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피포 @_two_idiots



N/A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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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번호도 변경됩니다
2015년에는 우편번호도 5자리로 변경됩니다

2015년에는 우편번호도 (마치 신대륙의 우편번호를 연상시키는) 다섯자리로 바뀐다는 충격과 공포의 소식을 접하고 온 나라가 몇 년 동안 들썩거리는 도로명 주소와는 달리 왜 이건 이렇듯 고요하게 아무도(나만?) 모르고 있나 검색하던 와중에... 이게 국가기초구역 실시의 일환이라는 몇몇 보도를 보고 국가 행정 시스템을 포맷하는 중대한 일을 어쩜 이렇게 비밀리에 야심차게 밀어붙일 수 있는지 다이나믹 코리아의 일관성에 깊은 탄식을 하려다... 이것도 뭐 국민의 혼란을 핑계로 한 3년 정도 차일피일 미룰 게 뻔하다는 예상을 하니 이것 역시 답정너와 츤데레와 딥빡침이 기묘하게 얽혀있는 정부 행태의 전형이란 생각이 들었다. 아 피곤해.

예전에는 너 어디 사니? 종로구 정동에. 어? 우리 집도 정동인데. 이랬다면
나중에는 너 어디 사니? 04518에. 어? 우리 집도 04518인데. 이런 시대가 오겠네. -_-ㅋ
국가기초구역, 우편번호
  1. BlogIcon 매치어 2014.04.16 12:09 신고      

    주소가 바뀔 때는 혼란을 줄지언정 어떻게 써도 찾아가긴 하는데 우편번호 자릿수 바뀌는 건 큰 문제로 느껴지네요. 새주소처럼 병용이 가능한 내용인지도 모르겠구요..

    이런저런 이유로 정부가 하는 일을 늘 주시해야 하는 아름다운 다이나믹 코리아입니다~
    덧) 중국이라 인터넷이 버벅이다 보니 정말로 불가능확률 추진기를 눌러서 댓글이 등록되는 기분이네요...

    • BlogIcon 궁시렁 2014.04.21 21:58 신고      

      우편번호는 사실 없어도 배달은 될 테(지만 물류 배송 분류 관계자는 투덜거릴테)지만 기존의 시스템을 홀라당 뒤집어 엎는데 이렇게 은밀하고 위대(??)하게 진행하는 이유를 모르다가도 알겠어요.
      오랜만에 댓글을 달려니 저도 불가능확률 추진기를 꼭 써야만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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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Philip Seymour Hoffman

Life 2014.02.03 11:30


someone plz tell me this is just a nasty joke.....................................
oh my................................................................................

you left us too soon........
Philip Seymour Hoff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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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don't wish.
You need try, and gonna get it if you're very, very lucky.
새해
  1. BlogIcon 매치어 2014.01.01 16:30 신고      

    Happy New year~
    새해가 되어서 그런가... 조완순씨 피부가 좀 더 푸석해진 기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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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통복이 뭔가 그럴듯해 보여... 괜히 알바가 전통복은 입기 복잡하다고 겁 줘가지고 ㅡㅡㅋ
궁시렁 지누
  1. BlogIcon 매치어 2013.08.25 23:05 신고      

    졸업 축하드립니다~ ^^
    그러고 보니 졸업 가운이 뭔가 특이하네요. 단풍잎 학교라 다른 곳과 다른 옷을 입고 졸업식을 하나 봅니다~

  2. BlogIcon 잉여토기 2013.08.30 22:05 신고      

    석사 졸업 축하합니다.

  3. BlogIcon 마가진 2013.09.01 00:55 신고      

    궁시렁횽아. 졸업 축하혀~~~
    흔한 졸업복보다 훨씬 멋있네. 그랴~
    석사학위 받으신 것 다시 한 번 더 축하해! ^^d

  4. BlogIcon 소민(素旼) 2013.09.04 11:19 신고      

    옹, 축하드려요. 입으신게 전통복인가요? 성균성균하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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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때문에 3년만에 다시 온 두물머리.


나는 이런 접사만 찍어도 우와 우와 오오오 이걸 내가 찍었어? 하면서 신기해 하는 부류인지라... ㅋ
그런데 진짜 이건 정말 내가 봐도 잘 찍은 것 같고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2년도 넘게 핸펀 잠금화면으로 쓰고 있던 탕웨이 사진 대신 이걸로 바꿔 보았다.




그리고 사진 보정 앱으로 만들어 낸 사진 둘 ㅎ 위 사진은 톤만 보정했고 아래 사진은 이것 저것 효과를 적용했는데 오오오오오- ㅋ
  1. 마가진 2013.04.30 22:48 신고      

    아아... 이제 벚꽃의 추억도 더듬어 가야하고..
    눈으로 볼려면 일년이 지나야 겠구먼. ^^;

    • BlogIcon 궁시렁 2013.04.30 23:13 신고      

      네. 아까 집에 오면서 보니까 목련도 이제 지더라고요. 며칠 펴 있지도 않은 것 같은데...
      활짝 피었을 때 사진이라도 찍어둘 것을. ㅎㅎ

  2. 까꿍 2013.05.02 22:08 신고      

    자뻑 쩌네요 ㅇㅅㅇ

  3. BlogIcon 매치어 2013.05.12 21:31 신고      

    이 글을 보고 며칠간 바빠서 댓글을 못 달았는데...
    그 사이에 날씨는 봄에서 여름으로 옮겨가 버렸네요~ 올해도 저런 시간이 있었더랬죠... ㅠㅠ

    • BlogIcon 궁시렁 2013.05.21 01:17 신고      

      이 댓글을 보고도 (알 수 없는 이유로) 답글을 못 달았는데...
      오늘은 쌀쌀했지만 내일부터는 또 확 더워지겠죠. 아열대기후 커먼요.

  4. BlogIcon 잉여토기 2013.05.12 23:57 신고      

    와, 보정하니까 느낌이 확 사네요.

  5. BlogIcon 우울한딱따구리 2013.08.06 01:57 신고      

    오랫만에 들러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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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페이팔과 제휴를 맺었다트윗을 보고 오호- 하면서 하나은행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에이 해외송금 이야기 뿐이잖아- 하면서 나오려던 찰나, 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에서 우연히 웹접근성을 인정받았다는 제목을 보고 눌러보았다.
오픈뱅킹에는 웹접근성 뿐 아니라 웹표준도 준수되어 있어 Windows 기반의 Internet Explorer 뿐 아니라 Mac 또는 리눅스 기반의 다양한 브라우저(Firefox, Safari, Chrome, Opera)에서도 인터넷뱅킹 거래를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고 자랑해 놓았다.
그런데 웃긴 게 오픈뱅킹과 소개 웹사이트가 웹접근성 우수사이트라고 민간기업이 (1년짜리) 인증을 해 줬다고 자랑하면서 정작 사이트 주소만 써 놓고 링크는 달아놓지도 않았다. 이보세요, 하나은행 블로그 담당자 씨, 지금 공책에 연필로 글 쓰세요? 아니면 저렇게 주소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링크가 생성되는 줄 알았어요? (티스토리 에디터가 그렇게 해 줄 것 같아요?) 풋- 게다가 더 웃긴 건 정작 그 컨설팅 기업의 인증 사이트 현황 목록에 하나은행은 없다는 거 ㅋㅋㅋ
뭐 여하튼 시각장애인용 웹사이트는 따로 만드는 게 맞는데, 비단 하나은행만 그런 건 아니고 여타 은행들도 마찬가지지만 마치 선심 쓰듯이 IE 말고 다른 브라우저와 OS에서도 인터넷뱅킹을 할 수 있는 사이트를 우리가 따로 만들어 줬어 어때 고맙지 우리 기특하지 배려 돋지 이런 식으로 따로 페이지를 구축하는데...
뭐 하러 그래? 그냥 그 스페셜 오픈 뱅킹으로 통합하면 돼. (물론 현실에서는 우리은행처럼 맥과 리눅스에서 돌아가던 오픈뱅킹 서비스를 일반서비스와 통합하면서 날려버리는 경우가 발생함)
어쨌거나 오호 그래-? 하면서 하나은행 오픈뱅킹 사이트의 주소를 복사해서(어휴, 마우스 오른쪽 클릭 안 막아 놓은 게 어디야?) 파폭으로 들어가 보았다. 오, 256비트로 암호화 되어 있어. 그런데 여기서도 팝업을 띄움. ㄷㄷㄷ 대-다-나-다. 물론 그냥 하나은행 사이트는 SSL 따위 없다.
하지만 로그인을 하려는 그 순간, 고객님의 안전한 금융거래를 위해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며 공인인증서 보안 플러그인, 개인PC방화벽, 키보드 보안 플러그인을 설치하라고 철벽방어한다. 그나마 BC카드처럼 더럽고 쓸모없는 nProtect를 깔라고 하지 않는 건 다행이지만;;;

오픈웹? 브라우저에 상관 없이 구닥다리 무쓸모 공인인증서 메커니즘을 쓰도록 강제하는 게 오픈웹이야! ㄲㄲㄲ
아니, 너네 SSL 쓰지 않았니? AES-256은 어디다 쓰려고 그러니? 플러그인 없이도 인증서를 쓸 수 있는 방법은 예전부터 있었고 게다가 공인인증서 보안 플러그인인 XecureWeb은 이번에 방송사와 금융기관 몇 곳의 전산망을 마비시킨 난리통이 벌어진 주범인 게 밝혀졌잖아? -_- ㄷㄷㄷ
이런 바보 같은 짓은 언제쯤 끝나려나... ㅠ
오픈웹, 웹접근성, 정보접근성, 하나은행
  1. 까꿍 2013.04.21 19:43 신고      

    스마트폰뱅킹은 안전한거야?

    • BlogIcon 궁시렁 2013.04.23 02:03 신고      

      아니. 금융위원회가 발 벗고 나서서 멍청한 짓을 하고 있어.
      http://opennet.or.kr/2007

  2. 마가진 2013.04.22 22:59 신고      

    요즘 뭐 할라고만 하면 깔아라고 하는게 뭐그리 많은지.. ㅡㅡ;;

    • BlogIcon 궁시렁 2013.04.23 02:05 신고      

      그래 놓고 무슨 문제 생기면 우리는 책임 없다 또는 네 잘못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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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올 봄에 논문을 마무리하고 여름에 졸업을 하게 된다.
(교수님은 '다음 학기에 마칠 수 있도록 방학 때 열심히 해 놓길 바란다'고 하셨지... 또르르...)

GOTTA GET A (REAL) JOB.


- Are you prepared or even trying for one?
- You tell me.
새해
  1.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1.01 14:12 신고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대박나세요

  2. BlogIcon 매치어 2013.01.01 23:58 신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괄호안의 문장이 살작 신경쓰이지만... 별일 있겠습니까. ^^

    • BlogIcon 궁시렁 2013.01.02 00:49 신고      

      저도 별 일이야 있겠냐...고 생각 중입니다 ㅋㅋ
      매치어님 새 사업(???) 번창하시고 종신계약(!!)까지 이어지길 바랍니다 ㅎㅎ

  3. BlogIcon 소민(素旼) 2013.01.08 01:59 신고      

    7일이나 지났고!
    트위터에서도 인사드렸지만!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헿헤 :)

    • BlogIcon 궁시렁 2013.01.09 23:41 신고      

      세르엘님도 꿈과 로망이...
      잠깐. 이거 어디서 많이 본 말인데요? ㅎㅎㅎ

  4. BlogIcon 마가진 2013.01.30 00:12 신고      

    아이고... 궁시렁횽아~~~~
    한 달이나 늦게 새 해인사하게 되었네. 미안하구먼. ㅋ ^^;;

    어디서 저런 멋진 이미지도 올리시고.. 암튼 언제나 멋있는 궁시렁횽아!
    새 해에도 건강하고 하시는 것 모두 잘 되시길. ^^d

    • BlogIcon 궁시렁 2013.02.02 01:21 신고      

      형님 언제 뵈어야 하는데... ㅎㅎ
      아직 설날이 안 지났으니 유효합니다! >_<

  5. BlogIcon 마가진 2013.02.07 21:49 신고      

    설연휴 잘 보내시길 바래.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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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도 내가 상상했던 대로 획일적으로 변한 건 아니었어요. 나누는 대화도 프랑스나 스위스에서처럼 날씨라든가, 수확이라든가, 그날 그날의 사건이라든가, 전쟁에 대한 무서움 따위였습니다. 그들도 전쟁을 두려워하더군요. 한 가지 다른 건 독일 바깥에서는 전쟁을 원하는 건 독일인이라고 말하는데, 거기서는 전쟁을 하도록 핍박하는 쪽은 외국인이라고 하는 사실일 뿐이었지요. 사람들은 전쟁이란 참극이 있기 직전에는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듯 열렬히 평화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에리히 레마르크, "리스본의 밤", p. 50

리스본의 밤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지음 | 홍경호 옮김
범우사, 2006


레마르크, 책 읽는 지누
  1. BlogIcon 마가진 2012.10.06 21:40 신고      

    사람들은 항상 좋은 쪽을 바라보고 있지만 결국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고 모든 책임의 근원은 외부에 있다고 생각하는 듯....

    인간은 결국 이기적인 존재인가 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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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지하철을 탈 때 방향을 잘못 알고 반대쪽으로 탔다가 원래 가야하는 방향 승강장으로 넘어가기 위한 승객의 편의를 위해서 교통카드를 찍고 들어갔다가 나와서 5분 안에 다시 타면 환승처리를 해 주는 시스템이 등장했다. 이제까지는 휠체어가 들어가는 개찰구에 가서 벨을 눌러 직원을 호출한 뒤 게이트가 열리면 휘리릭 반대편 휠체어 개찰구로 가서 다시 벨을 누르고 들어가야 했는데, 환승 횟수는 깎여도 그런 복잡한 절차가 필요 없이 그냥 삑- 삑- 하고 반대편으로 가면 되니 편하겠네- 하고 인지하고 있었지.
그러다 어제 아침에 지하철에서 자다가 일어났는데 (보통은 문이 닫힌 뒤 5~10초 정도 뒤에 컭! 하면서 눈을 뜬 뒤 고개를 좌우로 두 번 돌려 이미 내가 내릴 역에서 지하철이 빠져나가고 있는 걸 확인 한 후 다음 역인 신당에서 내려서 반대편으로 가는데) 이건 신당도 다음 역 상왕십리도 아닌 한양대에 멈추려고 하고 있어서 헐킈;;; 네 역이나 지나왔네;;; 여긴 승강장 연결도 안 되어 있는데 -_- 하고는 츄르릅 내려서(의태어가 부적절한 것 같다면 기분 탓입니다 ㅋ) 계단을 올라가 반대편으로 넘어가려고 나즈막하고 둥근 문이 달린 개찰구로 가려다가,

아, 맞다! 이제 반대편 승강장으로 넘어갈 때 그냥 카드 찍어도 돼지! 하는 생각이 뾰로롱 지나가서, 거침없이 가방에서 지갑을 꺼내 삑- 찍고, 탄력을 받아(다시 말해 지갑을 그대로 들고) 빠른 속도로 반대편 개찰구로 진행해(오오-분? 한 3초 걸림 ㅋ) 다시 카드를 삑- 찍었는데...

1050

읭?!?!??? 0(이나 200)이 아니고 1050???

뭥미??? 환승처리 된다며? 왜 기본요금이 또 찍혀? 뭐지? 티머니만 되고 후불 교통카드는 적용이 안 되는 건가?
바로 뒤에 역무원이 있었지만 계단을 올라왔다 카드를 찍고 직선으로 이동해 다시 찍고 계단을 내려가는 과정이 사실 (앞에서 말했듯) 탄력을 받아 눈 깜빡하는 동안에 빠르게 일어난 일이라 물어보지 않고 그냥 타서 검색을 해 봤다.

Aㅏ......... 승차-하차-승차가 모두 동일한 역에서 해야 한다고...?

그럼 동일역 5분 재개표라고 하지 말고 최초 승차역 5분 재개표라고 했으면 애초에 이런 오해가 없었을텐데! -_-; 지하철 5분 이내 반대방향 개찰구로 다시 들어갈때 요금을 또 물지 않아도 된다고만 홍보해 놓고! ㅡㅜ


사실 이 블로그에 모든 사항이 다 자세히 적혀 있어서 내가 따로 궁시렁댈 건수가 없다. 그냥 아래 글을 읽어보면 됨.

동일역 5분 재개표 서비스 완전정복

2012/06/18 지하철 동일역 5분 재개표 시행, 제대로 알고 이용합시다 [16] by 오목교
환승이 되리라 믿고 바로 옆에 역무원이 있는데도 당당히 표를 찍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가 버려 피 같은 1050원이 또 나가버리는 불이익은 없기를 바랍니다.
내가 딱 이 꼴이 났네 ㅠㅠ
10센트라도 아껴야지, 안습, 지하철, 환승
  1. BlogIcon 매치어 2012.07.27 22:11 신고      

    역시 서울은 몇년 전이나 요즘이나 계속 새로운 제대로 도입이 되고... 새로운 제도에 대해 아예 모르는 게 대충 아는 것보다 나은 상황이로군요. (...라고 KTX를 타도 2시간 넘게 가야 하는 촌에서 말합니다.)
    저 같은 사람으로선 어디에 써먹어야할지 모르겠는 제도네요.

    • BlogIcon 궁시렁 2012.07.29 00:06 신고      

      두 승강장이 paid area로 이어져 있지 않은 역에서, 아직 탑승하기 전에, 아- 내가 승강장을 잘못 왔구나 하고 깨달음을 얻은 경우에 한해(야 이거 조건 참 까다롭네요ㅋ) 승무원을 부르는 귀찮은 과정을 거치지 않고 그냥 내리고 바로 다른 방향으로 타도 기본요금을 또 받지 않고 그냥 환승으로 처리해 준다는 제도... 아 그냥 하지 말라고 해요. 차라리 없는 게 간단하고 속편하겠어요. ㅡㅡㅋ

  2. BlogIcon 잉여토기 2012.07.30 15:24 신고      

    승차-하차-승차 그러면 3번 카드를 찍어야 되는 거군요.

  3. BlogIcon 마가진 2012.08.11 01:49 신고      

    나도 저런 경우 몇 번 있어서 벌쭘한 적이 몇 번 있었다능.

    역중에는 한 곳은 양 옆이 한 곳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굳이 찍고 나갈 필요가 없는 역도 군데군데 많은 데
    차라리 그런 역을 조그만 별표표시같은 걸로 지하철내 지하철로 표시안내판에 표시해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 ^^;

    그나저나 이 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계시지? ^^*

    • BlogIcon 궁시렁 2012.08.19 16:36 신고      

      화장실이 역 바깥에 있는지 안에 있는지 표시된 노선도는 있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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