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시도하는 예약 등록. 이 글이 공개되는 시점에서 궁시렁은 바이칼 호수 위 대략 만 미터 상공을 850km/h로 날고 있다. ㅋ


뜬금없게 보일 수도 있는데 사실 이 궁시렁은 아주 오래 전부터(그러니까 대략 두 달 전) 쓰려고 했던 것이다.

자기가 닮은 연예인은 누구인가? ㅡㅡㅋ

(아... 정말... 뜬금없고 영양가도 없고 재미도... 없나?)
참고로 이건 구글-텍큐닷컴 간담회가 끝나고 회색웃음님의 장기하를 쪼-끔 닮은 것 같기도 하다는 댓글에서 시작된 프로젝트. ㅋㅋㅋ

사실 나는 연예인 닮은 꼴을 찾기 어려운 얼굴인데, 지금껏 그나마 싱크로 조금 된다는 사람은 다름 아닌...
오묘한 말투의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 ㅡㅡ;;; (정신 세계도? 쿨럭...;;;)
어디 가서 유진 박 닮았대- 라고 말을 꺼내면 싸늘한 반응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대개 ㅋㅋㅋ 하면서 잘만 웃어 준다. ㅋㅋㅋ

모야, 나 불뤄썸?

그런데 유진 박 요즘 뭐하나? 음반도 안 내고- 영 미디어에 노출되지 않네. 한국에 없나? 배도 좀 나왔네? (이것도 닮은 거임? -_-)

그리고 저번에 헤헤가 생각해낸 복학생 옵화 이미지의 선두주자, 유리상자의 이세준.

나 이래 봬도 유부남이야-

엄훠 동안이네 어쩌네 해도 넘을 수 없는 복학생의 벽. ㅡㅡㅋ 나랑 비슷한 사진을 찾아봤지만 뭐 마땅한 게 없다. ㅋ

그리고 장기하. -ㅅ-

궁시렁은 싸구려 커피 취급하지 않습니다.

뭐야... 이 사진을 보고 있자니 묘하게 설득력 있어... (응?) 친구들에게 '나 장기하 닮았다고 누가 그랬어'라고 하면 어떤 반응이 나올까? ㅋㅋㅋ



+ 그래서 던져보는 바통

어때요, 재밌지 않겠음까? ㅎㅎㅎ 인증샷 올리라는 것도 아니고 자기와 닮은 연예인이 누가 있는지 한 번 트랙백 날려 보아요- 잇힝-
(빈에 도착해서 트랙백 없으면 힐튼 호텔이 떠나가라 한숨 쉴 거임 ㄲ)

아놔... 노엘님 처럼 '이거 보면 무조건 트랙백 발사'라는 조건이라도 달아야 하나? ㅎㅎ


++ 세상에 이걸 빼먹다니 ㅡㅡㅋㅋㅋ

승리의 장만옥 ㅋㅋㅋ


2년 전에 물론 해봤지롱- 설명 및 변명은 생략. ㅡㅡㅋㅋㅋ
그 때는 로그인 안 해도 마음대로 만들어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회원 가입 하라고 나오니까 링크는 생략.
, , , ,
댓글을 쓰고 무한 불가능확률 추진기 작동 버튼을 누르면 불안정한 시공간을 뚫고 댓글이 어딘가에 등록됩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