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강/개학의 위엄;;; 이제 1시간 일찍 출근하는데도 마을버스엔 중딩/대딩으로 한가득 ㅡㅡ;; (아니 다들 버스를 어디서 타길래 회차지점에서 이미 한가득이야 ㅡㅡ;;;) 2010-03-02 09:23:01
  • 대학로의 미정국수0410 맛나네~ 배터지게 먹었삼 ㅎㅎㅎ (이왕이면 맛난 걸 먹어야지) 2010-03-03 21:37:17
  • 아아아~~~ 과제하기 싫다 -ㅁ-;;; (이상 대학원생으로서의 첫 미투였음돠 ㅋ_ㅋ) 2010-03-06 22:00:26

  • 손목 보호를 위해 일부러 왼손마우스를 사용하는 이누이트님의 (임시)서재를 보고 나도 사무실에서 마우스 선이 짧은데 굳이 오른쪽에 놓을 필요가 없는 걸 깨달았다 ㅎ_ㅎ (당장 월욜에 바꿔 놔야지-) 2010-03-06 23:34:02
  • 사무실에 핸펀 놓고 왔어… 괜히 핸펀거치대에 꼽아뒀어… 낼 아침에 어케 일어나? 어케 일어나?? (뾰로롱~ 터치팟알람.) 2010-03-08 22:43:10
  • 오늘은 과제거리를 집에 두고 와서… oTL 내일 아침에 내는 거라 밤새서 할 수도 없는데 가뜩이나 하기 싫은 걸 언제 해야 할까 ㅡㅡㅋ (하기 싫오 우에엑 ㅡㅡㅋ) 2010-03-10 14:15:19
  • 아아아 너무 피곤하다 ㅡㅡㅋ 어버버 일 엉망으로 되고 ㅠ 수업 째고 집에 가서 자고 싶어 ㅡㅜ (아놔 ㅠㅠ 이게 아닌데 ㅠㅠ 밥도 못 먹고ㅠㅠ) 2010-03-11 18:34:12
  • 사무실에서 저녁에 컵라면을 먹고 있노라니 고딩때 저녁에 컵라면 먹던 때가 생각난다 ㅎ_ㅎ (낮에 쓸데없이 맥딜리버리 때문에 5천원 넘게 쓴 게 크리 ㅡㅡ;;;) 2010-03-12 19:35:06
  • 점심 약속 늦은 줄 알고 허겁지겁 왔는데… 지금 이 추운 날씨에 몇 십분째 기다리고 있는지 ㅡㅡ (무슨 대단한 선물을 받겠다고 'ㅅ'=3) 2010-03-13 14:51:21
  • 봄맞이 사무실 대청소(?)를 끝내니… 아이구 목이야 쿨럭쿨럭 -_-ㅋ 이게 아니고 석달치 월급…이 아니고 분기급(ㅇㅇ?) 어쨌건 돈 들어왔다 ㅡㅡㅋ (이건 뭐... 시급 4500원이랑 다를 게 없어 ㅡㅡㅋ) 2010-03-19 13:12:48
  • 아놔 오늘같이 환기도 못하는 날 집에 들어오니 삼겹살 냄새가 한 가득 ㅡㅡ+++++++++++ 메스꺼워 죽겠네 우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왜 화가 났냐고? 몰라서 물어? 우에에에엑 -_-) 2010-03-20 23:07:39
  • 토토미디어에 제동씨의 노브레이크가 올라왔다!!! 득달같이 바로 결제했는데 윈미플에서만 재생되네;;; 그래도 하앍!! 50분밖에 없어도 하앍!! (모니터로라도 보는 게 어디야 으흑 ㅠㅠ) 2010-03-21 15:10:42
  • 엊저녁 광화문 핫트랙스에 뒤늦게 가봤지만… 이미 쓸만한 물건은 다 털리고 없다 ㅡㅡ; 그런데 인터넷에는 일시품절이라는 보이존의 새 앨범이 3장이나 있길래 그거 하나 집고, 살 마음 없었던 그림의 앨범도 집어 들었뜸 -ㅅ-;; (아... 이게 아닌데 ㅡㅡㅋ 원래 사려고 했던 건 저게 아닌데 흙) 2010-03-23 10:20:37
  • 아놔 작은고모가 이번주 토욜에 원래 가는 건데 열흘 연기했다…;;; 근 한 달을 방을 내 주는 듯 ㅠㅠ 밤마다 잠도 못자고 컴도 못 쓰고 ㅡㅡ 옷 입기도 불편하고 -ㅅ- (젭알 잠 좀... ㅠㅠ) 2010-03-25 00:47:43
  • 스웨덴 출장 가셔서 화상통화로 수업하시는 교수님… ㄷㄷㄷ (그런데 교수님은 우릴 보고 우린 교수님을 못 보니 뭔가 불공평함 ㅋㅋ) 2010-03-25 09:39:45
  • 후유증이 좀 있네- (하지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뭐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지) 2010-03-31 20:26:57

이 글은 ginu님의 2010년 3월 2일에서 2010년 3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