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하는 궁시렁 613

  1. 2012/01/17 최악의 정치가
  2. 2012/01/11 cutie martinie
  3. 2012/01/01 2012 - the Year of the (Black) Dragon (12)
  4. 2011/12/06 이 모자는 어디서 파나요 (7)
  5. 2011/11/27 호랑이 머그 (6)
  6. 2011/11/11 힘 내. 지지 마. (2)
  7. 2011/10/03 Skaneateles Lake (11)
  8. 2011/09/26 우리 전부 멍청했기 때문이지 (3)
  9. 2011/09/22 월급 탄 기념(?)으로 호화(?) 저녁 ㅎ (9)
  10. 2011/09/11 형의 컨셉이 뭔지 모르겠어요 (2)
그 인간은 권력을 독차지하고 있으면 결국에는 상황이 유리하게 돌아갈 거라고 생각해요. 적어도 자신하고 자기 친구들한테는 말이예요. 정치가 중에서는 최악의 부류죠. 이기적이고, 능력이 없는 걸 자각하기엔 너무 자기중심적이고, 겉으론 자신만만한 척하지만 속은 겁쟁이거든요. 상황이 걱정을 수 없을만큼 악화되면 그 인간은 마을을 악마한테 팔아넘길 거에요. 그렇게 해서 제 한 몸 구할 수 있다면. 소심한 지도자만큼 위험한 사람도 없어요.
- 스티븐 킹, 언더 더 돔
책 읽는 지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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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ie martinie

Life 2012/01/11 01:33

wooooooooooooooo i looove the way dr. john watson aka our dear arthur or f**k-you-i-won-a-bafta martin freeman walks in sherlock!!!!! look at him swinging his left arm lolol <3

even at the ceremony:

i really really reeeally did expect it lol


fuck you. i won a bafta.

btw this pic above is actually a design of t-shirts! t-shirts! man you gotta buy that!!!




... which was from the graham norton show last friday:


viewpoints
1:01 one pack instead of eight pack
2:56 you know, i've got a computer
and 3:26 i won a bafta
Martin Freeman, 귀요미, 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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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꼭 파트너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거울을 보면 가능성이 없어 보임.


- 얼씨구, 지금 그런 걸 걱정할 때가 아닐텐데?
- 왜, 나는 욕망에 충실하면 안 됩니까?
- 타이밍이 별로라서. 자-알 해 봐아요오오-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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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르엘 2012/01/01 22:20      

    아, 파트너.


    Aㅏ.

  2. BlogIcon 연님 2012/01/02 06:56      

    오왓 흑룡 타이포가 심히 멋지네요. 'ㅁ'
    새해 복으로 복덩이같은 파트너 만나시기를 기원합니다.

    • BlogIcon 궁시렁 2012/01/02 22:05      

      구글링했는데 딱히 출처가 없는 일러스트더군요.
      연님 결혼식이 며칠 안 남았네요! 미국 가셔서도 행복하게 알콩달콩 잘 사시길 바라요-

  3. BlogIcon candor 2012/01/02 16:26      

    오목 거울이나 볼록 거울을 본 거 아니심?! ㅋ gl2u~!!

    • BlogIcon 궁시렁 2012/01/02 22:06      

      제 책상에 있는 거울(면도용)이 하필이면 의자에 앉아서 바라봤을 때 왼쪽 턱살을 360% 강조해서 보여주는 위치에 있어요. ㅋㅋ

  4. 여담 2012/01/06 14:32      

    aㅏ... 파트너...

  5. BlogIcon 잉여토기 2012/01/07 23:12      

    새해 이 소원이 꼭 이뤄지기를 발원하나이다.

  6. BlogIcon 마가진 2012/01/20 21:38      

    2012. 흑룡을 닮은 2012년이 참 멋있네.
    궁시렁횽아. 설연휴 잘 보내시고 올 해는 꼭 멋진 파트너 만드시길.^^

    • BlogIcon 궁시렁 2012/01/22 17:15      

      제 친구 왈, 네가 노력을 해야지-!!!
      뭐, 그러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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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2에 공장장이 멘토로 나오지만 본 적은 없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기사를 보고 분량이 제법 된다 싶어 찾아봤더니...
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아직 스타가 되지도 않은 사람들에게 응원하고 팬을 자처하는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 ㅋㅋㅋ 달랑 5분만에 남아스떼 4명 중에 얘랑 얘가 되면 좋겠어 쟤랑 쟤는 별로야 하고 있음 ㅋㅋㅋ

그리고 내 눈에 띤 저 모자! 예쁘다! 저런 모자는 어디서 파나효! (당연히 인터넷 쇼핑몰이겠지... 모든 쇼핑을 집 밖에 안 나가고 인터넷으로 해결하느라 택배 아저씨가 제일 반가운 유아중년 ㅋ)

- 그런데 공장장은 얼굴도 작고 축복받은 DNA에 코디네이터도 따로 두지 않고 자기가 직접 스타일링하는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잔데 당신은 공장장이랑 키는 비슷할지언정 DNA의 축복은 유효기간이 다 됐고 당신 입으로 분명히 (방울)모자는 겨울에 방한용으로 쓰는 거라고 했잖아요.
- 그래서요.
- 저런 아이템을 아무나 소화할 수 있겠냐는 거지. 한 마디로 손담비의 '네가?'


하지만 공장장의 (방울)모자에 삘이 꽂힌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지 ㅎ




그나저나 도쿄 공원에서 어슬렁대면 공장장이 미떼 쿠다사이 와따시가 강코쿠카라 캬슈데스 하면서 호객행위 하는 거 바로 옆에서 볼 수 있는 거임?
모자, 옷걸이가 별로라서, 이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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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매치어 2011/12/08 11:36      

    도쿄에서 어슬렁거리면... 흉한 걸 보게 되는가 보군요. (?)
    저는 TV를 보지 않는데 저거 예고는 얼핏 본 적 있는데... 저 분은 얼굴 봐선 나이가 감당이 안 되네요. 목소리까지 놓고 보면 어린 왕자라는 별명이 딱 어울리는 듯.
    태그가 저렇게 달리니까 모자 다음의 옷걸이가 가구의 일종으로 느껴집니다. (...)

    • BlogIcon 궁시렁 2011/12/09 17:21      

      저도 저 프로그램은 여태 보지 않다가 공장장이 집중적으로(?) 나온다는 TV 감상문을 보고 일부러 찾아봤어요.

  2. BlogIcon 마가진 2011/12/08 23:42      

    정말 최강 동안이시라능.. ^^;

    • BlogIcon 궁시렁 2011/12/09 17:12      

      그래도 요즘 보면 눈 밑에 주름이 깨알같이 자글자글~~
      아무리 2주마다 피부과에 들러도 세월 앞에는 장사 없어요 ㅎㅎ

  3. BlogIcon 잉여토기 2011/12/13 21:58      

    옷하고 모자하고 색깔 맞춰입은 거 같네요.
    과연 연예인이라 깔맞춤 예쁘게 잘 하네요.

    • BlogIcon 궁시렁 2011/12/14 01:38      

      저 작은 귀고리 마저도... 범상치 않은 제품일 겁니다. (아마도)

  4. BlogIcon 마가진 2011/12/31 23:06      

    궁시렁횽아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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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머그

The Universe 2011/11/27 20:08



현우의 선물; 포장을 뜯자마자 빵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콩다방에서 호랑이 머그를 왜 파는 거야 ㅋㅋㅋ 콘푸로스트 기운이 솟아나네 ㅋㅋㅋ

현우도 이걸 보자마자 살 수밖에 없었다고 ㅋㅋㅋ

이것 말고도 콩다방 선불카드를 두 장이나 받았다. 커피 복 터졌음 ㅎㅎ



그런데... 이 컵을 어디다 쓰지? +_+
ㅋㅋㅋ, 고대, 선물, 콩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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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르엘 2011/11/28 21:22      

    커피빈 호랑이 ㅋㅋㅋㅋㅋㅋㅋ

  2. BlogIcon 마가진 2011/12/08 23:44      

    흠.. 콩다방이 한국브랜드라서 그런 걸까?
    .... 횽아, 콩다방 한국브랜드 맞지?

    • BlogIcon 궁시렁 2011/12/09 17:12      

      아... 아닙... 흙 ㅠㅠ
      할리스가 우리나라 브랜드에요.

  3. BlogIcon 잉여토기 2011/12/13 21:58      

    와, 디자인 좋은데요.
    여기다 커피 타 먹으면
    추운 겨울에도 기운 불끈불끈 솟을 거 같네요.

    • BlogIcon 궁시렁 2011/12/14 01:37      

      제 사무실에 컵이 많은데다 저건 쓰기가 아까워서 상자 속에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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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 지지 마.

Life 2011/11/11 01:39


형 눈시울 붉힐 필요 없어.
어떤 결정을 내리든, 어떤 결과가 나오든 형 편에 있을게.
Bro. Pur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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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가진 2011/11/14 22:49      

    응? 뭔지 모르지만.... 왠지 무거운 분위기가.... ??
    암튼 모든 것이 잘되길..

    • BlogIcon 궁시렁 2011/11/15 17:05      

      제가 '힘 내. 지지 마.' 라고 격려하는 역할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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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neateles Lake

The Universe 2011/10/03 20:40



물이 진짜 깨끗하다. 호수 바닥이 보일 정도 +_+
저녁에 시러큐스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는 강행군 대신 선택한 곳이었는데
그때까지 1주일 동안의 여정 중 가장 좋은 곳이었음 ㅎㅎㅎ 속이 다 뻥 뚤리게 시원했다.
US연수, 궁시렁 지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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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가진 2011/10/03 22:42      

    아.. 궁시렁횽아. 너무 멋지신 것 아님??

  2. BlogIcon nyxx 2011/10/04 12:51      

    양평 분위기 난다고 하면.. ㅋㅋㅋ 농담이구요~ 정말 시원해 보입니다^^ 물이 맑은 곳은 어디라도 가고 싶어요.

    • BlogIcon 궁시렁 2011/10/10 00:12      

      출발하자마자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서 뱃놀이(?)를 망칠 뻔 했는데 다행히 금방 그쳤어요.

  3. BlogIcon 세르엘 2011/10/09 21:58      

    우와 영화 속 포즈?< 저같이 물을 무서워하는 남자라면 취하기 어려운 포즈일지도 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멋있네요 +_+

    • BlogIcon 궁시렁 2011/10/10 00:14      

      저도 맥주병이지만 겁도 없이 저렇게 매달려(ㅇㅇ?) 있었죠. 왠지 팔을 뻗으면 수면에 닿을 것 같은 착각이 마구 ㅋㅋㅋ

  4. 여담 2011/10/10 16:13      

    나이아가라 이번 여름에 다녀왔는데 우워워어엉 거기 짱이었음여. 온타리오 레이크도 괜찮았음.

    그나저나 구글 티셔츠 ㅋㅋㅋ 나도 하나 갖고프네

    • BlogIcon 궁시렁 2011/10/11 21:37      

      혹시나 나중에 또 기회가 생기면 나이아가라에 꼭 가봐야겠군요 ㅎㅎㅎ 야경이 그렇게 멋지다던데-

  5. BlogIcon 잉여토기 2011/10/11 23:10      

    와 정말 속이 뻥 뚫리는 듯이
    확 트인 풍경이네요.

  6. BlogIcon 매치어 2011/10/23 17:37      

    와우... 미국으로의 연수라니 멋지군요! 저는... 아직 연수 같은 거 생각도 안 하지만- 둘러보니 멀리 가진 않더군요. (연수가 있긴 하던데 가서 뭐하는지 기대보다 우려가 더 큽니다. ~.~)
    아, 그리고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여기의 RSS가 언젠가부터 지워져서 한동안 시공간의 불안정성을 매개로 하는 불가능확률 추진기를 작동해본 적이 없네요.

    • BlogIcon 궁시렁 2011/10/24 14:00      

      rss가 왜 지워졌을까요;;; 블로그가 뭔가 작동이 이상하게 안 되면 무조건반사적으로 티스토리 XXX!!! 하고 있어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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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일이 우리에게 생긴 거지? 우리 호주 사람은 전쟁이랑 아무 상관도 없잖아. 안 그래?"
"우린 영국에 심리적으로 동조했어. 시간이 더 있었더라면 다른 지원도 했겠지."
"아무도 막을 수 없었던 거야?"
"모르겠어... 멍청한 짓인데, 멈출 수 없는 그런 거. 내 말은, 한 2억 명쯤 되는 국민이 자기 나라의 명예를 위해 이웃나라에 코발트 폭탄을 떨어뜨려야 한다고 결정한다면, 글쎄, 당신과 내가 어떻게 해 볼 여지는 많지 않아. 한 가지 희망은, 그들의 우둔함을 교육으로 깨우치는 거라고나 할까. 신문을 이용했다면 가능했을 거야. 우린 그렇게 하지 않았어. 그렇게 한 나라는 없어. 우리 전부 멍청했기 때문이지. 사람들은 신문에 실리는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여자와 지저분한 폭행 사건을 좋아하거든. 그런 취향을 막고 깨우칠 만큼 현명한 정부도 없었고."
네빌 슈트, "해변에서", p. 395

해변에서
네빌 슈트 지음 | 정탄 옮김
황금가지, 2011
어리석은 인간, 책 읽는 지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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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가진 2011/10/03 22:47      

    극한 상황일 수록 전체에 휘둘리기 쉬워지나 보더군.
    물론, 적국을 핵으로 공격해야 한다는 무지막지한 생각이 다수의 생각이라면
    그 생각에 따르는 것이 민주주의라는 이상한 결과도 나오지만..

    • BlogIcon 궁시렁 2011/10/10 00:01      

      저는 미디어가 보여주는 내용만 선택적으로 수용할 수 밖에 없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아무리 SNS가 활성화되어도 모든 사람들이 다 쓸 수는 없는 노릇이고...

  2. BlogIcon 잉여토기 2011/10/11 23:12      

    어느 나라든
    대중들의 생각과 위정자의 생각의 갭이 있는 거 같네요.
    좋은 글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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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탄 기념(?)으로 호화(?) 저녁 ㅎ


then

그리고 후식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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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hhyo 2011/09/23 00:02      

    오우- 월급.
    나도 좀...

    • BlogIcon 궁시렁 2011/09/23 09:40      

      어차피 등록금이 다 퍼갈 월급... ㅠㅠ

  2. BlogIcon 잉여토기 2011/09/24 21:49      

    치즈 돈가스인가요?
    맛있어 보이긴 하는데 뭔지 정확하게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후식 위에는 동그란 거 하나 더 올려놓고 싶네요.
    사람 웃는 모양처럼 보이게요.

  3. BlogIcon nyxx 2011/09/27 19:22      

    어라, 저것은..! 제가 어제 먹은 저녁과 상당히 비슷한 포스의...
    저게 이름이 가케동인가? 가게동인가? 그 비슷했던 것 같아요.
    생각보다 늦게 나와서 짜증났다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쳐묵쳐묵-했다지요.ㅋ_ㅋ

    • BlogIcon 궁시렁 2011/09/27 21:15      

      앗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죠?
      저 집은 미즈타코에요. 대학로가 덮밥집의 전쟁터라 서로 피튀기게 경쟁하고 있어요 ㅎㅎ

    • BlogIcon nyxx 2011/09/28 00:26      

      만났던 지인 왈, 메뉴 이름이 '가츠동'이래요ㅋㅋㅋㅋㅋ
      댓글 지우고 싶삼. 가케동.. 가게동.. 어쩔..ㅋ_ㅋ
      이래서 하나만 아는 사람들이 무섭다고 하나봐요.
      전 종로 근처에서 먹었었어요. 아까 가게 이름도 들었는데 또 잊어버렸어요.
      이 나이에.. 자꾸만 까먹는 게 불안불안합니당~~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죠? ㅎㅎㅎ

  4. BlogIcon 마가진 2011/10/03 22:48      

    갑자기 울컥... ㅡㅡ+

    저기.. 배고프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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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야 나도 모르겠다 ㅋ
US연수, 궁시렁 지누, NY>New York>Manhattan>5th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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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가진 2011/09/18 21:43      

    배경 좋고~~ 모델 좋고~~!!

    • BlogIcon 궁시렁 2011/09/20 00:16      

      배경은 좋은데 모델은... ㅋㅋㅋ
      형님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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