-;;
어쨌던 폴짝~하는건 아니잖아요?


출처 : http://www.koreapas.net/bbs/view.php?id=freebbs&no=15834





ㅎㄷㄷ;;; 이런 방법까지 생각해 내는 인간은 역시 재밌는 동물이야... ㄲㄲㄲ

그런데 바깥쪽에서 하차 태그 하려면 좀 우스꽝스럽지 않나? +_+ 경험상 내 팔 길이로는 대략 불가능 ㅡㅡㅋ
10센트라도 아껴야지, ㅋㅋㅋ, 지하철, 환승
  1. BlogIcon mahabanya 2009.08.18 00:02      

    브...브릴리언트;;

    • BlogIcon 궁시렁 2009.08.18 19:22      

      전 지금도 이 팁을 가끔 씁니다. ㄲㄲㄲ 금욜에 CGV 압구정에 가는데 그 때도 시간을 넉넉잡고 도착해서 천 원을 아껴야겠어요. (제 돈 나가는 건 아니지만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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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내 이미지 메이커

Life 2007.08.27 13:53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는 뇌내 이미지 메이커! 뒷북쳐보자~ -_-ㅋ
사랑 사랑 사랑 욕구 욕구 욕구 욕구 욕구 욕구 ㅋㅋㅋ



소문자로만 쳐보았다. 왜 텅 비어있냔 -_-ㅋ 쉬고 싶어 그러냐? ㅋㄷ 한 가운데 있는 열받음은 뭔지.



일본어 가타카나로 쳐보았다. 욕심과 뻥을 갈라주는 휴식. ㅋ





이봐! 한자로 쳐야하는 거잖아! 라고 버럭! 하는 당신, 머뭇대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ㅡㅡㅋ



H가 무엇인지는... ㅡㅡ;;; 아는 사람만 웃고 넘기삼. -ㅅ-;;;






재밌지 않은가? 내가 쓰는 id도 넣어봤다.



!!!!!!!!!!!!!!!!!!!!!!!!!!!!!!!!!!!!!!!!!!!!!!!!!!!!
럴쑤... 이건 말도 안돼... 아놔...
잠깐, 이건... 고유명사니까... a를 대문자로 써야 한다규! -_-; 라며 다시 시도.



그렇지 그렇지 ㅋㅋㅋ



궁시렁 지누로 해봤다. 역시나 텅 비어있고 -_-ㅋ 비밀 비밀 비밀로 둘러싸여있는 망각 ㅋ



뒷북에 동참하려면 http://nounaimaker.com 으로. 하지만 서버가 꽤나 버벅댄다.

이거 말고도 다른 재밌는 테스트가 많으니 해보삼~ ㅋㅋㅋ
Bro. Pursky, ㅋㅋㅋ, 궁시렁 지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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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비가 온다더니 하루 종일 안 오다가 하필이면 버스에서 내릴 때 쯤 되니까 바기 추적추적 오기 시작하길래 하여튼 기상청 예보란- 하면서 툴툴대며 우산을 찾는데...
어익후! 우산이 없네? -_-;;;
이거 봐... 비 온다고 해서 우산 가져갔더니 비도 안 와서 그냥 우산 학교에 두고 온 거 아냐~ 하면서 에이씨- 그러고 말았다.
오늘은 비가 아침에 조금 오다 갠다길래 뭐- 그럼 지금은 비도 안 오는데 어차피 우산 학교에 있으니까 그냥 가지 뭐~ 하고 안암역에서 내리려는데 지하철을 타는 사람들이 다들 손에 우산을 들고 있지 아니한가? -_-; 그래서 영성이형한테 급 문자를 보내 지금 비가 오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ㅅ- 그래서 걍 10센트를 더 내고 고대역에서 내렸더니... 비가 오기는 무슨 ㅡㅡ;;;

그런데...
오늘 학교에 와서 사물함을 열어보니 우산은 콧배기도 보이지 않고 ㅡㅡ;;;
이상하다... 분명히 쇼핑백 안에 우산을 넣어두었는데 -ㅂ-;;; 설마...? 하며 혹시나 또 어제 집에 갈 때 우산을 쇼핑백에서 뺀 다음 또 사물함 위에 놓고 그냥 온 건가...? ;;; ;;; ;;; ;;;
아이씨... 산 지 얼마나 됐다고... -ㅅ- 하며 우에엑~ 하고 있는데 정호가 다가와 성적이 떴는데 봤냐고 물어보는 것이다.
응? 월욜이잖아? 지금 떴다길래... 허걱- 하며 급 확인하기 위해 오늘 꺼내려고 하지도 않았던 랩탑을 들고 열람실로 냅다 뛰었는데-
성적 뜨기는 무슨 ㅡㅡ;;; 공시성적조회 메뉴도 안 생겼다 -_-;;;
그랬더니 정호와 포레스트가 열람실 안에 급 나타나 ㅋ 자기들은 다 봤는데 무슨 소리냐며 다시 확인해보려 했지만 이미 포털은 접속자 수 급폭등으로 지렁이가 기어가듯 페이지가 뜨니 -ㅅ- 포레스트도 정호도 답답함에 펄펄 뛰다 그냥 나가버렸다.
그 와중에 포레스트에게 우산을 잃어버렸다고 얘기하니... 포레스트의 결정타!

궁시렁 : 나 우산 잃어버렸어-
포레스트 : (태연한 표정으로) 안 놀라워. (이어지는 무언의 ㅋㅋㅋ)
궁시렁 : (망연자실 ㅋ) ㅋㅋㅋ
포레스트 : ㅋㅋㅋ
궁시렁 : 너 미워. -_-;
포레스트 : (여전히) ㅋㅋㅋ

자게를 탐독한 결과 오늘 잠깐동안만 실수로 성적 확인 페이지가 오픈된 듯. ㅡㅡ;;;
원래 공개되는 날짜까지 참고 기다리는 거돠~~~

우산도 없는데... 오전에 갠다던 날씨는 아직도 추적추적 비만 잘도 내린다 ㅡㅡ;;;
이 기상청 양치기들 -_-;
ㅋㅋㅋ, 기상청 양치기, 버럭!, 우산, 포레스트
  1. 정호 2008.07.06 14:12      

    정호는 내 이름이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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