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아 고작 30여 분 보겠다고 중간에 마트에 들렀다가 1시간 반을 달려오는 나도 참 가상하다 ㅎㅎㅎ (생일 선물은 하찮은 과일 ㅎㅎㅎ) 2010-05-03 23:46:46
  • 카이스트 개인화 전자도서관좀 짱인듯? (아 매치어님은 미투질 안 하...나?) 2010-05-06 11:18:24
  • 내용을 300% 달달 외우지 않는 한 어버버버 말 더듬지 않고 준비했던 내용을 모두 전달하는 건 불가능한 걸까 ㅠㅠ (녹음하지 마세효. 현기증 난단 말이에연.) 2010-05-06 11:19:49
  • 쓰지도 않고 지갑에 고이 모셔뒀는데 마그네틱 손상으로 학생증을 은행에서 쓸 수 없다니 ㄷㄷㄷ 그러길래 왜 아직도 마그네틱이야 -_- IC칩 넣으면 되잖아 -ㅅ- 정말 이해할 수 없다. (참 이런 거 하나까지 아직도 구닥다리... -_-;;; 우리은행의 문제인가 성대의 문제인가 'ㅅ'=3) 2010-05-12 12:36:40
  • 현 구청장이 공천에 떨어지고 무소속으로 3선에 도전. 일 잘한다는 사람이 왜 공천에 떨어졌는지 몰겠지만, 참 없어 보인다- 사람들이 1번이라 뽑았을까 아니면 그 사람 이름, 공약, 됨됨이를 보고 뽑았을까? 그런데 웃기는 건 그 후보가 보낸 우편물이 아직도 예전 주민 이름으로 왔다는 거ㅋ (선거사무소 열면서 우편물 보낼 DB까지 구청에서 다 긁어왔나? 'ㅅ'=3) 2010-05-18 00:58:35
  • @ypoonsnoopy저도 안 입는 옷도 버리기 아까워서 계속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여름옷 풀면서 정리 좀 했어요. 어차피 입지도 않을 옷, 자리만 차지하면 뭐하나! 싶었답니당. (난 이렇게 어른이 되어가는 거야... 응?) 2010-05-18 01:04:12
  • 아놔. 망했어연. 눈을 떠보니 모닝콜 울리기 10분 전이고, 이불도 안 덮고 침대 위에 널부러져 있… 분명히 집에 와서 걸륜이 새 앨범 파일 정리를 하고 있었는데;;; (콧물 나올라 ㅡㅡ;) 2010-05-19 07:06:09
  • 연휴 첫 날 낮 1시에 보강하겠다는데도 아무런 거부 반응을 보이지 않는 학생들;;; 휴일에 보강하면서 미안한 기색은 눈꼽만큼도 보이지 않는 선생님보다 늬들이 더 무서워 -_-; 아놔 럭키금성땡땡도서관에 진짜 가야 됨? 가보고 싶은 곳이긴 하지만 내일은 아니야 -_-; (차라리 학교에서 하면 사무실에 있다가 잠깐 듣고 오기라도 하지 -ㅅ- 진짜 무슨 개념으로 저러는 건지 의심스러움 ㅡㅡ) 2010-05-20 23:45:13
  • 부처님오신날 기념으로 구로DX역에서 소음공해 일으키며 열심히 호객행위중인 만민교회-_-;; (상도라는 게 있는 법인데 -_-ㅋ) 2010-05-21 11:53:56
  • 무선랜도 안 열어 주는 치사한 럭키금성땡땡도서관 ㅡㅡㅋ 출석률은 50% ㄷㄷㄷ (진짜 오네 무서운 학부생들 ㄷㄷㄷ) 2010-05-21 13:06:58
  • 이것들아 괜히 어설프게 번역기 돌리지 말고 그냥 원고를 통째로 넘겨 ㅡㅡ;;; 원래 무슨 말이었는지 하나도 모르겠잖아 -ㅂ- (아놔 도대체 무슨 내용이야 ㅡㅡ; 뭘 보고 쓴 거야 ㅡㅡ;;;) 2010-05-24 12:37:30
  • 헐ㅡ 중대 문정과는 BK21이네;;; orz 그럼 대학원 학비 무료인가…? oTL (2천만원 굳는 거였나...? ㅇ_ㅇ) 2010-05-24 19:29:52
  • 유로 들고 있을 때는 환율이 내려가고, 이제 유로를 사야 되는데 환율이 미친듯이 치솟는 꼴이라니 ㅡㅡ;;; 아놔. (1주일 전보다 벌써 얼마가 오른 거야 ㅡㅡ ㄷㄷㄷ) 2010-05-25 16:09:07
  • 학생들 학부 졸업 논문을 보는데 엥? 고대 도서관 사이트가 전체적으로 그린톤이라니??? 크림슨의 오타인가 색맹인가…;;; ㄷㄷㄷ (이거 뭐야...;;; 무서워;;;) 2010-05-28 16:10:52
  • 여권 사본을 보냈는데도 송금 확인증에 엉뚱한 철자가 써 있는 건 뭐지…;; ㄷㄷㄷ (돈 보내는 사람 이름이니까 돈 들어가는 데 상관은 없겠지만 -ㅅ-;) 2010-05-28 16:14:26

이 글은 ginu님의 2010년 5월 3일에서 2010년 5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1. BlogIcon 내 심장속의 뱀 2010.06.10 17:31      

    저는 엘지, 사랑하진 않지만 미워하지도 않고 싫어하지도 않아서. 그리고 상남도서관 때문에 엘지 가전제품 애용해욧. ㅎ~

    • BlogIcon 궁시렁 2010.06.11 13:40      

      생각해 보니 저는 이제껏 LG 제품을 쓴 기억이 거의 없네요. 호랑이가 니코틴 패치 붙이던 시절엔 럭키금성 TV가 있었던 것 같기는 한데... ㅎㅎㅎ

  2. BlogIcon PORORI 2010.06.11 13:05      

    ㅋㅋ 그린톤 고대../ 지누님은 환율계의 둥굴게(나중에 유로사거나 팔일 있기전에 꼭 알려주세요 환치기해야지~ㅋ) / 눈만감으면 상대성이론 체험/ 흑 저도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네요 / 매치어님은 요즘 연애하느라 트위터도 잘 안하시는것 같다는.. 아악 내 염장 내 염장 // 위의 메세지와 적절히 매치해 읽으세여~~ 꺄악 ㅎㅎㅎ

    • BlogIcon 궁시렁 2010.06.11 13:43      

      꺄앍 이런 댓글 넘넘 좋아요로로로롱~ (ㅇㅇ?)
      이번 송금은 원-유로 환율이 막 안정기에 접어들기 시작한 바로 그때 환전해서... ㅋㅋㅋ 제가 어찌 감히 둥신의 범접할 수 없는 포오-쓰를 따라갈 수 있겠나이까 ㅋㅋㅋ
      결론 : 연애에만 정신 팔린 매치어님 미워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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