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올해도 2/3가 지나갔구나… oTL2009-09-01 22:36:18
  • 맥도널드 종로3가점 네 이놈! 아침 먹으러 갔더니 3층까지 올라가라고 하고, 올라갔더니 불은 꺼져있고, -_-; 커피는 오전 내내 먹으려고 했는데 가게 나와서 보니까 종이컵이 줄줄 새고 있고! 우엑! 맛없는 맥까페를 후루룩 마실 수 밖에 없었고! ㅠㅠ (그래도 해시브라운 하앍 =ㅅ=)2009-09-02 09:07:21
  • 크흑 우체국 가면서 은행에도 들러서 일을 처리해야 하는데 통장을 기똥차게 다른 서류로 떡하니 가려놓는 바람에 홀라당 잊고 있다가 결국 은행 영업 시간 넘기고 나서야 발견 ㄲㄲㄲ (아놔 그러게 왜 은행 창구는 4시에 마감이냔 ㅋ)2009-09-08 16:06:51
  • 병원에 심부름 가는 때가 하필 응원OT랑 겹쳐서 셔틀 기다린 시간대로 날리고 버스 못 타고 왔다갔다 걷느라 힘들고 시간은 왕창 늦고 ㅡㅡ;;; (야 어차피 방방 뛰면서 응원할 거면서 왜 버스타고 올라가! 그리고 사람 많으면 뒤로 팍팍 들어가란 말야!! 사람 못타게 하지 말고 -_-;)2009-09-08 18:08:10
  • 보이지 않는 존재(벌레로 추측)에게 두 번이나 물렸다! 어깨죽지를 찔려서 움찔하니 그 존재는 왼팔로 이동해 확인사살 ㅡㅡ;;; 벌에 찔리는 게 이렇게 아프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뜸!! ㅠㅠ
    재빨리 화장실로 가서 옷을 벗어봤지만 암 것도 없고 ;;;; 탈탈 털어보니 뭔가 날아가는 것 같긴 했는데 확실히 보지 못했다;;; ㄷㄷㄷ 아악 막 찔린 곳 부어오르는 거 아님? 흙ㅠㅠ (낢처럼 벌레가 무서운... 건 아니지만 거울에오 안 보이는 곳을 찔려보니 당황스러운 1人)2009-09-09 11:37:49
  • 스포츠KU라는 잡지가 있는 건 몰랐네;;; 한 부 가져와서 보고 있다. 움헷헷. (그런데 48-49페이지에 양교 축구팀 올해 통계가 동일함 ㄷㄷㄷ)2009-09-09 15:04:39
  • 번역알바가 들어왔네 쿵덕쿵덕쿵 ㅋㅋㅋ 어제 부장님이 알바 다른 거 안 하냐고 물어봐서 번역하는데 일감이 없어요- 그랬더니 잇힝힝힝힝 ㅋㅋㅋ (양은 좀 많고 '완역'인데 그래도 이게 왠 떡이냐 ㅋㅋㅋ)2009-09-11 10:31:26
  • 아이튠즈9의 작은 에러때문에 8.2로 다운그레이드하니까 라이브러리가 난리가 났다 ㅡㅡ;;; 아놔 이걸 언제 다시 다 정리하지? ㅠㅠ (등록정보 창에 글씨가 깨알처럼 나오는 건 9랑 똑같아 이거 뭥미 ㅠㅠ)2009-09-13 16:19:13iTMS UK 왜 이래 ㅡㅡ;;; 매장에서 철수한 앨범이 왜 이렇게 많은 거야 -ㅅ-;;; 굳이 내릴 필요는 없잖아 -_-; 아이튠즈9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아-주 이상해졌음 ㅡㅡㅋ (그나마 대기근에 콩알 정도로 있던 가요는 전멸인가? ㅋㅎ)2009-09-13 16:20:36
  • 천일염을 녹인 물로 비강을 청소하면 목감기에 걸리는 일이 없다는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해 소금물 코청소를 권하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고도원님… 믿어봐야 할까? ㅎ_ㅎ (소금물을 코로 들이켜서 입으로 뱉어내야 하는데... 내 호흡기 구조상 물이 그냥 기관지로 쏟아져 내릴 것 같다 ㅡㅡㅋㅋㅋ)2009-09-14 10:56:03
  • 본관 알바를 시작한 후로 커피는 하루에 한 잔만 이라는 규칙이 점점 깨지고 있다 ㅡㅡㅋㅋㅋ (커피)2009-09-14 10:56:47

이 글은 ginu님의 2009년 9월 1일에서 2009년 9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1. BlogIcon 회색웃음 2009.09.17 13:25      

    배달은 어떻게 하는지 또 궁금한 관객.. 휘리릭~ (이미 지나갔오~) ㅋ

    • BlogIcon 궁시렁 2009.09.17 23:19      

      개편되기 전 미투데이는 '돌아보기' 옵션에서 미투글을 입맛대로 골라서 블로그나 메일로 보낼 수 있었어요.
      지금은 없어졌어요. 왜! ㅡㅡㅋ

  2. BlogIcon 감은빛 2009.09.17 18:21      

    소금물을 코로 넘겨서 입으로 뱉어내면 감기에 좋아요! 저도 가끔 쓰는 방법입니다!

    • BlogIcon 궁시렁 2009.09.17 23:22      

      그냥 맹물이 코에 들어가도 그렇게 고통스러운데;;;
      분명히 전 다 마셔버릴 거 같아요. ㅡㅡㅋㅋㅋ

  3. BlogIcon 502is 2009.09.17 19:06      

    아.. 에러때문에 배달을 못해 미투를 못하고 있는데..ㅠ

    • BlogIcon 궁시렁 2009.09.17 23:23      

      무슨 에러요?
      새 미투엔 글을 골라 배달하는 게 없어져서 사용할 이유가 거의 사라졌어요. -_-ㅋ

  4. jun boy 2009.09.17 22:46      

    본관에서 알바하시는구나 ^.^

    • BlogIcon 궁시렁 2009.09.17 23:25      

      허걱... 준보이님 6호선에 역 두 개를 거느린 어느 학교와 무슨 관련이 있으십니까! ㅋㄷ

  5. BlogIcon cANDor 2009.09.17 23:54      

    십여여여여년 전에 비염 때문에 소금물 코로 원샷 해 본적 있는데,,
    아아아아악;; 생각만 해도 코의 두 홀이 쓰려오며 대따따끔따끔=_=;;
    효과는 있는 듯 했지만, '코가 그러라고 있는 건 아니잖아요!!'라고 외치고 싶더라는;;
    딱 한 번의 경험으로 족했삼.

    • BlogIcon 궁시렁 2009.09.20 12:13      

      저는 캔더님을 통한 간접경험으로 충분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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