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 여기 붙었어- 할 때까지 있는지도 몰랐던 아시아경제신문. ㅎㅎㅎ
자기 첫 기사가 나갔다고 문자를 돌리길래 축하할 겸 올려봤다.
댓글을 쓰고 무한 불가능확률 추진기 작동 버튼을 누르면 불안정한 시공간을 뚫고 댓글이 어딘가에 등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