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자꾸 문자 보낼 때 키패드를 잘못 눌러서 ? 대신 ♥이 찍히네 ㅡㅡㅋ (me2sms 왜 자꾸 5 대신 8을 누르지? -_-ㅋ)2009-04-07 18:30:57
  • 정준 요즘 안 보인다 했더니 군대 갔구나(아무리 그래도 그 흔한 아줌마 연예 찌라시 아침 프로그램에서도 아무도 안 갔...;;;)2009-04-07 21:15:02
  • 새로 돋아나는 연둣빛을 찬양하라!!! 아름답도다!!! (me2sms)2009-04-11 11:47:19
  • World War Z에서는 재앙에서 격리되려는 이스라엘이 (내전상황까지 무릅쓰면서) 팔레스타인을 감싸안는다. 실제로도 이런 세상이 올까? (World War Z)2009-04-12 23: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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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헉 무슨 1회용 비닐우산이 3천원씩이나 ㅡㅡ;;; 듕귁산 고급 원단이라도 둘렀나;;; (me2sms)2009-04-15 12:51:36결국 3천원 삥뜯겼다 ㅡㅡ;;; 2천원만 받아도 되겠구만 -ㅅ- 악질 속옷장수같으니 ㅋ (me2sms)2009-04-15 13:04:32
  • 얼떨결에 강원도 어딘가의 콘도로 놀러 가기로 했는데… 이렇게 놀아도 되려나;;; (HDR)2009-04-18 00:29:04
  • 해삼이 이렇게 쫄깃한 거였구나! ㅋㅋㅋ (me2sms)2009-04-18 21:38:06

이 글은 ginu님의 2009년 4월 7일에서 2009년 4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1. BlogIcon 회색웃음 2009.04.22 13:27      

    해삼은 쫄깃이 아니러 뻐덩 뻐덩 아니에요? 으~~
    어릴 때 언니가 해삼가지구 장난쳐서 (문어처럼 피부에 닿으면 빨판(?)으로 피를 빤다고 협박을 해서) 중국집가도 해삼은 다 건져내는뎅..
    아무리 씹어도 안씹히는 류는 안친해요. 오돌뼈 이런거.. 해삼은 공짜로 줘도 안먹음.. 맛났나요?? ㅠ.ㅠ

    • BlogIcon 궁시렁 2009.04.23 12:15      

      저도 씹어도 씹어도 끝이 없는 거 싫어해요 ㅋㅋㅋ 한국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단단하고 뽀드득거리는 횟감도 별로고 ㅡㅡㅋ (전복회도 너무 딱딱하잖아요. 죽이나 끓여 먹어야지 ㅋ) 그런데 해삼은 생긴 게 물컹쿨컹 징그러워서 그렇지 쫄깃해요~ ㅎㅎㅎ 하지만 개불은 너무 징그러워서 아무도 안 먹었어요. ㅋㅋㅋ

  2. BlogIcon 청초 2009.04.22 23:11      

    흐음... 여러가지 일을 하셧구뇽...

    • BlogIcon 궁시렁 2009.04.23 12:15      

      흠... 양양에 놀러간 것 말고는 한 게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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