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이 가까워지니까 학교 알바 자리 물량이 쏟아진다 ㅠㅠ KLM에 당첨되지 않았으면 한 학기 등록금은 벌어놓을 수 있는 건데 ㅡㅡㅋ (이 미투질은 트윗질의 카피일 뿐 ㅋ)2009-06-01 15:16:27
  • 40 유로짜리 암스테르담-빈 왕복 항공권이 등장해서 버럭! 하면서 들어갔는데… 다행히 내 스케줄과는 안 맞는군. ㅋ_ㅋ (이럴 땐 기뻐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로움 ㅋㅋㅋ)2009-06-01 19:01:42
  • 해피머니문화상품권의 탈을 쓴 북앤라이프도서문화상품권이 교보문고 예치금으로 전환되는 줄은 몰랐네- ㅋㅋㅋ 야르-! ^o^///(오드리님 다시 한 번 쌩유베리캄솨아아-!)2009-06-01 20:42:47
  • 으으으… 갑자기 몸이 으슬으슬하고 열이 날락말락하고 목이 부을락말락하는게… 아무래도 감기가 오려나;;; (아놔 감기군 나 모레 비행기 타야 돼… 신종 독감 의심 환자로 연결편 놓치면 책임 질 거삼? ㅇㅅㅇ;;;) (신종 독감 의심 환자로 분류될 순 없어! 버럭!)2009-06-06 21:08:34
  • 결국 경성이형의 디카를 질렀따. ㅡㅡㅋㅋㅋ 후지 파인픽스 J15.2009-06-06 21:11:37
  • 아아악! 집 컴이 바뀌어서 뽀샵이 없다!!! 다시 설치하려니 속도가 너무 느리네… orz 삽질 도착 여정을 바로 올리려고 했더니만 ㅋㅋㅋ(유럽의 인터넷이 안 좋은 건 아닙니다. ㅋㄷ)2009-06-09 19:59:40
  • 극우파 EU의회 교섭단체 구성 네덜란드와 오스트리아 등에서 특히 심화되고 있는 외국인 혐오세력을 합법화해준 선거 결과라는 분석 ㅠㅠ 난 길거리를 조심해야 하나? ㄷㄷㄷ (서유럽의 변방 오스트리아 ㄳ)2009-06-10 00:00:31
  • 감기 참 안 낫네 ㅡㅡ;;; (콜록!)2009-06-14 12:44:48
  • 뽀샵 CS2를 설치하고 보니까, CS가 깔려있었다. 뭐야 이건 -ㅅ- ??? 2009-06-14 12:46:06
  • 런던의 복잡하고 눈알 튀어나오게 비싼 교통망을 뚫고 어떻게 버틸 것인가!!! oTL (Clapham Junction을 거쳐서 윔블던으로 가는 게 맞긴 한 거야? 아니라면서;;;)2009-06-16 10:26:20환전을 얼마를 해 가면 좋을까…;;; 200 파운드 정도 가져가면 되려나- 하고 생각해 보니 런던 비행기표와 거기서 쓸 비용(대략 400 유로?)이 다음 학기 등록금과 맞먹네 oTL (런던에선 오드리님이 내 준 숙제만 하고 오는 거돠 ㅡㅡㅋ)2009-06-16 10:31:23
  • 런던에 와서야 오픈 api를 잡았다;;; 빈의 네트워크는 보안이 너무 철저해 ㅡㅡㅋ (me2mobile 스히폴 공항은 치사하고 ㅋ)2009-06-16 23:15:41
  • 텍큐닷컴의 2차 이벤트 상품은 너무 허술하고 인원도 너무 작다… 역시 이미 잡은 고기는 뒷전으로 밀리기 마련? -_-ㅋ 달랑 40명에게 구글 목베게 주는 것 보다 신규 가입자 85명에게 별다방 상품권 20만원어치 쏘는 게 더 부럽네- ㅠㅠ (전체 사용자 대상인데 달랑 50명이라니! 버럭!)2009-06-18 08:39:50
  • 옥스포드 가는 버스 놓쳐도 다음 거 태워준다고 했던 사람 누구야!!! 얄짤없이 표 다시 더 비싸게 샀잖아!!! -_-;;; 학생 할인 겨우 받아서 생돈 10£ 날리는 걸로 수습 ㅠㅠ (내 2만원 어쩔... ㅠㅠ)2009-06-18 12:19:33윔블던에서 빅토리아 오는 것도 표를 잘못 끊어서 꼼짝없이 4파운드 날릴뻔한 걸 다른 개찰구로 가서 겨우 위기를 모면했는데…;;; 어제 트래블 카드로 오늘 아침 윔블던 가는 버스를 탄 죄값을 치르는 건가? ㅠㅠ (아놔 그래도 내 2만원 ㅡㅡ)2009-06-18 12:24:27덥지도 않은데 A/C는 왜 틀어놓는 거야 ㅡㅡ; 추워 죽겠네 -_-;;; (감기 도로 걸리겠네. 콜록!)2009-06-18 12:27:29
  • 우와… 맥북을 이래서 쓰는구나! 실제로 써 보는 건 처음인데 인터페이스에 완전히 홀라당 넋을 잃었따! ㅋ_ㅋ 하앍!!! (하지만 살 돈은 없음 ㅡㅡㅋ)2009-06-18 20:03:05
  • I'm in Courtfield Rd, London, looking for the Indian curry restaurant Odlinuf mentioned, and I CANNOT FIND IT!!! Where THE HECK is it?!?! So after wanderin' around for about 10 mins, I paid 1.5 GBP just to surf the web whre the heck that god-dang thing is. Oh my 3000 won. T_T 2009-06-19 18:09:50
  • 에잇- 내가 가는 게 중요하지 발사믹 드레싱과 머스터드 소스가 중요하냐? 사다 준 사람한테는 미안하고 내 불찰이지만;;; 22유로나 내고 가방을 부칠 수는 없삼! ㅋㄷ 그냥 놔두고 가야겠따- 안뇽 런던- 취스- 챠오- (젠장맞을 시큐리티 ㅡㅡㅋ)2009-06-20 08:44:20
  • 이런 젠장! 필립 시무어 호프먼이 빈에 와서 연극 오델로에 이아고로 출연하는데! 일정이 14일부터 20일까지였다니!!! 내가 처음에 신문에서 기사를 본 건 15일이었는데… OTL 잉글랜드 가는 일정과 겹쳐서 기회를 놓쳤다니!!! 으앙- ㅠㅠ (필립 시무어 호프먼)2009-06-23 00:10:19
  • 왜 만수씨 이 인간은 나라를 아직도 못 말아먹어서 안달이야? -_-ㅗ 강만수 로마자표기법 개정 고집, 왜?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이 장땡이냐? -ㅅ-)2009-06-24 11:02:44
  • 엄마가 리바이스 501 28인치짜리를 주면서 입어보라고 했는데… 단추를 채울 수가 없다… oTL (아놔 이제 허리 28인치는 영영 작별인 거임? ㅠㅠ)2009-06-25 20:57:20

이 글은 ginu님의 2009년 6월 1일에서 2009년 6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1. BlogIcon Noel 2009.07.05 10:33      

    한달간의 기록이 고스란히 정리되어있네요. ㅎㅎ
    저도 미투데이 써볼까 하는 충동이 잠깐 생겼다가 사라졌어요. ㅋㅋㅋㅋㅋ

    • BlogIcon 궁시렁 2009.07.07 04:13      

      상당히 이로운 충동입니다. 사라지게 놔두지 말고 가입하세용. ㅎㅎㅎ

  2. BlogIcon 회색웃음 2009.07.07 09:36      

    일단 패쓰~

댓글을 쓰고 무한 불가능확률 추진기 작동 버튼을 누르면 불안정한 시공간을 뚫고 댓글이 어딘가에 등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