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찜당한 글
1. 구글맵스에 한국은 없다 (7월 27일 | 12799회)
생각지도 않게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라서 이틀동안 트래픽 폭탄 맞고 저렴한 비누넷 계정이 떡실신이 되어 결국 텍큐닷컴으로 옮겨오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제공했다는 건 관련 궁시렁에 이미 여러번 읊조린 일.
2. 이승환 t map (11월 10일 | 366회)
무지무지 공들여 만들었지만 드팩에 링크를 소심하게 걸어 놓아서 생각만큼 많이 들어오지는 않았다. ㅠㅠ
3. 자유전공학부의 허구성 (12월 25일 | 312회)
퍼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입시철과 맞물려 요즘 불티나게 검색 리퍼러를 찍고 있다. 재주는 일면식도 없는 로망앞에서가 넘고 클릭은 내가 챙기네;;;
4. 텝스 점수 나왔다 (2007년 4월 30일 | 284회)
텝스 점수가 발표될 즈음이면 역시 검색 리퍼러 후다닥 찍는 글. 나는 절대 낚시대를 드리우지 않았다.
5. 장기요양보험료 (7월 30일 | 240회)
역시 검색에 자주 걸린 글.
가장 많이 댓글 달린 글
1. 구글맵스에 한국은 없다 (22개)
다음 블로거뉴스와 이글루스를 통해 그야말로 그냥 휙 지나가던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았다. 그 중에 매직보이님과 세르엘님이 있었지... ㅎㅎㅎ
2. 유입 경로 기록에서 검색어 중 일부가 물음표로 나오는 문제 수정??? (11월 29일 | 21개)
베타테스터의 임무를 묵묵히(응?) 수행하니 이런 결과가... ㅎㅎㅎ
3. 잊고 있었던 IE의 열등함 (8월 27일 | 20개)
올블로그에서 추천을 조금 받아서 노출이 많이 되어 이웃분들 이외에도 올블로그 방문객의 댓글이 많이 달렸다.
4. DVD의 적절한 가격은 도대체 얼마일까 (10월 25일 | 19개)
지극히 정상적으로 건전한 댓글이 주렁주렁 달렸구나. ㅎ_ㅎ
5. 내가 왜 이딴 자식 옆 자리에... (12월 21일 | 18개)
연아님을 찬양하는 대신 혐짤을 항의하는 댓글과 센스있는 파일 제목 덕분에 ㅋㅋㅋ 연발. 이것 역시 고파스 덕분이다. ㅋㅋㅋ
가장 많이 믹스업 받은 글
믹시 믹스업스타 서비스 개장 (12월 18일 | 28번)
텍큐닷컴에는 아직 믹스업 플러그인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이건 온전히 믹시를 통해서만 들어온 분들이 눌러주신 믹스업. (지금 글 밑에 달려 있는 믹스업 상자는 모노매스크님의 방법대로 수작업으로 달아놓았다.)
사실은 구글맵스에 한국은 없다가 가장 많은 믹스업을 받았지만(약 40번으로 추정) 중간에 한 번 날아가 버려서 확인이 불가능하다. ㅡㅡㅋ
가장 많이 트랙백 받은 글
구글맵스에 한국은 없다 (4개)
Crom(JNine)님 외 세 분에게서 트랙백을 받았다.
음악 문답 바통 (37문 37답) (4개)
foog님에게서 그냥 가져와 리엔시님께 넘긴 바통. 미도리님, 회색웃음님, JNine(Crom)님이 트랙백을 보내 주셨다.
유입 경로 종합 순위
설치형이라면 더 자세하게 파악할 수 있을텐데... 어쩔 수 없지. (자신의 db를 입맛대로 볼 수 없는 건 가입형의 좀 큰 단점 ㅡㅡㅋ)
방문자 통계
텍큐닷컴이 제공하는 블로그 교류 통계에는 누가 댓글을 가장 많이 달아 줬나 뭐 이렇게는 분석하지 않고 모든 교류를 합해서 점수를 내는데, 이건 기간을 정해서 조회할 수는 없으니 생략. ㅎㅎ
부끄러움에 손가락과 키보드가 일심동체로 오그라드는 미천한 숫자놀음이었습니다. 비웃지 말아주세요.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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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블로그 연말 결산...유행따라-_-
일본과 한국, 그리고 광장시장(?)에서 온 트랙백 2009/01/01 09:582008 블로그 연말 결산! 결산할 꺼리도 없으면서 일단 유행은 좆고 보자는 심정으로... 결산은 tistat을 이용하여...방식은 LieBe님 비슷하게 적당히;; 참고사항: 티스토리 블로그는 9월 2일 부터 시작. 그 전에는 블로그 스팟에서 놀았습니다만...거의 블로그 스팟은 소통도 없고, 혼자 자폐모드로 생각 정리하려고 이슈 다 식은 다음에야 글을 몇 개 썼을 뿐이라. 통계는 티스토리것만으로 12월 31일 4시 40분까지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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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linuf
2008/12/31 17:29
그러고 보니 제가 ginu님 블로그에 와본 것도 'IE와 FF 렌더링' 글을 통해서였던거 같군요. 그런데, 믹스업 버튼이 있었나요? 왜 전 안보이죠? -_- 항상 추천하려해도 믹스업 버튼이 없어서 못했거든요. 크롬도 안보이고 IE에서도 안보입니다.
아무튼 ginu님,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궁시렁
2009/01/01 11:44
텍큐닷컴에서는 글 밑에 일일이 달아줘야 해요. 그래서 전 그냥 놔둡니다. ㅠㅠ (이제 달았...;;;)
믹시 구독함에 제 블로그를 넣어 주시면 손가락 까딱 한 번으로 믹스업 해주실 수 있다능... ㅅㅅ
Odlinuf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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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ine
2009/01/01 10:00
넵..유행은 일단 좆고 보는 것입니다. (응?)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학교에서 지나가다 봤을 수도..혹은 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 왠지 둑흔둨흔(변태같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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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ng
2009/01/01 21:49
어헛!~ 제가 왜 지누님(이젠 궁시렁님으로 불러야하나용?)의 음악문답바통을 왜 못봤을까요? -_-;; 어서 트랙백을 걸어야겠습니다.
올 한해 궁시렁님을 믹시에서 만나게 되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2009년에도 항상 좋은 일 가득 복 많이 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