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오후 쩔어있는 궁시렁. 이 날 깜박하고 선크림을 바르지 않은 것이 치명타였다. -_-;



너무 더워서 아무 것도 안 한 둘째날 오후 승민이형(106th 식검 / 링크된 사진 위에서 두번째)의 야비군 헬멧을 써 보는 궁시렁.
무슨 내부 기준이 있는 모양인데, 이 날 실제로 대위 한 명이 폭염으로 사망하는 불상사가 있기도 했다.



셋째날은 하루 종일 실내에서 에어컨 바람과 함께했다. 미군까지 강사로 불러와 예비군 훈련 시키려고 카투사들을 따로 모아놓은 건지 ㅋㅋㅋ
, , 경기>안양
  1. BlogIcon 여담 2008.08.22 06:13      

    항상 시원한 자비의 에어컨!!

    • BlogIcon ginu 2008.08.22 16:46      

      사실 하루 종일 틀어주지는 않았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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