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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를 공습한지 6일째, 팔레스타인인 사망자는 400명을 넘어섰다.

아리 폴만은 작년 깐느 영화제에 '바시르와 왈츠를 Waltz with Bashir'을 내놓았지만, 이 영화는 아직도 진행중이다.


동아닷컴에는 2000년 동안 남의 땅에서 살았으면 이제 비키라는 댓글을 단 사람도 있더라. (누구라고 딱 꼬집고 싶지만 며칠 전 지나가다 본 거라 찾기 귀찮...;;;) 대천사 가브리엘이 그 사람 꿈에 나타나 '너는 도무지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멍청하기 짝이 없구나'라는 계시라도 내려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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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실버 2009.01.02 03:40      

    아아 이스라엘만 보면 현기증이..ㅠ_ㅠ 근데 그런 무개념 댓글은 뭔가요. 머리에 든걸 꺼내서 부침개라도 해먹은건가요.

    • BlogIcon 궁시렁 2009.01.02 15:14      

      그런데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은근히 좀 있을 것 같은데요...;;; ㅠㅠ

  2.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1.02 09:32      

    뻥 뚤린 벽처럼 많은 상처를 갖게 되었는데 전쟁의 끝은 없을까....잠시 생각하게 하네요.

    • BlogIcon 궁시렁 2009.01.02 15:16      

      모두가 평화로운 그 날이 오긴 올까요?

  3. BlogIcon 아이구 2009.01.02 12:38      

    하품하는걸 보니..

    • BlogIcon 궁시렁 2009.01.02 15:17      

      저는 뭔가 외치는 것처럼 보였는데...
      그냥 하품하는 것일 수도 있겠군요.

  4. BlogIcon 푸른하늘 2009.01.03 16:01      

    트랙백이 왜 안먹을까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궁시렁 2009.01.04 12:29      

      지금도 안 되네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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