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 help but

Life 2010.04.05 17:20




아놔 왜 계속 이래 ㅡㅡ;;;

가뜩이나 할 것도 많은데 ㅡㅡ;;;



(선물은 어떡하지 ㅡㅅㅡㅋ)




♬ 기뻐야 하는 게 당연한데 내 기분은 그게 아냐;;;



  1. BlogIcon 띠용 2010.04.05 21:30      

    에궁..ㅠㅠ

    • BlogIcon 궁시렁 2010.04.06 00:21      

      집에 와서 다시 보니까 휑- 이 좀 무섭게도 보이네요. ㄷㄷㄷ

  2. BlogIcon 낙타씨 2010.04.06 11:39      

    ㅋㅋㅋㅋ 궁시렁님의 마음은 휑할지라도
    '휑' 글자를 본 저는 잠시나마 웃었네요ㅎㅎ

    • BlogIcon 궁시렁 2010.04.09 19:43      

      다른 글꼴을 쓸 걸 그랬나요 ㅎㅎ

  3. BlogIcon Joshua.J 2010.04.06 17:26      

    언제까지 그렇게 살텐가
    -응?-

    • BlogIcon 궁시렁 2010.04.09 19:43      

      엥?
      저도 안 이럴 줄 알았다니까요. ~o~ㅋ

  4. BlogIcon 세르엘 2010.04.11 01:15      

    휑~이라는 글자가 어째

    공포만화에서나 볼 것 같은!

    • BlogIcon 궁시렁 2010.04.11 12:58      

      그런 의도가 다분히 있었어요. ㅎ

  5. BlogIcon 쿠나 2010.04.11 20:48      

    포스트를 이렇게 쓸 수 있다는 것도 느끼고 갑니... [... 나는 뭘 느낀 거지!]

    • BlogIcon 궁시렁 2010.04.11 21:17      

      뭘 느꼈는지 500 단어 이하로 작성해서 제출하기 바랍니다.
      물론 영어로 쓰는 겁니다. ㄲ

  6. BlogIcon PORORI 2010.04.16 13:55      

    휑~ ... 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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