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냐뉨한테서 트랙백 바통을 받았는데 평소같음 하앍대며 열심히 궁시렁댔겠지만 지금은 네모 안에 텍큐닷컴이 네트워크의 먼지 한 줌이 되어 날아가게 된 판에 지금 바통이 눈에 들어오겠냐며 어처구니를 강탈당한 배신감에 쩔어있을 뿐 이라고 쓰고 싶다;;; (아니에요 바냐뉨. 이래놓고 분명 뭔가 궁시렁댈 거에요. 잘 아심시롱 ㅋㅋㅋ) 2010-05-01 01:21:13

첫 주자로 저를 지목했는데 눈물을 흘리며 바통을 받아 가라는 독촉 트윗을 받을 정도로 땅 속에 묻은 김장독에 바통을 숨겨, 아니 보관, 아니 방치했어요. 이를 어쩜 좋아 ~_~
뭐 딱히 굳이 구글 코리아나 텍큐닷컴 팀이나 블로그스팟닷컴 탓을 하는 건 아니에요... 그럼요... 내가 얼마나 충성심 쩌는(ㅇㅇ?) 사용잔데. 설마 그럴리가. 에헴. 그저 다음 주까지 학과 일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궁시렁 댈 시간이 없을/없었을/없을 것일 뿐이랍니다.


규칙입니다.
1. 실명제는 [ ](이)다. 의 네모를 자유롭게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자발적으로 바톤 가져가도 됩니다)
4. 이 릴레이는 2010년 5월 1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열흘간)
기타 세칙은 Inuit님의 릴레이의 오상 참조


실명제는 귀찮다. (흠냐...;;; 너무 원초적인가 orz)
이봐... 난 그냥 댓글 하나 쓰려는 것 뿐이야... 청소년관람불가등급 영화 정보를 보려는 게 아니라고;;;

사실 이것도 좀... 옆 길로 새기 전에 그만 합시다.

그렇다고 내가 무슨 비자금을 조성하려고 다른 사람 명의로 계좌 만들겠다는 것도 아니잖아... 그냥 단순한 동의와 추천의 의미를 담아 키보드를 딱 두 번만 누르려는 것 뿐인데! 그걸 꼭 내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및 잡다한 개인 정보)까지 걸고 해야겠어? 귀찮게?!?
유튜브에서 동영상 하나 보려고 해도 어디에 붙어있는지도 모르는 시시콜콜한 설정 바꿔가며 여기저기 비집고 헤매야겠어? 귀찮게? (그래놓고 너는 왜 시치미 뚝 떼고 딴청부렸어? 지금 보니까 조회수도 민망할 정도더만. -_-ㅋ 그라믄 안 돼~ 너만 쳐 꼼수 쓰고 그렇게 해서는 안 돼!)

물론 사람이 자기가 두드린 키보드에 책임을 져야죠. 틀린 말은 아니네. 그래도 그만 합시다.


바냐뉨이 만들어낸 이 바통을 이을 다음 주자는 금융시장의 최신 동향과 물밑 정보(ㅇㅇ?)를 매의 눈으로 지켜 보지만 마음은 부드럽고 따스한 마가진님, 개념따위는 탑재하지 않고 남의 노력을 자신의 것으로 눈속임하는 불펌객 때문에 골치 썩는 헤헤, 논문과 연애, 얼굴책 게임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는(음... 대충 사실이 아님?) 매치어님, 젭알 받아 주세요... 휙!
릴레이 규칙은 바냐뉨의 시발점을 참고해 주세용.
pathetic Korea, 바통은 돌고 돈다
  1. BlogIcon mahabanya 2010.05.09 00:34 신고      

    땡큐로소이다. T-T

    • BlogIcon 궁시렁 2010.05.09 00:37 신고      

      그런데 꼭 10일까지 열흘만 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어요? 그 이상한(??) 위원회의 마감 날짜와 연관이라도...?

      한 단어 요약 : 죄송 ㅠㅠ

    • BlogIcon mahabanya 2010.05.09 01:24 신고      

      음...일단 15일에 모임이 있구요. 그 전에 관심있을만한 분을 찾아본다...그리고 기간을 짧게 정해서 마냥 바톤을 잡고있지 않게 한다는 의도가 있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무핑님께 홍보 카툰을 부탁드렸는데 너무 바쁘셔서 성사되지 않은 것이 안타깝습니다;ㅂ;

  2. 2010.05.09 00:35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회색웃음 2010.05.10 18:54 신고      

    흐흐흐흐.. 주요 단어는 그저 딱 한 단어인데.. 유행어도 배우고.. 왠지 읽으면 읽을 수록 유익한 글.. ^^

댓글을 쓰고 무한 불가능확률 추진기 작동 버튼을 누르면 불안정한 시공간을 뚫고 댓글이 어딘가에 등록됩니다.
최근에 릴레이를 몇 개 하다보니 카테고리에 아얘 '릴레이'를 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인 마하반야님(본인의 요청에 따라 예전에 사용하던 닉네임은 더 이상 언급하지 않을 것을... 뭐 염두에는 두겠습니다만 책임은 못 집니다 ㅋ)이 또 다른 재밌는 바통을 받았다. 편견을 깨트리자는 릴레이! 이번에도 덥썩 물고 싶었지만(이놈의 오지랖은... -_-;;;) 설마 바통은 하늘에서(응?) 떨어지겠지- 하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예상 외로 텍큐닷컴이 아닌 티스토리 거주자 수현님에게서 바통을 받게 되었다. 잇힝- 캄솨캄솨.

[편견 타파 릴레이 규칙]
  •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궁시렁댄다.
  • 바통을 3개 복제해 살포시 던진다.
  • 유통기한 : 7월 31일

[원래 규칙에는 없지만 이누이트님의 영향으로 왠지 없으면 안 될 것 같은 릴레이 족보]
라라윈님 : 편견 타파 릴레이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검도쉐프님 :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용짱님 : 용짱은 된장남?
생각하는사람님 : 생각이 없는 생각하는사람?
미리누리는천국님 : 결혼 11년차.. 이젠 지겨울법도 하다!! 권태기에 대한 편견
특파원님 : 편견타파 릴레이를 참가하면서 다시 보는 외눈박이 시선
Lou Rinser님 : 편견 따위 버려버렸!



흠. 그런데 아직 취업은 커녕 졸업도 하지 않은데다 전공이래봐야 겨우 14과목만 들으면 학위를 주는 어정쩡한 시스템(7글자로 줄이면 '학부제의 희생양'; 지금은 이중전공 의무화 때문에 한 과목 더 줄어든 걸로 알고 있음)으로 돌아가는 정대의 학사체계는 물론 전공과는 거의 상관 없는 시험 공부를 했을 뿐 아니라 앞으로 전공 및 시험 공부한 계열과는 또 전혀 상관 없는 분야로 공부를 계속 하려는 웃기고 특이한데 별볼일 없는 위치 때문에 직종이나 전공과는 상관 없는 것도 그냥 궁시렁대보쟈-


 행정학과라서 행시 볼 줄 알았어요.

3학년 1학기 행정법 이후로 아- 난 고시 공부하면 안 되겠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고 일치감치 접었다. (물론 행과 가서 행시(아니면 다른 고시라도) 아니면 따로 똑부러지게 진로를 정할 곳은 없... -_-;) 게다가 성적도 신통치 않고;;; 아마 전공 과목에서 A+ 못 받고 졸업할 가능성 98.7%. 물론 학점이 학업 성취도의 모든 것을 나타내지는 않지만, 전공만 추려서 성적 내 보면 3.5도 안 나온다. -ㅅ-;;; 대신 교양 및 남의 전공에서 좋은 성적을 빼앗아 가서(이것 봐라. 이상하다! 왜 내 전공보다 남 전공을 더 잘 하냔 말이지 ㅡㅡㅋ) 부진을 훨씬 만회함. ㅋㅋㅋ
그래도 공부 잘 하잖아. 또는 너는 공부하는 게 취미잖아.
(단호하게) 아닙니다. -_-;;;

비싼 별다방 커피만 마시는 부르주아.
일단 별다방 커피는 KTF 멤버십으로 500원 업글하고, 커피카드로 15% 할인 받는다. 그리고 별다방 커피보다 비싼 커피는 널리고 널렸다. 별다방 커피가 그닥 맛있는 건 아니지만 (할인 후) 가격대비 용량 때문에 식사 대용(뻥 아님)으로 먹...마시는 거임.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커다란 커피 마시는 건 한 달에 5번이 될까 말까 한다는 것!! 다른 사람이 쓰는 술값이나 겜방비보다 내 커피 지출액이 훨씬 적다는 걸 알아 주시길. (뭐 증명은 할 수 없음 ㅎ)

 급전이 필요하면 지누에게 빌려라.

난 이 말을 듣고 어쩌다 이런 이미지가 형성되었는지 깜짝 놀랐다. 더 웃긴 건 정작 나한테서 돈을 빌려본 사람도 거의 없다는 점. ㅋ_ㅋ 언제부터 내가 '돈 좀 빌려줘' 하면 쓱- 하면서 지갑(이 아니라 다이어리겠지)에서 얼마든지 현금이 퐁퐁 솟아나는 그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지? 난 현금보다 카드를 즐겨 사용하고 10센트도 아까워하는 싼티나는 사람이야. 이거 왜 이래-
하지만 하워드는 둘째 치고 나는 부탁만 받으면 무이자 무담보 대출을 (아무나에게는 말고) 기꺼이 해 주는 관대한 사채업자. (응?)

 영어 잘 해서 좋겠다.

내가 외국어에 거부감이 없고 흥미가 많으며 자잘하게 아는 게 좀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요즘은 그야말로 영어 잘 하는 사람 천지라는 거- @_@ 어디 가서 나 영어 잘 합네- 하고 자랑했다간 바보천치 되는 것은 시간 문제. 난 절대로 그런 말은 입 밖에 꺼내지 않으며 남들이 나보고 이런 말을 하면 손사래를 치며 강하게 부정한다. (그리고 그게 사실 oTL) 저 영어 잘 하는 거 아니에요. 번역이라도 하려면 쉬운 단어도 사전 일일이 찾아가며 해야 돼요. (이유야 어찌 됐건 뻥 아님)

영어 어떻게 하면 잘 해? 영어 공부 어떻게 해야 돼?

사실 고시 말고 제일 많이 들어본 질문. 태그에도 있지만 영어 공부 어떻게 하는지 묻지 마세요. 나도 몰라요. 대답하기 지쳐서 뻔뻔스럽게 '타고 나야 된다'는 말을 할 경우도 있...;;; (하지만 엄연한 사실(응?)) 박지성한테 축구 어떻게 하면 잘 하냐고 물어봤더니 '폐활량이 좋아야 되는데요' 라는 꼴.

 일찍(??) 웹사이트를 꾸리다 보니 들어오는 각종 부탁

때는 바야흐로 웹거품이 부글부글 끓고 야후를 필두로 인터넷 관련 기업 주식의 콧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2001년. 대학교에 들어가서 얼렁뚝딱 웹사이트를 만들고 초반에 지금 돌아보면 웃기지도 않고 창피하기만 한 여러 실수와 삽질을 반복하며 하나 둘 사이트 내용을 채우고 꾸미는 것 즐거움에 흠뻑 빠지다 보니, 어느새 컴퓨터, 인터넷, 디자인 및 각종 전자제품 관련 문의가 하나 둘 들어오기 시작.
아놔... 우리집 인터넷 깔리자마자 웹사이트 만들어 올린 것 뿐이야...;;; 내가 뭘 아는 게 있다고;;; 나도 너만큼이나 아는 거 별로 없어;;; 미식가가 요리까지 잘 하는 건 아니잖아?



뭐 나머지는 편견이 아니라 대충 사실이라고 봐도 뭐라고 태클 걸지 않겠슴돠. ㅎ_ㅎ

바통을 넘길 땐 해맑게. c Kimberly Williams via flickr


그럼... 이 바통을 누구에게 던질까나?
세상의 온갖 특이한 일은 죄다 먹어치우는 뻔뻔한(!!) 오드리님을 둘러싼 편견은 과연 뭐가 있을까? 꺅꺅!!
회색웃음님은 이 바닥(응?)에서는 대략 빈도가 높은 공대녀 말고 다른 편견도 후다닥 풀어놓으실 것 같은데? 꺄르륵!!!
컴 앞에 앉아서 코딩을 짜며 명확하지 않은 진로 때문에 고뇌하는 화학과 대학원생 매치어님은 과연 어떨까? 잇힝-

오드리님이 천근만근 무거운 바통에 너무 부담을 느끼시는 것 같아서 대주자를 선발해야겠다.
KLM 홍보원 중 가장 열정적으로 활동하면서 동시에 (친구분과 같이 다니느라) 다른 모든 사람들을 따시키는(응?) 길냥이님! ㅋㅋㅋ 14일에 귀국 예정이고 여행기 정리도 해야 할테니 나-중에 트랙백이 올라오면 소개하겠음둥 ㅇㅎㅎ (이라며 릴레이는 알 수 없는 공간의 저편으로 사라진다? ㅋㄷ)
네트워크, 바통은 돌고 돈다, 별다방, 영어 공부 어떻게 하는지 묻지 마세요, 커피, 편견, 행정학과
  1. BlogIcon 502is 2009.06.28 21:52 신고      

    어머.. 이 포슷힝이 여기까지 올줄은..-_-;;;
    참고로 전 웹디 편을 봐서.. 웃기도 하면서.. 씁쓸한 미소를 지으면서 안습이란 생각을 하면서
    복잡한 심정으로 봤드랬죠..

    • BlogIcon 궁시렁 2009.06.29 06:58 신고      

      무한님의 글을 보셨나봐요?
      텍큐닷컴이 릴레이에는 재빠르게 반응하죠. ㅎㅎ

  2. BlogIcon mooo 2009.06.28 22:33 신고      

    저도 바통만 받아놓고 지금 뭘 써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궁시렁님은 금방(?) 써버리셨네요.
    그런데, 위에서 말한 편견이 정말 편견이에요? 혹시 사실을 나열한 거 아니에요? :-)

    • BlogIcon 궁시렁 2009.06.29 06:59 신고      

      사실 흥미진진한 릴레이라 만약 이 바통을 줍는다면- 하는 가설을 이미 세워놓고 있었죠. ㅋㅋㅋ
      저는 뻥은 치지 않아요. (이것도 뻥인지는 읽는 사람이 판단할 몫) ㅎ_ㅎ

  3. BlogIcon 회색웃음 2009.06.29 02:00 신고      

    왜.. 왜.. 왜.. 리붓을 해가며 이 글이.. 기를 쓰며 보고 싶었을꼬..
    (몰라몰라~ ㅠ.ㅠ) 후다닥~

    • BlogIcon 궁시렁 2009.06.29 06:57 신고      

      이런 걸 보고 운명이라고 합니다. 움홧홧!!!
      바통 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굽신굽신-

  4. BlogIcon 특파원 2009.06.29 07:08 신고      

    사실 편견은 무수히 많습니다.
    아마도 우리들 인구수 만큼이나 많은 것 같습니다.

    외국에 계시나 봐요?
    블로그 스킨이 수현님과 흡사하군요.
    저도 텍큐로 옮기고 싶은데 티토에 있는 스킨을 그대로 가져갈순 없나 해서
    정보를 수집중에 있습니다.

    좋은 글 잘 봤구요...트랙백 하나 걸고갑니다..자주 뵈요.

    • BlogIcon 궁시렁 2009.06.29 06:56 신고      

      지금 빈에 있는 부모님 집에 와 있습니다.
      특파원님은 수현님 블로그에서 자주 뵈었죠. (응?)
      수현님께서 제 배경그림을 가져가서 흑백톤으로 바꿔 사용하고 계세요. 그냥 쓰셔도 저는 알 길이 없는 건데 미리 양해를 구해 주시니 저는 감사할 따름이고, 그로 인해서 지금껏 넷상에서 반갑게 소식을 주고 받습니다.
      스킨 컨버팅이 끝나면 텍큐닷컴으로 건너 오세요- ㅎㅎㅎ

  5. BlogIcon mahabanya 2009.06.29 07:29 신고      

    ㅎㅎ 궁시렁님 과에 몸담은 사람의 주위사람이 심심하면 묻는게 '넌 언제 고시 보니' 뭐 이런 것일 듯.
    궁시렁님에게 바로 바통을 던질까도 생각해 보았으나 돌고 돌면 언젠가 받을 거라고 굳게 믿고 냐하하하

    • BlogIcon 궁시렁 2009.07.01 20:32 신고      

      움화화화 사실 고시 말고 딱히 할 만한 게 없잖아요. ㅋ_ㅋ
      그런데 바통이 저를 거쳐가면 비실비실 힘이 많이 딸리나봐요. 흙. ㅠㅠ

  6. BlogIcon Channy 2009.06.29 08:18 신고      

    편견타파 릴레이를 따라오다 이곳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멋진 블로그를 알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 BlogIcon 궁시렁 2009.07.01 19:29 신고      

      저도 차니님 블로그 구경 잘 했습니다.
      의대의 커리큘럼은 굉장히 생소하네요. ㄷㄷㄷ

  7. BlogIcon leebok21 2009.06.29 08:20 신고      

    잼있는 글 잘읽었습니다. 릴레이주자로서 저도 트랙백 하나 살짝 얹고 갑니다.

    • BlogIcon 궁시렁 2009.07.01 20:29 신고      

      저도 리복님 글 잘 읽었어요.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ㅅㅅ

  8. BlogIcon odlinuf 2009.06.29 09:47 신고      

    난 저 사진 위까지만 딱 읽고 창을 닫았음.

    • BlogIcon 궁시렁 2009.07.01 19:30 신고      

      훗. 그건 불가능.
      바통 안 받으시면 삐칠 거임. 꺄륵!

    • BlogIcon odlinuf 2009.07.05 22:29 신고      

      삐치신 건가요... (굽신굽신)

    • BlogIcon 궁시렁 2009.07.07 02:34 신고      

      아니에요. 순도 원 헌드렛 퍼ㄹ쎈뜨 뮤추얼(응?) 언더스탠딩임.

  9. BlogIcon Lou Rinser 2009.06.29 10:34 신고      

    무이자라니! 무담보라니! (이런 것만 눈에 띄는 나는 뭐임...-_-;)
    바통 받아줘서 고마워요~ ㅎㅎㅎㅎㅎㅎ

  10. BlogIcon 띠용 2009.06.29 17:42 신고      

    오홍 이런 편견들이~~~

    • BlogIcon 궁시렁 2009.07.01 20:33 신고      

      모두 오해에서 비롯된 편견입니다. ㅋㅋㅋ
      띠용님 아직 바통 안 받으셨어요? 설마?

  11. BlogIcon Noel 2009.06.29 21:23 신고      

    폐활량이 좋아야 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저도 이거 받아버렸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저에 대해서 어떤 편견을 갖고있는지 모르니까 어떤 내용으로 채워야 할지도 모르겠네요.ㅠㅠㅋ

    • BlogIcon 궁시렁 2009.07.01 20:34 신고      

      모르실 리가.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 아니에요? ㅎㅎㅎ

    • BlogIcon Noel 2009.07.01 23:32 신고      

      정말로 모릅니당. ...ㅠㅠ

  12. BlogIcon jun boy 2009.07.01 10:23 신고      

    남의 전공에서 좋은 학점 빼앗기...뜨끔 ㅋㅋㅋ

    • BlogIcon 궁시렁 2009.07.01 20:34 신고      

      제 전공을 못하니 남의 전공이라도 잘 해야... 아 이건 아닌가요. ㅎㅎㅎ
      업은 한국에서 언제 개봉하나요? 왜 소식이 없을까요? ㅠㅠ

  13. BlogIcon 감은빛 2009.07.02 18:32 신고      

    하나같이 부러운 편견인데요!
    저를 보고 그런 편견 좀 가져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는걸요!

    지누님 저 새 블로그 만들었어요.
    일단 저질러보자 싶어서 만들긴 했지만 뭘 아는게 별로 없어서 지금 멍하니 있어요.
    이 블로그처럼 멋지게 만들고 싶은데, 재주가 없네요.

    • BlogIcon 궁시렁 2009.07.03 03:42 신고      

      편견은 편견일 뿐. 사실이 아니잖아요. ㅇㅎㅎ
      저 때문에 텍큐닷컴에 얼떨결에 발가락을 담그셨네요? 꺄륵! 티스토리에서 완전히 넘어오실 게 아니라면 두 집 살림은 그다지 권장하지 않아요. 제가 도와드릴 일이 있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라도 알려만 주세요. 오홀오홀-

  14. BlogIcon 매치어 2009.07.05 04:03 신고      

    현재 제 블로그가 설치형이고 beta버전(...)이라서 그런가 트랙백이 안 가네요. ^^;
    수동으로 신고하며~ 댓글은 트랙백 성공하면 지울게요.

    • BlogIcon 궁시렁 2009.07.05 05:21 신고      

      웅? 바로 위에 트랙백 있는데요? 댓글 쓰시기 5시간 전 시각으로 되어 있는데요? 아니면 트랙백을 두 개 보내신 건지;;;

  15. BlogIcon 초하 2009.07.08 15:08 신고      

    오늘 같은 날엔 바탕 그림이 시원해서 정말 좋습니다.
    재미있게 읽었구요, 저도 글 엮어놓고 갑니다~~

    그리고 하나 더 엮었는데요, 나눔 마당에 초청합니다~~

  16. BlogIcon 검은괭이2 2009.07.14 13:04 신고      

    안녕하세요^^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ㅎㅎ 글 재미있게 읽었어요~ ㅎㅎ 랙배기 붙이구 갈게요~^^

  17. BlogIcon 길냥이 2009.07.16 13:11 신고      

    크크~ 따시키긴요~ㅋㅋㅋ
    전 모두를 사랑하고 함께 지내고픈 박애주의자~ㅋㅋㅋ(응?ㅋㅋ)
    전 14일 귀국 아니고 11일 귀국이었어요~ㅋㅋ
    제가 돌아온 지가 언젠데 너무하시당~ㅋㅋㅋ

    • BlogIcon 궁시렁 2009.07.16 18:58 신고      

      앗 전 그저 공식적인 종료일(응?)을 언급했을 뿐이고 ㅋㅋㅋ
      바통 받고 용서해 주세용. (응???)

댓글을 쓰고 무한 불가능확률 추진기 작동 버튼을 누르면 불안정한 시공간을 뚫고 댓글이 어딘가에 등록됩니다.
이누이트님이 시작하고 마하반야님이 받은 독서론 바통이 눈에 띄었다. 이 블로그의 최고 인기 태그가 책 읽는 지누인만큼, 나도 꼭 해보고 싶은 릴레이였는데 아무나 집어가는 바통이 아니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사람만 바통을 넘겨받을 수 있는 까다로운 바통이라 입맛만 다시고 있었는데, 역시 마하반야님의 알 수 없는 화학반응 때문에 성질이 변한 바통을 누님이 받지 않으려고 현실을 외면하길래 바통 안 가져가면 지구 끝까지 쫓아간다고 했더니(사실 하고 싶은 사람만 가져가면 되는 바통인데 괜히 바통을 모른 척하는 댓글을 보니 쓸데없이 버럭하며 바통을 받으라고 공갈협박을 해댔는지 모르겠다 ㅋ) 받으라는 바통은 안 받고 오히려 다른 바통을 나에게 던지고 도망가 버렸다. ㅋㅋㅋ (하지만 받고 싶었던 바통이라 의도했던 효과는 상쇄 ㅎ_ㅎ)

    - 릴레이 규칙 -
  1. 독서란 []다. 의 빈 칸을 채우고 보충 자료를 제공한다.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족보를 건다.
  3. 족보를 이어갈 주자 두 명을 지정한다.
  4. 6월 20일이 지나면 이 릴레이는 무효.
  5. 나머지 규칙은 이누이트님의 릴레이의 오상 참조.
    규칙의 원래 모습 역시 이누이트님의 릴레이 시조 참조.

1. 독서란 [누가 시켜서 생긴 게 아니라 DNA에 각인된 궁시렁 고유의 습성, 그러니까 두 글자로 줄이면 본능]다.
네다섯살 짜리 다른 어린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뛰어 놀거나 TV를 보거나 손가락을 빨거나 벽에 낙서를 하거나 엄마를 못살게 굴 때, 궁시렁은...
책을 읽었다. (뭥미? ㄲㄲㄲ 얘 제정신임?)
그것 뿐이게?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 아이가 (좀 놀이터에 나가서 놀으라고) 박스에 숨겨놓은 백과사전(12권 짜리였나 그랬음)을 기어이 찾아내서 탐독(뻥 아님. 과장 없음.)하는 게 가당키나 한 일인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의 일화만 해도 이런데,,, 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는 두말 할 필요도 없다.
사실 더 길게 궁시렁대고 싶지만 그러면 사람들이 격하게 짜증내며 나가버리고 한동안 찾지 않을 같아서 자제하겠삼. ㅎ_ㅎ (사실은 졸려서... =_=;;; 지금은 CET로 자정을 향하는 중인데, 깔끔하게 시차를 무시하지 못한 탓인지 10시 반만 넘으면 졸리기 시작해서 아침 7시도 되기 전에 눈이 떠진다... ㄷㄷㄷ)


2. 독서론 릴레이 족보

이누이트님 - 자가교육
맑은독백님 - 거울
벅샷님 - 월아
고무풍선기린님 - 소통
마하반야님 - 변화
어찌할가님 - 습관
김젼님 - 심심풀이 호두
엘군님 - 삶의 기반
누님 - 도서관 애용은 필수

여러 갈래로 퍼져나간 릴레이를 보면 텍큐닷컴 사용자가 굉장히 많다. ㅇㅎㅎ 어떻게 된 노릇이지?


3. 대를 이어갈 후손 지명
이런 좋은 바통을 영양가 있는 운동장에 널리 퍼트리기 위해- 평소에 많이 왕래하는 아니지만 트윗질로 한 걸음 더 가까이 지내게 된, 경제를 필두로 여러 분야에 박학다식하신 푸그님.
반대로 이누이트님이 정해놓은 기간 안에 과연 바통을 집을지 장담할 수 없지만 텍큐닷컴 개발자라는 포지셔닝과는 대략 무관하게 아들 건호에게 읽힐 책을 검열(?) 차원에서 미리 읽어보고 평가를 블로그에 올려서 여러 쓸만한 책을 소개한 셈이 된 메바님.


+ 트랙백이 안 달린다고요? 그냥 댓글로 주소를 알려주세요. 차-암 쉽죠-잉?
(설치형이라면 DB를 조작해버리면 되는데... ㅋㅋㅋ)

은근히 관련 있는 글

  1. 다치바나 다카시의 독서법
네트워크, 바통은 돌고 돈다, 책 읽는 지누
  1. BlogIcon Read&Lead 2009.06.11 07:15 신고      

    정말 대단한 독서 본능이십니다. 저도 그 본능을 본받고 싶습니다. ^^

  2. BlogIcon 고무풍선기린 2009.06.11 07:41 신고      

    저느 학교 입학할 떄까지
    한글도 못 읽었는데,
    저와는 정말 다른 어린 시절을
    보내셨군요. ^^;;;

    늘 책과 함꼐 하는
    생활
    정말 본받아야 겠습니다. ^^

    • BlogIcon 궁시렁 2009.06.12 02:24 신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책을 잡고 있는 시간이 줄더군요.
      다시 어릴 적으로 고고씽- 하고 싶지만 ㅠㅠ

  3. BlogIcon mooo 2009.06.11 09:34 신고      

    이거야 말로 본능이로군요!!
    저도 어릴 때 나름 책을 좋아하긴 했지만, 그래도 밖에서 뛰어노는 것이 더 좋았어요. :-)

    • BlogIcon 궁시렁 2009.06.12 02:04 신고      

      앗 mooo님 새로운 플짤 ㅎㅎㅎ
      기대에 얼마나 부응했는지 모르겠네요. 꺄륵-

  4. BlogIcon 김젼 2009.06.11 10:04 신고      

    본능에 충실한 궁시렁님. ㅋㅋㅋㅋ

  5. BlogIcon 맑은독백 2009.06.11 10:22 신고      

    독서와 본능, 한 차원 높은 명제군요...
    본능에 기인한 독서를 하려면, 전 아직 멀었단 생각뿐입니다. ㅠ.ㅠ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 BlogIcon 궁시렁 2009.06.12 02:34 신고      

      한 번 내뱉은 말을 다시 주워담을 수도 없고...
      앞으로라도 다시 이렇게 살아보렵니다. ㅅㅅ

  6. BlogIcon mahabanya 2009.06.11 10:35 신고      

    이싸람, 어렸을 때의 마하반야랑 비슷하잖아!!!
    (저도 백과사전 읽은 1인중 하나orz, 어렸을 때에는 책이 없어서 못읽을 정도였는데 요즘은 잘 안읽는다능...읽겠다고 사놓은 책들은 많은데T-T)

    • BlogIcon 궁시렁 2009.06.12 02:39 신고      

      뭐야... 무서워... 과도에서 하이파이브라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 ㅋㄷ
      오른손잡이-왼눈잡이 조합만 해도 흔치 않을텐데요. ㅋㅋㅋ

  7. BlogIcon JaeHo Choi 2009.06.11 16:49 신고      

    본능입니까!? DNA에 완전 박혀 있는겁니까!! 그렇군요..... 어떻게 보면 무섭기도..ㅎㅎ

    • BlogIcon 궁시렁 2009.06.12 02:33 신고      

      저 그렇게 무서운 사람 아니에요. ㅇㅎㅎ
      겁먹지 마세요. 잇힝-

  8. BlogIcon 띠용 2009.06.11 20:08 신고      

    이야~ 본능~+_+

  9. BlogIcon 감성적 젊은 이상가 2009.06.11 22:16 신고      

    우와... 진짜 짱이셔요 ㄷㄷㄷ

    • BlogIcon 궁시렁 2009.06.12 02:42 신고      

      희한한 부류라고 보시면 대략 정확합니다. 꺄륵!

  10. BlogIcon Noel 2009.06.11 22:18 신고      

    재호님 블로그에서 봤는데 알고보니 선정된 사람만 받을 수 있는거였군요-
    그나저나 요즘 읽은 책이 별로 없는데... -만세!

    • BlogIcon 궁시렁 2009.06.12 02:43 신고      

      언제 노엘님이 지목될 지 알 수 없어요. ㅋㅋㅋ
      텍큐닷컴에 이 릴레이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답니다.

  11. BlogIcon Inuit 2009.06.11 22:28 신고      

    독서가로 태어난 궁시렁님이군요. ㄷㄷㄷ ^^

    근데, 트랙백이 안들어가네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2. BlogIcon odlinuf 2009.06.12 22:28 신고      

    에잇 치사해. http://oddlyenough.kr/entry/릴레이-나의-독서론
    어렸을 때 혹시 애늙은이란 소리 듣지 않았나요? ㅋㅋ

    • BlogIcon 궁시렁 2009.06.13 01:59 신고      

      어렸을 때라면... 딱 20살 말이죠?
      애늙은이들끼리 모여서 놀았습니다. 가재는 게편, 초록은 동색. ㅋㅋㅋ
      + 트랙백이 안 되는 게 제 탓은 아니라능~ 잇힝~

  13. BlogIcon 초하 2009.06.13 02:31 신고      

    "본능"처럼 무서운 게 또 있을까요... ^&^
    독서 본능이 출생에 각인되었다면, 인생은 분명 즐거울 겁니다.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저처럼 최근 글이군요.
    관련한 다른 글을 엮어 도움 요청합니다~~
    읽어보시고, 가능하시면 동참을 부탁드립니다~ㅎㅎㅎ

    • BlogIcon 궁시렁 2009.06.13 04:21 신고      

      지금 한국에 없어서...;;;
      댓글 달았습니다. ㅅㅅ

  14. BlogIcon 회색웃음 2009.06.15 13:58 신고      

    이것도 일단 패쓰~

댓글을 쓰고 무한 불가능확률 추진기 작동 버튼을 누르면 불안정한 시공간을 뚫고 댓글이 어딘가에 등록됩니다.
처음으로 시도하는 예약 등록. 이 글이 공개되는 시점에서 궁시렁은 바이칼 호수 위 대략 만 미터 상공을 850km/h로 날고 있다. ㅋ


뜬금없게 보일 수도 있는데 사실 이 궁시렁은 아주 오래 전부터(그러니까 대략 두 달 전) 쓰려고 했던 것이다.

자기가 닮은 연예인은 누구인가? ㅡㅡㅋ

(아... 정말... 뜬금없고 영양가도 없고 재미도... 없나?)
참고로 이건 구글-텍큐닷컴 간담회가 끝나고 회색웃음님의 장기하를 쪼-끔 닮은 것 같기도 하다는 댓글에서 시작된 프로젝트. ㅋㅋㅋ

사실 나는 연예인 닮은 꼴을 찾기 어려운 얼굴인데, 지금껏 그나마 싱크로 조금 된다는 사람은 다름 아닌...
오묘한 말투의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 ㅡㅡ;;; (정신 세계도? 쿨럭...;;;)
어디 가서 유진 박 닮았대- 라고 말을 꺼내면 싸늘한 반응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대개 ㅋㅋㅋ 하면서 잘만 웃어 준다. ㅋㅋㅋ

모야, 나 불뤄썸?

그런데 유진 박 요즘 뭐하나? 음반도 안 내고- 영 미디어에 노출되지 않네. 한국에 없나? 배도 좀 나왔네? (이것도 닮은 거임? -_-)

그리고 저번에 헤헤가 생각해낸 복학생 옵화 이미지의 선두주자, 유리상자의 이세준.

나 이래 봬도 유부남이야-

엄훠 동안이네 어쩌네 해도 넘을 수 없는 복학생의 벽. ㅡㅡㅋ 나랑 비슷한 사진을 찾아봤지만 뭐 마땅한 게 없다. ㅋ

그리고 장기하. -ㅅ-

궁시렁은 싸구려 커피 취급하지 않습니다.

뭐야... 이 사진을 보고 있자니 묘하게 설득력 있어... (응?) 친구들에게 '나 장기하 닮았다고 누가 그랬어'라고 하면 어떤 반응이 나올까? ㅋㅋㅋ



+ 그래서 던져보는 바통

어때요, 재밌지 않겠음까? ㅎㅎㅎ 인증샷 올리라는 것도 아니고 자기와 닮은 연예인이 누가 있는지 한 번 트랙백 날려 보아요- 잇힝-
(빈에 도착해서 트랙백 없으면 힐튼 호텔이 떠나가라 한숨 쉴 거임 ㄲ)

아놔... 노엘님 처럼 '이거 보면 무조건 트랙백 발사'라는 조건이라도 달아야 하나? ㅎㅎ


++ 세상에 이걸 빼먹다니 ㅡㅡㅋㅋㅋ

승리의 장만옥 ㅋㅋㅋ


2년 전에 물론 해봤지롱- 설명 및 변명은 생략. ㅡㅡㅋㅋㅋ
그 때는 로그인 안 해도 마음대로 만들어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회원 가입 하라고 나오니까 링크는 생략.
묻는 사람은 없어도 나는 답한다, 바통은 돌고 돈다, 유진박, 이세준, 장기하
  1. BlogIcon odlinuf 2009.06.08 17:56 신고      

    이거이 시베리아발 포스팅이로군요. 부디 제 시간에 도착해서 다음 비행기 갈아타시길. 위태로워 보이던데. ㅋㅋ일단 선 댓글 후 감상.

  2. BlogIcon odlinuf 2009.06.08 17:59 신고      

    한번은 트위터에서 어떤 분이 제 사진을 보고 ㅋㅋ섬의 비밀에 나왔던 무슨 형사 닮았다길래 어찌나 웃었는지. ㅋㅋ

    • BlogIcon 회색웃음 2009.06.08 18:32 신고      

      정령.. 본인이신가요? 다시 가서 한번 더 봐야 겠넹.. ㅎㅎ
      (바통은 못 들은 척~)

    • BlogIcon odlinuf 2009.06.08 20:29 신고      

      너무 멋있게 생긴 나머지 영화배운 줄 아셨군요. 캬~ (먼산.. 바통도 먼산..)

    • BlogIcon 띠용 2009.06.08 20:36 신고      

      오오오오오 진짜 그분을 닮은건가요?+_+

    • BlogIcon 회색웃음 2009.06.08 20:59 신고      

      아~ 아~~ 저녁을 굶어선지, 원래 형광등이어서인지.. 띠용님이 쓰신 것.. 말귀를 못알아 먹고 딴소리 열심히 적어놓고 다시 봤더니 아니라서 지우고 돌아가다가 흔적을 남.. ㅠ.ㅠ

    • BlogIcon odlinuf 2009.06.08 23:44 신고      

      주인장도 없는 여기서 한번 굿판을 벌여 볼까요? ㅋㅋ

    • BlogIcon 2009.06.09 01:40 신고      

      분명 궁시렁님 블로근데 odlinuf님 댓글이 많아서 잠시 착각까지 (......) (이러면서 은근슬쩍 저도 바통은 못 들은 척~)

    • BlogIcon odlinuf 2009.06.09 13:56 신고      

      굿판이 아니면 우리 그냥 주인장 뒷담화나 나눌까요?

    • BlogIcon 궁시렁 2009.06.09 14:54 신고      

      @odlinuf : 엥? 그 플짤 인증샷 맞죠? 뒷담화 시작될 타이밍에 딱 맞춰 들어온 기막힌 센쓰 ㄲㄲㄲ
      @회색웃음, @nunim : 바통 안 물어가시면 지구 끝까지 쫓아갈 거임 ㅋㅋㅋ
      @all : 그런데 ㅋㅋ섬의 비밀에 나온 형사는 누규? ㅇㅅㅇ

  3. BlogIcon mahabanya 2009.06.08 22:25 신고      

    이거 닮은꼴 연예인 찾아주는 사이트도 있는데-_-;; 제 얼굴 모자이크 처리하고 포스팅 하나 해 볼께요(사실 비공개 포스트로 하나 있는데 여긴 얼굴이 노출되어 있다능)

  4. BlogIcon 강자이너 2009.06.08 23:39 신고      

    유진박에 올인입니다. 닮으셨어요..ㅋㅋ

    • BlogIcon 궁시렁 2009.06.09 14:55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킈.... ㅋㅋㅋㅋ
      전 빈에 도착했습니다. 일정은 다 짜셨어요?

  5. BlogIcon Noel 2009.06.09 00:31 신고      

    저는 .. 언예인들을 잘 몰라서 ~_~;; 누구랑 닮았는지 잘.. ㅠㅠ..;

    • BlogIcon 궁시렁 2009.06.09 15:29 신고      

      노엘님이 이러시면 안 됩니다.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세요. ㅋㅋㅋ

  6. BlogIcon 김젼 2009.06.09 01:11 신고      

    ㅋㅋ 마하반야님 포스트 보고 저도 작성 하고
    시발점인 궁시렁님 포스트 보러 왔네요. ㅎㅎㅎㅎ
    유진박이랑 이세준이 묘하게 닮았네요. 궁시렁님의 얼굴이 대충 그려지는데요?
    프로필 이미지 사진이랑은 매치가 안되지만 @_@
    그 사진만 봐서는 '아는 오빠' 닮으셨는데 ㅋㅋㅋㅋ

    • BlogIcon 궁시렁 2009.06.09 15:38 신고      

      김젼님 반가워요. ㅎㅎ
      저는 얼굴 비공개 원칙 그런 거 없답니다. 죄다 까발립니다. ㅋㄷ
      프로필 이미지라면... 눈 감고 있는 블로그 플짤요? 걘 타이완의 인기카수 걸륜이에용. 잇힝-

    • BlogIcon 김젼 2009.06.09 16:14 신고      

      나..나..낚였... -_-
      근데 궁시렁님 본인 사진이 훨 나은거 같은데요?

    • BlogIcon 궁시렁 2009.06.09 18:57 신고      

      제 플짤은 웃긴 사진에 우선권이 있어요. ㅎ_ㅎ

  7. 헤헤 2009.06.09 03:40 신고      

    ㅋㅋ 사실 내가 봤을 땐 유진 박이란 정신세계(..응?ㅋㅋㅋㅋ) 가 닮았고
    이세준+장기하를 섞은 게 젤 가까운 거 같아
    일단 넌 말랐잖니.ㅋ

    아 초저녁부터 자다가 깼더니 새벽이고;
    저녁때 핀란드랑 스웨덴 여행 프로그램을 봤더니
    니 생각이 나면서
    아..역시 여행 가방에 구겨져 들어가야 했던 걸까 하는 후회가....

    • BlogIcon 궁시렁 2009.06.09 15:41 신고      

      정신세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왜 아니라고 항의할 수가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 7시에 깼는데(한국이라면 이건 기적 ㅋㅋㅋ) 원활한 라이프 사이클을 위해서 좀 더 자야겠어... ㅋㅋㅋ

  8. BlogIcon mahabanya 2009.06.09 20:05 신고      

    닮은 사람이 거의 파도타기 수준.
    김래원->박지성->김태희->존 레논-> 장만옥

  9. 헤헤 2009.06.09 20:39 신고      

    잘 도착했구나 ㅋ 근데 우리시간 오후 3시가 거기 시간 아침 7시야? 시차가 얼마나 되나?ㅋ
    빈이 먼저였어 근데?ㅎㅎㅎㅎ

    • BlogIcon 궁시렁 2009.06.09 20:46 신고      

      서머타임이라 시차 -7시간.
      빈에서 3주 있다가 암스테르담으로 넘어갈 거야.

  10. BlogIcon JaeHo Choi 2009.06.10 01:34 신고      

    바통이 돌고 돌아 여기서 출발항걸 확인했습니다^^ 저는 참담한 결과네요... 천황과 홍금보도 등장합니다...ㅠ

    • BlogIcon 궁시렁 2009.06.11 18:57 신고      

      좋은 것만 골라서 기억하면 됩니다. ㅋㅋㅋ
      인간은 망각의 동물. 퓨햐-

  11. BlogIcon 길냥이 2009.06.13 01:12 신고      

    오홍*_* 김태희 무려 63%!ㅋㅋ

    윗분들 말씀대로 닮은 연예인 사진들 보다
    지누님 사진이 더 나은 것 같아요~ㅎ

    • BlogIcon 궁시렁 2009.06.13 02:06 신고      

      일부러 저보다 못나게 나온 사진만 골랐...
      아니에요. 뻥이에요. ㅋㅋㅋ

댓글을 쓰고 무한 불가능확률 추진기 작동 버튼을 누르면 불안정한 시공간을 뚫고 댓글이 어딘가에 등록됩니다.
  • 궁시렁 소재는 어떻게 얻나요?
    따로 소재를 얻어 키보드를 두드릴만큼 어느 분야에 특화된 블로그가 아닌데요? (폴락락) 그냥 살면서 차마 날려버리기 억울해서 기록으로 남겨야겠다는 궁시렁, 즉흥적이고 무책임한 궁시렁, 남들이야 이해하건 말건(혹은 일부러 이해하기 어렵도록) 한국어가 아닌 언어를 사용하거나 아무도 추측하기조차 귀찮은 혼자만의 개념을 마구 휘갈겨 심정을 묘사하는 궁시렁,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봐야지 하는 식의 궁시렁, 등등 시시콜콜하고 하찮은 일상을 끄적대는 곳에 불과해요. 이 블로그는 공식적으로 어디까지나 제 웹사이트의 궁시렁 게시판을 (주로) 옮겨온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다시 폴락락)

  • 글 쓰는 형식과 스타일의 지향은?
    궁시렁을 읽다 보면 괄호가 난무한다는 느낌을 받으실텐데, 이건 하루 아침에 갑자기 튀어 나온 게 아니라,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지켜온 문체에요. 마침표가 없이 문장이 끝없이 이어지는 주제 사라마구의 문체와 보통 사람들은 우스꽝스럽고 생소하게 느껴지는 더글러스 애덤스의 개그를 좋아해서 의도적으로 그런 식으로 쓰기도 합니다. (뭐 예를 들자면, 이렇게 부연 설명을 괄호 안에 넣어서 표기하는 건데, 여기서 쉼표와 접속사를 대략 알맞게 버무려서 눈알을 옆으로 굴려도 굴려도(설마 이걸 입으로 소리내어 읽는 지구인을 상상하는 건 손가락이 일곱 개인 아이를 낳는 것 만큼이나 황당하니까) 끝이 없는 문장을 쓰면 앞서 얘기한 세 가지 성질을 모두 보여주게 되는 건데,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일일이 실례를 들어가며 쓸데없이 구구절절 장광설을 늘어놓을 필요는 없지만, 이왕 하는 김에 이렇게 하는 게 푸그님께 트랙백 보내기에 조금이나마 팔꿈치 주름이 덜 오그라들까 싶어서...)

  • 가장 보람 있었던 글과 본인이 좋아하는 글은 무엇인가요?
    궁시렁(Life 카테고리)은 그냥 궁시렁대며 궁시렁대면 되지만 근간에 깔짝대는 패러디 도전은 이 별의 내로라하는 작가들의 훌륭한 글에 단어 몇 개만 바꿔치는, 말굽에 단단히 박힌 나뭇가시를 이빨로 물어 뽑는 것처럼 쉬운 일인데도, 중요한 일은 대충 넘어가다가도 별 것 아닌 일에는 심혈을 기울여 만족하는 결과를 쥐어 짜내는 이해할 수 없는 기묘한 제 천성 때문에 쉽사리 끝나지 않는데요(훌륭한 글을 패러디로 망쳐서 댓글도 별로 안 달림 ㅋ), 아, 핀트가 좀 엇나갔는데... 어쨌든 그래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신경써서 자료를 참조해 글(과 그림)을 완성한 글은 이승환 t 맵이에요. 강명석씨의 문체를 흉내내 보려고 최대한 기를 쓰고 웹을 뒤져가며 글을 썼는데 아무래도 연예계의 반만 숨겨진 얘기를 다 알지도 못하니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도 5년 동안 빨지 않은 커튼의 찌든때 정도로는 만족해요. 티맵 자체는 뽀샵질한 보람이 있어요. 제가 보기에도 잘 만들었거든요. 블로거뉴스에서 트래픽 폭탄을 맞은 글을 빼면 조회 수도 가장 많았고요.

  • 앞으로 Duchy of New Achernar(읽기 어렵네요!)가 나아갈 방향은?
    흠... 글쎄요. 전 우유부단하니까요. (응?)
    가족은 제가 틈만 나면 컴퓨터 앞에 붙어 있는 걸 못마땅하게 생각해서... (물론 너무나 당연합니다. 죽어라 공부해도 모자랄 수험생이... 하지만 웹사이트 만지작대는 줄로만 알지 블로그질로 영역을 옮겨간 건 몰라요 ㅋㅋㅋ) 이게 취미지 직업은 아니잖아요. 나이도 있고... 쿨럭...;;;
  • 그래서요? 딴 데로 새지 말고 질문의 답을 해요. (나도 이 인터뷰 빨리 끝내고 싶어요.)
    까칠하시네... -_-ㅋ 딱히 지향점이 없는데 그렇게 무턱대고 윽박지르면 답이 나옵니까? 흥! (다시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아무래도 블로그는 게시판과 비교해서 여러 사람들과 의견 교환이 잦은데, 저는 게시판에 글을 쓸 때 스타일 그대로이지 싶어요. 블로그에 글을 쓸 때 경어를 사용하는 블로거들 많잖아요. 전 그런 건 좀 뭐랄까- 불편하더라고요. (너 지금 경어체 쓰고 있거든? ㅋ) 그렇다고 말투, 그러니까 문체를 바꿀 생각은 없지만... 네, 네, 알았어요. 그렇게 얼굴 찌푸리면 무서워요. 결론은 블로그라는 전혀 다른 포맷으로 넘어오면서 알게 된 많은 분들과 거미줄처럼 얇은 인연이나마 계속 발전시키고 싶다- 이걸로 하죠. 됐죠?


이것 역시 바통을 넘기면 재밌겠지만, 푸그님에게서 무단으로 덥석 물어온 게 벌써 한 달 전이고 질문을 입맛에 맞게 각색까지 했으니 원본 참조 덮밥이라는 짐까지 얹어서 넘기기가 참 아스트랄하네...;;;

그래도 이거 재밌어요. 아무나 집어가세요. 굽신굽신-
(아무도 안 가져가면 크랭님에게 던져버릴까? 쿨럭...;;;)

Duchy of New Achernar, 네트워크, 바통은 돌고 돈다, 블로그
  1. BlogIcon foog 2009.03.11 22:31 신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따라하고 싶은 글스타일..(그러나 쉽게 따라할 수도(그럼 오리지널리티가 떨어지니까) 없고.... 뭐 대충 수습이 안되는 댓글이네요(괄호도 못 닫고)

    • BlogIcon 궁시렁 2009.03.12 22:57 신고      

      요즘 푸그님 글에 댓글 그닥 안 달고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 죄송죄송-

  2. BlogIcon Krang 2009.03.12 00:00 신고      

    까칠하고 건성건성한 답변이 나올까봐 전 패스할게요. 봐주세요. ㅠㅠ
    궁시렁님 홈페이지가 있다는 건 처음 알았는데요.
    전 뭐 RSS 로 주워들은 이야기들이 블로그 소재죠,,
    거미줄같은 인연중에 한 사람으로서 앞으로도 재밌는 글 부탁해요~
    분실사건 뭐 이런건 말구요 ㅠㅠ

    덧1) 페어플레이 만화대박! ㅋ
    덧2) 김x아양과 동문이시라니 부러워요. ㅠㅠ

    • BlogIcon 궁시렁 2009.03.12 23:03 신고      

      다행히(?) 두 분이나 바통을 집어가 주셨습니다. ㅅㅅ 억지로 바통 받는 것 싫어하시는 걸 아는데 제가 괜히 크랭님을 언급한 것 같아 마음이 무겁... ㅠㅠ

      + 바통은 던지라고 있... (응?)
      ++ 여신님께서 아이스링크를 간택하셨을 뿐입니다. ㅇㅎㅎ

  3. BlogIcon odlinuf 2009.03.12 14:06 신고      

    시간 날 때 무신다더니 드디어 무셨군요. ㅋㅋ
    그런데, 저도 Krang님처럼 ginu.kr이라는 데를 처음 알았는 걸요. 오른쪽에 배너가 있었는데 왜 몰랐을까나. 아마 ginu님 글에 너무 몰입해서였을 겁니다. 개성 넘치는 글 잘 읽었어요. :-)

    • BlogIcon 궁시렁 2009.03.12 23:09 신고      

      한 달이나 묵혀두었으니 잘 삭았죠. ㅎㅎㅎ
      웹사이트는 따로 방방뛰며 알리진 않지만 배너는 언제나 항상 영원히(?) 그곳에 있습니다.

  4. BlogIcon 회색웃음 2009.03.15 20:14 신고      

    멀뚱 멀뚱~ 두리번 두리번~

    • BlogIcon 궁시렁 2009.03.16 09:44 신고      

      회색웃음님도 바통 주워 가시라는 무언의 압박?

댓글을 쓰고 무한 불가능확률 추진기 작동 버튼을 누르면 불안정한 시공간을 뚫고 댓글이 어딘가에 등록됩니다.
쿠나님이 아무나 집어가라고 팽개쳐 둔(?) 바통을 덥썩 물었다.
이런 건 여러 번 하면 안 된다. 제일 처음 해서 나오는 게 정답. ㅋㅋㅋ


  1. 오늘 기분은 어때?
    Boyz II Men, "It's So Hard to Say Goodbye to Yesterday"
    장례식에서 이승을 하직하는 주인공이 부르는 노래. -ㅅ-;;;
  2. 삶에 성공할 것 같아?
    박정현, "아름다운 너를"
    퍽이나 그렇겠다 ㅇ_ㅇ;;;
  3. 네 친구들은 널 어떻게 생각해?
    Westlife, "My Love"
    응?
  4. 어디서 결혼하게 될까?
    장세용, "Romance"
    결혼은 하지 말고 연애질만 하라는 계시인가;;; (꿈도 크다)
  5. 네 라이프스토리는?
    강수지, "시간 속의 향기"
    저와는 무관합니다. -_-ㅋ
  6. 네 학교 인생은?
    Ewan McGregor and Nicole Kidman, "Come What May"
    역경은 별로 없... 아, 대학교도 포함되나요? 뭐 될대로 되라임.
  7. 네 인생은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까?
    LeAnn Rimes, "Life Goes On"
    나아지기는 무슨... 그냥 생긴대로 살랍니다.
  8. 네 매력포인트는?
    周杰倫, "回到過去"
    지금은 매력이 바닥나고 없기 때문에 그나마 사람들이 귀엽게 봐 주던 과거로 돌아가고 싶음. ㅋ
  9. 오늘은 어떻게 지낼 거야?
    劉耕宏, "彩虹天堂"
    아니, 왜 이런 것들만 골라져?
  10. 이번 주말은 어떻게 지낼 거야?
    더 클래식, "마법의 성"
    오늘이 일요일이니 이 문제는 중복?
  11. 부모님의 성격은?
    Shiro Sagisu, "Both of You, Dance Like You Want to Win!"
    허걱... ㅋ (그럴수도?)
  12. 조부모님의 성격은?
    이소라, "O"
    ... (정체불명)
  13. 네 삶은 현재...?
    Shiro Sagisu, "Thanatos"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핫
  14. 네 장례식에서 틀 노래는?
    孫燕姿, "學會"
    인생은 배움이돠!
  15. 세상은 널 어떻게 봐?
    쿨, "또 자 쿨쿨"
    아놔 ㅋㅋㅋ 아놔 ㅋㅋㅋ 아놔 ㅋㅋㅋ (솔직히 뜨끔했음)
  16. 행복한 삶을 살 것 같니?
    이승환 ft. 45RPM, 박신혜, "징글ha-day"
    징글하다 징글해. (생일 축하 노래임)
  17. 밤에 어떻게 살아?
    Shiro Sagisu, "Hedgehog's Dilemma"
    에바 노래 왜 이렇게 많이 나와? =_=
  18. 사람들은 널 사랑하니?
    BoA, "Diamond Heart"
    응? (2) 가사 해석을 본 적이 없으니 패-쓰
  19. 어떻게 해야 행복해져?
    t.A.T.u, "All the Things She Said"
    시키는 대로 하는 것, 그게 제 처세법입니다. (응?)
  20. 네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
    Enya, "May It Be"
    어떻게 하기는 뭘... 될대로 되라지. ㅎ_ㅎ
  21. 아이가 생길까?
    The Corrs, "Give Me a Reason"
    ㅋㅋㅋ 저는 저출산율에 기여할 겁니다.
  22. 너에게 해줄 수 있는 충고는?
    코나, "마녀! 여행을 떠나다"
    여행 가고 싶다! 돈만 있으면.
  23. 넌 무엇으로 기억될까?
    Jia Peng Fang, "Deep Blue"
    오호.
  24. 네가 춤춰야 할 노래는?
    Elton John, "Cold"
    이건 춤출 수 있는 노래가 아닌데? ㄲㄲㄲ
  25. 네 테마송은?
    Josh Groban, "It Came Upon a Midnight Clear"
    나-안, 추기경 조문 갔을 뿐이고! 미션스쿨 졸업했을 뿐이고! 개신교는 애초에 나랑 상관 없고!
  26. 사람들이 생각하는 네 테마송은?
    Tammy Wynette and Elton John, "A Woman's Needs"
    내가 날 못 믿는데 너한테 뭘 해 줄 수 있으리?
  27. 좋아하는 여자의 타입은?
    林心如, "半生緣"
    반평생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군요.



총평 : 흥미롭게도 척척 들어맞는 게 꽤나 있는 듯? ㅎㅎㅎ 그런데 장송곡스러운 게 왜 이렇게 많이 걸렸지;;;


바통 받는 법

바통은 돌고 돈다, 음악
  1. BlogIcon 아미란드 2009.02.23 02:05 신고      

    밤에 어떻게 살아? >> 고슴도치의 딜레마
    후덜덜이네용 ㅋㅋ 저도 해봤지만 이거 참 재밌습니다그려 ㅋㅋ

    • BlogIcon 궁시렁 2009.02.23 02:25 신고      

      그 짊문을 다시 곱씹어보니... 이거 18금(민법 조만간 개정?) 같기도 하고;;;

  2. BlogIcon 청초 2009.02.23 17:11 신고      

    젼 막장 답변들이 수두룩.... 아흑

  3. BlogIcon 회색웃음 2009.10.11 20:38 신고      

    흐흐흐흐.. 역시나 낚였~

댓글을 쓰고 무한 불가능확률 추진기 작동 버튼을 누르면 불안정한 시공간을 뚫고 댓글이 어딘가에 등록됩니다.
블로그질 시작한지 겨우 일곱 달, 텍큐닷컴에 자리잡은 건 겨우 다섯 달밖에 안 됐는데 무슨 연말 결산? 8년 동안 웹사이트 가꾸면서 한 번도 한 적 없는 왠 연말 결산? 사람들이 북적대는 인기 블로그도 아니면서 무슨 연말 결산? 이라지만 그래도 해 보련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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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믹스업스타 서비스 개장 (12월 18일 | 28번)
텍큐닷컴에는 아직 믹스업 플러그인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이건 온전히 믹시를 통해서만 들어온 분들이 눌러주신 믹스업. (지금 글 밑에 달려 있는 믹스업 상자는 모노매스크님의 방법대로 수작업으로 달아놓았다.)
사실은 구글맵스에 한국은 없다가 가장 많은 믹스업을 받았지만(약 40번으로 추정) 중간에 한 번 날아가 버려서 확인이 불가능하다. ㅡㅡㅋ


가장 많이 트랙백 받은 글

구글맵스에 한국은 없다 (4개)
Crom(JNine)님 외 세 분에게서 트랙백을 받았다.

음악 문답 바통 (37문 37답) (4개)
foog님에게서 그냥 가져와  리엔시님께 넘긴 바통. 미도리님, 회색웃음님, JNine(Crom)님이 트랙백을 보내 주셨다.



유입 경로 종합 순위

설치형이라면 더 자세하게 파악할 수 있을텐데... 어쩔 수 없지. (자신의 db를 입맛대로 볼 수 없는 건 가입형의 좀 큰 단점 ㅡㅡㅋ)


방문자 통계
월 평균 대략 7000 클릭 정도 되겠군.
텍큐닷컴이 제공하는 블로그 교류 통계에는 누가 댓글을 가장 많이 달아 줬나 뭐 이렇게는 분석하지 않고 모든 교류를 합해서 점수를 내는데, 이건 기간을 정해서 조회할 수는 없으니 생략. ㅎㅎ





부끄러움에 손가락과 키보드가 일심동체로 오그라드는 미천한 숫자놀음이었습니다. 비웃지 말아주세요. 굽신굽신~
2008, Duchy of New Achernar, 바통은 돌고 돈다, 통계
  1. BlogIcon Odlinuf 2008.12.31 17:29 신고      

    그러고 보니 제가 ginu님 블로그에 와본 것도 'IE와 FF 렌더링' 글을 통해서였던거 같군요. 그런데, 믹스업 버튼이 있었나요? 왜 전 안보이죠? -_- 항상 추천하려해도 믹스업 버튼이 없어서 못했거든요. 크롬도 안보이고 IE에서도 안보입니다.
    아무튼 ginu님,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 BlogIcon 궁시렁 2009.01.01 11:44 신고      

      텍큐닷컴에서는 글 밑에 일일이 달아줘야 해요. 그래서 전 그냥 놔둡니다. ㅠㅠ (이제 달았...;;;)
      믹시 구독함에 제 블로그를 넣어 주시면 손가락 까딱 한 번으로 믹스업 해주실 수 있다능... ㅅㅅ
      Odlinuf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BlogIcon 띠용 2008.12.31 19:33 신고      

    뭘 비웃나요~ㅎㅎ 이정도면 대단하신걸요?^^
    궁시렁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궁시렁 2009.01.01 00:49 신고      

      띠용님도 좋은 일 가득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3. BlogIcon JNine 2009.01.01 10:00 신고      

    넵..유행은 일단 좆고 보는 것입니다. (응?)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학교에서 지나가다 봤을 수도..혹은 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 왠지 둑흔둨흔(변태같군)

    • BlogIcon 궁시렁 2009.01.01 12:19 신고      

      저희는 계... 계... 계열이 다르잖아욧!!! (호랭총각 버전)
      올 한 해 만사형통 하시길 바랍니다. ㅅㅅ

  4. BlogIcon 쿠나 2009.01.01 21:04 신고      

    오오 역시 궁시렁님! ㅋ

  5. BlogIcon Krang 2009.01.01 21:49 신고      

    어헛!~ 제가 왜 지누님(이젠 궁시렁님으로 불러야하나용?)의 음악문답바통을 왜 못봤을까요? -_-;; 어서 트랙백을 걸어야겠습니다.
    올 한해 궁시렁님을 믹시에서 만나게 되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2009년에도 항상 좋은 일 가득 복 많이 받으세요. ^^

    • BlogIcon 궁시렁 2009.01.01 23:53 신고      

      저야말로 크랭님을 믹시에서 만나서 즐겁게 블로그질합니다.
      감사드려요.

댓글을 쓰고 무한 불가능확률 추진기 작동 버튼을 누르면 불안정한 시공간을 뚫고 댓글이 어딘가에 등록됩니다.
foog님에게서 바통 빼앗아 옴. (응?)

1. 음악을 좋아하나요?
- 네.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요?
- 대략 12시간 정도?

3. 주로 듣는 음악은?
- 팝, 팝 락, 오리엔탈.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 Il Divo and Celine Dion, "I Believe in You (Je Crois en Toi)"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 없어요.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 노래를 듣지 않고 심심해서 어떻게 사나요?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 "Back Again... No Matter What" Deluxe Edition by Boyzone (선물받음)
- "Keeps Gettin' Better" by Christina Aguilera (구입)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 이승환의 His Ballad 초판. 프리미엄만 치솟고 구하기 힘들었는데 중고CD몰에서 단돈 6천원에 득템!

9. 가지고 계신 음반 수는?
- CD 120 장.

10.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 비싸서 못 가요. ㅠㅠ 1년에 한 번?

11.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 Elton John Live in Seoul
 
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 걸륜이 ㅋㅋㅋ

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 월트 디즈니 > 엘튼 존 > 이승환 > 주걸륜 > 다시 이승환 > 뜨뜻 미지근 심드렁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 초등학교(아- 낯 간지럽다) 3학년 때 수학경시대회에 나가서 시험 보고 아이들이 교실에 모여 채점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누군가 노래자랑을 시켰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찔한 이유로 누가 등 떠밀지도 않았는데 나가서 이재영의 유혹을 불러 1등. -_-; 앵콜했던 기억 남. ㅋ
- 5학년 때 중창부에서 스카웃 시도. 하지만 점심을 빨리 먹고 가서 연습해야 되는데 나는 밥을 굉장히 천천히 먹기 때문에 도저히 연습 시간을 맞출 수 없어서 이틀 해 보고 포기. 노래를 잘 하던 시기는 여기까지.
- 처음 가진 음반은 The Lion King 사운드트랙인데, 95년 아카데미 시상식을 보면서 들었던 노래가 너무 갖고 싶어 엄마한테 나 음반 사 줘, 했더니 엄마는 가게에 들어가면서 누구? 김건모? 하고 물어보았음. 아무 말도 안 하고 점원에게 라이언 킹 주세요, 했을 때 엄마는 아마 속으로 좀 놀랐을 거임. ㅋ
- 95년 4월부터 2000년 4월까지 내가 좋아하는 노래 위클리 차트를 만들었음. 굉장히 잡다하게 신경 많이 써야하는 일이기 때문에 고3때는 스킵, 2001년 부터는 1위만 적다가, 올해들어 공식적으로 포기. ㅎ

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를 적어주세요.
- Sir Elton John, 이승환, 주걸륜, 박용준, Alan Menken, MGR, Christina Aguilera, 박정현, Boyzone, Celine Dion, 이수영, 손연자, Jia Peng Fang, Craig David, Alessandro Safina 등등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 중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 Elton John. 본격적인 음악 감상 시작. 노래 가사 사이트를 꾸리게 된 계기 제공.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 남들은 잘 안 듣는 노래라면... 이승환의 남편? 그림의 아침 풍경.

18. 노래 잘 부르세요?
- 아뇨. -_-; 조그맣게 흥얼대기만 하다보니 정작 진짜 불러야 할 때는 못 불러요.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 이승환의 가족, Rumour

20. 춤은 잘 추시나요? (웃음)
- 떽! =_=;;;

21. 좋아하는 사운드트랙,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 The Lion King / Mr. Holland's Opus / The Producers / 말할 수 없는 비밀 / 은행나무 침대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곡 중 좋아하는 곡은?
- 월트 디즈니의 90년대 작품들 사운드트랙을 꿰고 있습니다. ㅋㅋㅋ 물론 그 중의 최고는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23. MP3 플레이어가 있나요? 기종과 용량은?
- 소니 NW-E507 (1GB) 아이팟터치 갖고 싶음! 하앍!!

24. 가지고 있는 MP3는 몇 곡정도 되나요?
- 약 4900곡으로 추산됨.

25.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 아뇨. 11년 전엔 이소라의 음악도시.

26.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 머리 속에서 그냥 재생됩니다. 딱히 구분할 필요가 없군요.

27.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 얼후 연주곡. 일본에는 활성화되어 있어요.

28. 음악을 듣기 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는?
- 내 사이트? (굽신굽신)

29.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 11 (OS와 연동되는 강력한 미디어 라이브러리 기능 때문에)

30. 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
- 10년 전까진 가끔 봤...

31.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 얼후.

32.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 걸륜이의 동풍파. 이승환의 당부.

33. 기분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 기분전환은 쇼핑으로 해결합니다. ㅋ

34.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 주걸륜의 급아일수가적시간 給我一首歌的時間

35. 학창시절 음악 성적은? (웃음)
-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 배웠는데 그 때 전체 3등. (이유는 모름)

36. 음악을 듣는 이유는?
- 밥은 왜 먹죠?

37. 음악이란? (혹은 좋은 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 떼어놓을 수 없는 삶의 일부분.



받지도 않은 바통을 리엔시님께 던져볼까나...? 쿨럭...;;;
Elton John, 바통은 돌고 돈다, 월트 디즈니, 음악, 이승환, 주걸륜
  1. BlogIcon foog 2008.12.11 10:43 신고      

    핸폰 벨소리 음악 들어보려 했더니 삭제되었다는군요 --;

    • BlogIcon 궁시렁 2008.12.11 12:25 신고      

      허걱... 며칠 전까지만 해도 계속 답글 달렸는데;;;
      다른 비됴로 바꿔 달았습니다.

  2. BlogIcon 회색웃음 2008.12.12 13:35 신고      

    아.. 언제 한번 해봐야 겠네요 ^^

    • BlogIcon 궁시렁 2008.12.12 15:38 신고      

      해 보니 재밌더라고요.
      트랙백 기다리겠습니다. ㅎㅎㅎ

댓글을 쓰고 무한 불가능확률 추진기 작동 버튼을 누르면 불안정한 시공간을 뚫고 댓글이 어딘가에 등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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