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겠습니다.    -ㅅ-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 것 같다. 벌써 2004년이라니... -ㅁ- 과학소설에나 나올법한 연도같이만 느껴지는데... 쿨럭...;;;
I can't believe it.

지난 해는 정말 ㅡ 다사다난했다.

나쁜 일이 있으면, 좋은 일도 있는 거고...
슬픈 일이 있으면, 기쁜 일도 있는 거고...
오해와 불운이 겹칠 수도 있고, 운이 좋아 복이 터질 수도 있는 거다.

Well... probably I need more time to recall what happened to me last year but you know, when you wanna do it, you just don't have sufficient time, and when you're available, you just wanna be at ease. ㅎㅎㅎ
,
댓글을 쓰고 무한 불가능확률 추진기 작동 버튼을 누르면 불안정한 시공간을 뚫고 댓글이 어딘가에 등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