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에 해당하는 궁시렁 24개
- 2010/02/21 끝내주는 방향제 버스닉님의 스틱 디퓨저 (26)
- 2009/12/25 cANDor님이 보내 주신 클쑤마쑤카드 (16)
- 2009/10/05 Yeeeatthhhhh!!! (10)
- 2009/08/02 제7회 태터캠프에서 받은 기념품 (19)
- 2009/07/21 제7회 태터캠프 참석 - 깃털 세션 (28)
- 2009/07/20 제7회 태터캠프 참가 - 발표 내용 (37)
- 2009/07/10 전 인기있는 마이믹시 사용자가 아닙...;;; (24)
- 2009/06/28 [릴레이] 편견은 깨라고 있는 게 아닐 지도 모르지 (36)
- 2009/06/11 [릴레이] 궁시렁의 독서론 (28)
- 2009/05/15 궁시렁이 트위터리언에게 질문합니다 (25)
여기까지 뽁뽁이를 채워넣는 세심한 포장!!
- 과대포장 아닙니까? / - 인정합니다.
용량은 100mL고 6개월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박스 뒤에 있는 설명으로는 플라스틱 뚜껑을 벗기고 나무 뚜껑을 씌우세요- 라고만 되어 있어서, 아 나무 뚜껑이 저 입구에 딱 맞게 되어있나보다- 했지만 나무 뚜껑은 너무 커서 빙글빙글 헛돌았고 안에 나사 무늬가 새겨진 것도 병과는 맞지 않았다. 그래서 급당황한 나머지 버스닉님의 블로그를 찬찬히 읽어보고 오스트레일리아의 제조회사 사이트에도 들어가 봤지만 도통 딱히 방법이 없길래, 그냥 검은 플라스틱 뚜껑은 버리고 안의 고무마개(?)만 아래 부분을 도려내서 끼우고 나무 뚜껑은 장식으로 얹은 다음 스틱을 꼽기로 했다. 방 크기에 따라 알맞게 양을 조절하라는데, 절대 그 정확한 양을 알 수 없다는 알맞게 적당히의 수준을 알 수 없어서 그냥 10개 중에 9개를 넣었다.
그런데 내용물의 양이 빛의 속도로 줄기 시작했다...;;; 하루가 다르게 눈금(?)이 내려가는 것이 육안으로 확인이 될 정도로 칙칙폭폭 내려가길래 이거 이 속도로 양이 줄다가는 반 년은 커녕 한 달도 채 못 쓰겠다 싶어서 막대기를 6개로 줄였다가 다시 4개로 줄였다. 그런데 그 뒤 생각해 보니- 모세관현상으로 인해 막대기에 내용물이 충분히 몽땅 촉촉하게 스며드느라고 그렇게 빨리 줄어든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정말 이 가설이 맞는지 아니면 막대기가 4개만 남아서 그런지 아니면 이 두 이유가 오묘하게 섞였는지 아니면 이도저도 아닌 다른 이유가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어쨌거나 이제는 개미가 경보하는 속도로 줄고 있다. (대신 향기는 덜... ㅋ)
이거, 정말 효과 만점이다. (아 식상해... 뭔가 깜찍하고 파릇파릇한 표현 없나?)
흔히 얘기하는 남자만 있는 방에서 여자만 감지한다는 그 특유의 꾸리꾸리한(ㅇㅇ?) 냄새 제거에 아주 탁월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 할머니 꺄르르륵!!! 예전에는 젤리형 방향제를 놓아두었는데 두 달이면 똑 떨어지는데다 포장을 뜯고 처음 며칠은 향이 좀 나나 싶다가 어느 순간 그냥 흉물스러운 장식품으로 전락해 버리는데, 이건 그냥 향수병처럼 생겼으니 놓아두고 보기에도 껄끄럽지 않고(이봐요. 나무 뚜껑이랑 막대기는 어쩌고? 그보다 외관이 그렇게 중요함?) 너무 좋다.
정말 다른 말 다 필요 없고 무엇보다 향기 발산에 진짜 탁월하다-! 집에 돌아와서 방에 들어가면 향기가 방 안 가득가득!!! 방향제의 역할을 350% 발휘하는 아주 멋진 제품!!!
한 줄 요약 : 저는 이 제품을 다시 이용(구입)하겠습니다.
+ 졸업/입학/이직 등 여러가지 이유로 사용가능한 뇌 용량이 그다지 많지 않아 제품의 성능과 효용에 턱없이 부족한 리뷰를 써서 버스닉님께 미안한 마음을 이루 말 할 수가 없...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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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스틱 디퓨저 방향제
조수아의 다락공방에서 온 트랙백 2010/02/22 12:02오늘 쓸 리뷰는 애니코스에서 보내주신 스틱 디퓨저 방향제입니다. 사실 물건이 온건 1월 21일인데 쓴다쓴다쓴다 해놓고선 안썼군요. 하지만 이건 장기간 실험을 통해 얻어낸 결과를 가지고 리뷰를 써야하기 때문에 일부로 밀어둔겁니다. 진짜임 믿어주셈 일단 물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옆에 있는 스틱의 용도는 밑에 보시면 아실겁니다. 일단 이 방향제는 열기도 전에 입구에서부터 향기가 솔솔 납니다. 병이 약해서 센건 아니구요 냄새가 센가봅니다. 일단 냄새는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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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지배하는 식스 픽셀>
Bookstore Lab. (책방연구소)에서 온 트랙백 2010/03/07 14:13<식스 픽셀의 법칙>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은 경제경영서였다. 몇달 전 아마존에서 SNS 관련 추천서로 나와서 관심깊게 보면서 주문대기중에 번역서가 나와서 쉽게 손에 잡을 수 있었다. '식스 픽셀의 법칙'이라는 생소한 용어자체가 호기심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저자인 미치 조엘은 디지털 마케팅계에서 유명인사로 통한다. 식스 픽셀은 클릭 한 번으로 모든 사람을 연결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픽셀은 화소수라는 의미이다.(아마, 여기서는 웹과 디지털을 의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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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10/02/23 00:40
네. 원래는 갈 생각 없었는데 할머니가 학교 보고싶어 하시고 다른 어른들(특히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부장님 ㅎㅎ)이 졸업식엔 가야지 암암 이러시네요. ㅎ_ㅎ
그 날 학교에 계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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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10/02/23 00:44
그죠? 처음엔 가격대가 너무 세서 멈칫거렸어요. 그런데 젤리형 방향제도 싼 게 1+1 행사로 6천 원 가량 하는데 그러느니 이걸 쓰는 게 투자대비효율성(?)을 따졌을 때 압도적 우위를 차지하지요- 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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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젼
2010/02/22 01:02
오오오!! 처음 접하는 방식의 방향 시스템(?)이네 ㅋㅋㅋ
근데 저 나무 막대기.. 하나만 꽂아 두면 되는 거 아닐까 -_-?
나는 향기로운 뇨자니까 하나만 꽂아도 충분할 거 같음. ㅋㅋㅋ
낼은 출근하자마자 버스닉님 블로그 방문해봐야징.
좋은 밤 >_<// -

버스닉
2010/02/22 01:15
쿨럭~! 감사합니다 ㅋㅋ 완전 늦게 보냈죠? -0-;;
사무실(집) 솔직히 완전 난장판이여서 제정신이 없었어요 ㅠ_ㅠ;;죄송해요 ㅋㅋ 원래 칼 당일배송인디...
성격상 당일배송 아니면 장사를 안하는 ㅡ_ㅡ;;재고가 없다면 모를까 ㅠ_ㅠ;;
나무뚜껑 에러죠? ㅋㅋㅋ 저도 깜짝 놀랬어요 ㅎㅎㅎ 사진 촬영하고 뚜껑 열고 돌리고 있는데
계속 헛돌고 ㅡ_ㅡ;;;;;;;;;;;;;;;;;;;;;;; 나무뚜껑은 장식용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틱 10개 모두 꼽아놓고 현재 3개월 지났는데요 아직 반이상 남아있네요^^
다른놈은 제가 엎는 바람에 확줄고 ㅡ_ㅡ;;;;;;;;;;
향이 순간적으로 부족하다 느끼시면 스틱을 모두 뒤집어 주시고 부채질 50번만 해주세요
방안에 모든 향기가............사라집니다.................그래도 에센셜오일성분이 많아서 어지럽거나
역겹지 않으실거예요 일반 화학성분이 거의 없거든요 즉! 싸구려 아니예요! ㅋㅋ
유명 백화점에서도 이정도 질이면 10만원 넘게 판다능 ㅠ_ㅠ....(시장조사 했음 ㅠㅠ)
잘쓰세요!! ㅋㅋ
그랜드 오픈하면 이것저것 구경하실것 많으실것이예요 ㅎㅎ 구매 안하셔도 좋으니 구경이라도 -0-ㅋㅋ-

궁시렁
2010/02/27 22:42
빨리 오픈해 주세요. 두 개 사야한단 말이에요. 캬울~
사무실에는 자동분사형 방향제가 있는데 빈 깡통이라 소리만 쉭쉭 ㅡㅡㅋ 그것도 갈아치워야겠습니다. ㅋㅋㅋ
원래 제품의 향기 종류가 세 가지 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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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서
2010/02/22 05:12
아니 이렇게 훌륭할수가 이게 무료란말입니까!!
근데 10개중에 9개를 꼽으셨다길래 헉 넘많은거아닝가 ㅋㅋ 이랬는데 결국 4개군여
지금속도면 6개월 쓸 것 같으신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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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10/03/06 00:33
???
전 못 알아들었는데;;;
헐은 그냥 요즘 유행하는 감탄사 헐인데;;; (그리고 롤코의 소화불량 위산과다 남성극기 드라마 HER의 중의적 의미도 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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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쥬
2010/03/01 08:19
오호 기내식에 대한 것을 검색해서 들어왔는데 댓글에 익숙한 분들이 대거 계셔서 혼자 즐거워하는 중입니다.
글 정말 재밌게 쓰세요 >_</
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강냄새 정말 좋아하는데(일식집 가서도 우적우적...ㅇㅇ?) 백합과의 조합은 정말 좋을 것 같네요 후후 -

PORORI
2010/03/03 11:47
"남자만 있는 방에서 여자만 감지한다는 그 특유의 꾸리꾸리한(ㅇㅇ?) 냄새" 라는 것.. 확 와닿는군요..ㅋㅋ
제 동생도 저런형태의 시트러스향 방향제를 샀던데 정말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작지만 정성어린 카드 한 장이 사람 마음을 콩닥콩닥(응?) 따뜻하게 한다. 두툼한 카드를 집으면서부터 이미 우후후훗-
비루한 알바생 앞... 은 어디에? ㅋ
오오오- 저 엘레강쑤하면서 반짝반짝 빛나는 유려한 필체를 보라!!!
조심스럽게 칼로 잘라 열어본봤보고할다. (시제에 대한 문의는 댄 스트리트멘셔너 박사의 미래 반조건 수식 하위 역전 변격 과거 가정 의지 시제에 대한 연구 항목을 참조하기 바람)
+ 보너스로 지저분한 연하장
마구 쥐어 뜯은 것이 칼로 얌전하게 오린 위 봉투와 훌륭한 대비를 이룬다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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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엘
2009/12/26 11:43
ㅋㅋㅋ 5년간 금천구청은 세금으로 무엇을 했을까[..]
그나저나 글씨를 저렇게 컴퓨터 아트스럽게 쓰시는 분이 있다니... 대단하군요. ㅠㅠ
근데 미래 반조건 수식 하위 역전 변격 과거 가정 의지 시제에 대한 연구가 뭔가요? ㅋㅋㅋㅋ-

궁시렁
2009/12/27 19:24
더글러스 애덤스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제3권 삶, 우주, 그리고 모든 것(네, 맞아요. 새 제목은 여기서 따온 거에요)에 자세히 나와 있었/앞으로 있을/있었는데 아직도/있을할/있습니다. (기타 여러 시제 생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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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09/12/27 23:44
금촌리 거주자가 아니면 저 연하장과 우편요금을 아까워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ㅋ_ㅋ
손으로 글씨 쓸 일이 점점 없어지니 글씨는 참 멍멍판으로 흘러가요 oTL (흠.. 어딘가 내가 이래뵈도 어렸을 때 글씨 잘 썼뜸 이런 궁시렁이 있을텐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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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or
2010/01/03 01:37
아하하하하;;
댓글을 읽어 내려오면서 스을쩍 붉어지는 마페이스~ ㅋ
뭐, 이런 상황이라면 인정해야죠. 인정인정~
제 손글씨가,, 머,, 나쁘진 않죠. 음켈켈.
중요한 건 36pt이상일 때만 그렇다는 거~~
카드 속 글씨를 까발려주지 않아 주심에 캄사드리어요. ㅋ
그나마 얇은 펜이라 그 정도지, 굵은 펜이었으면,, 윽..
2010년, 터닝포인트인가요? 365일 굿럭입니다요. =]-

궁시렁
2010/01/03 16:20
여섯 분께저 원츄-!를 날려주셨습니다.
14pt도 별반 다르지 않은데요- 겸손은 오홍홍
다시 보니 카드 받고 쌩유베리캄솨하는 말 한 마디 안 썼네요. 이런 무미건조오징어같으니;;; ㅠㅠ
누추한 댓글창을 빌어 고맙다는 말 전할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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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이어 편의점까지 점령한 1+1!! ㅋㄷ
한 권을 사면 (요트 파티에나 가야 받을 수 있는 줄 알았던 작가의 친필 사인이 들어있는) 한 권을 더 준다!
이 이벤트는 추석 연휴 이전부터 진행중이었는데 댓글은 70개가 넘게 달렸는데도(아... 물론 절반은 답댓글이지;;;) 이벤트 참여자는 두 명에 머무르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자발적으로 참여를 포기하는 분들이 많고 주문은 이미 했는데 연휴때문에 배송이 늦어져서 인증샷을 찍지 못하는 경우도 꽤 있어서, 10시 이전에 주문하면 그날 바로 가져갈 수 있다는 교보문고의 바로드림 서비스를 이용해서 냉큼(...은 아니고... 퇴근하고 가서뤼 ㅋ) 손에 넣었다.
가장 '듣고' 싶은 이라고 이어폰을 갖다 놓는 저렴한 센스 ㅡㅡ;;; 저렴한 센스에 저렴한 몰골의 이어폰 찬조출연 ㅋ_ㅋ
4가지 색깔이 한꺼번에 들어있는 색연필로 썼는데... 자꾸 노란색만 나와서 여러번 덧썼다 ㅡㅡㅋ
마케팅 전공이라서 해외 영업 파트 맡겨 놓고는 접대에 쩔어(?) 사느라 서른도 되기 전에 애 하나 잡는듯 하다가 모진 경기 침체와 사장의 방만한 경영 때문에 꾸르르륵 좌초하는 회사에서 구명보트 타고 튼튼한 배로 탈출하려는 하워드에게 선물로 줘야겠다. 생일 선물 줘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나네 ㅡㅡㅋ
앗, 잠깐... 작가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책을 내가 가지면 안 되는 건가...? ㅎㅎㅎ
+ 이누이트님의 블로그엔 유독 트랙백이 못 걸린다. 왜지 ㅡㅡ??? 나만 그런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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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듣고싶은 한마디 yes!
Yellody에서 온 트랙백 2009/10/06 07:07이누잇님께서 쓰신 책 [가장 듣고싶은 한마디 yes!]가 나왔습니다. 출간기념 이벤트에는 참여신청을 제때 하지못해 땅을 치며 후회했는데, 이번엔 그나마 추석연휴 덕에 1+1이벤트에 늦지 않고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입수완료. >_< * 또비님의 협조에 감사. 모델료로 치아에 좋은 개껌 한개. 이누잇님 싸인이 들어간 책을 직접 소장하고싶지만.. ㅠ_ㅠ (이누잇님께서 보내주실) 싸인이 들어간 다른 한권의 책은, 사랑하는 아버지께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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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많은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 (Inuit님의 책에 대한 감상문)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에서 온 트랙백 2009/10/06 20:10Inuit님은 블로고스피어에서 상당히 독특하신 분이다. 한 회사의 임원으로서, 자타칭 애독가/애서가로서[footnote]블로고스피어에 퍼졌던 독서론 릴레이를 기억하는가? 그 시발점이 Inuit님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실로 아름다울 정도였다.[/footnote],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리고, 무엇보다 블로거로서!!! 그 분의 블로그 활동은 언듯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다. Inuit님을 아는 블로거들에게 Inuit님에 대한 나쁜 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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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벤트] 빨라야 산다!
Inuit Blogged에서 온 트랙백 2009/10/06 22:08드디어 내일인 월요일, 책이 서점에 깔립니다. 지금까지 시사회 이벤트와 요트 이벤트를 출간전에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수혜 인원이 적은지라 좀 감질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출간 이벤트는 지식노마드의 적극 협조 하에 통 큰 이벤트를 합니다. 제 책을 사시면, 원하는 지인께 제가 싸인한 신간 한 권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선착순이므로 손 빨라야 되시구요, 20권 무한 살포하니까 해볼만한 가치가 있을겁니다. 제 이웃블로거 분들은 원래 그냥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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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웃음
2009/10/06 01:14
왜 자꾸 '지렁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쥐.. 아마도 '렁' 때문이 아닐까나요? ㅎㅎ
냉큼 가서 사셨군요. 책은 자꾸만 멀리하고 싶은 저인지라.. -_-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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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2009/10/06 22:10
하워드님께..
생각이 극진한 살가운 친구분 두셔서 좋겠습니다.
나름대로 좋은 기회라서 궁시렁님이 제일 먼저 하워드님을 생각한듯 합니다.
행복한 결혼생활 되시고,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과 집에서의 커뮤니케이션도 다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inuit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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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09/10/10 10:20
엄훠. 이러시면 아니됨. 원래 제 글씨는 저것보다 훠어얼-씬 더 깜찍깨무르뿅뿅스러움. ㄲ_ㄲ
아, 물론 하루가 멀다하고 쾌속 진행되는 노화현상으로 인해 글씨체는 망가지는 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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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여행 가기 전에 생겼어야 하는뎁. ㅎㅎㅎ 아쉬운대로 9월에 후달려 놀러 가면 좌라란- 펼쳐 놓으며 자랑해야지 ㅡㅡㅋ
이외에 다음은 핸펀 거치대(과연 이걸 원래 용도대로 온전히 쓰는 사람이 몇이나 돨지 진지하게 궁금함)와 어여쁘(리라고 추측만 하는 이유는 아직 포장을 뜯어보지 않았기 때문임 ㅋ)ㄴ 쪽지 노트, 구글 볼펜과는 달리 얇아서 필통 혹은 아무 곳에나 쑥쑥 넣기에 굉장히 실용적인 볼펜까지 실속이 빼곡히 들어찬 멋진 쇼핑백을 안겨 주었다.
- 구글은요?
- 장소 제공. 끗! (푸훗-)
어쨌거나 선물은 그렇고, 우산을 펴면 뒤로 꺽이기에 딱 좋은 험악한 날씨를 뚫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텍큐닷컴 삼총사(응?)는 강남역으로 이동, 회색웃음님이 인도하사 맥주와 커다란 빵(이름을 까먹었음; 중요한 건 '비벼 드릴까요'를 '하나 더 드릴까요'로 알아들었다는 거, 한 쪽 구석(동그라미에 구석?)에 재가 조금 떨어져 있는 걸 회색웃음님이 약점을 물어 뜯는 매의 눈초리와 입담으로 빵을 새로 받고 흠잡힌 빵도 먹었다는 거, 빵을 비볐다는 거;;;)과 빵을 두 개나 먹지 않았다면 양이 부족했을 샐러드를 놓고 바냐뉨의 치명적이고 아찔한 영양가를 듬뿍 바른 수다 샌드위치를 우걱우걱 맛깔나게 후루룩 마시고 있노라니(형용사와 부사와 명사와 동사가 문법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위치에서 적절하지 않은 정의로 사용되고 있다고요? 이 블로그에 처음 오셨나요? 퓨햐-) 저녁 시간은 후딱 기화하고 집에 갈 시간이 따르릉 울렸다.
- 샌드위치가 무슨 맛인지, 뭘로 만들었는지 얘기해야죠!
-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뭘 배웠는지겠지. 퓨훗-!!
- 와레버 -_-
- 모두 다 알지만 알려주지는 않는 얘기를 듣고 배운 걸로도 충분히 뜻깊고 고마운 기회였다는 것만 언급해도 되겠죠? 냐하하.
BoF 섹션
누가 그랬던가? 태터캠프의 꽃은 깃털 세션이라고?
그런데 깃털 세션은 도대체 뭐요?
그런데 애초에 이번 깃털 세션은 1시간 정도로 짧다고 했었는데 행사 시작이 늦어져 세션 시간은 더욱 짧아졌다. ㅇㅅㅇ발표 세션이 끝나고 까페테리아로 모여 회색웃음님, 마하반야님과 함께 앉아 있었는데 어느 깃털로 들어갈지 멀뚱대다가 텍큐닷컴 건의사항 깃털로 고고씽- (이유는? ㅋㄷ) 어쩌다 들어온 CK님의 주재(?)로 텍큐닷컴 질의가 쏟아졌다. 내용이 몽땅 궁금한 사람들은 밑에 엮어 놓은 영양가 좋은 후기를 참고하시고, 내가 (누군가의 눈에는 외계어로 보이는 말로) 정리한 걸 압축을 풀어 보면- (그러고 보니 내가 한 질문만 적어 놓은 것 같다? ㅋ)
Q : 아까 티스토리 세션에서도 그렇고 모바일 페이지 구축을 잘 해 놓았는데, 텍큐닷컴은 아직 모바일 구현을 할 계획이 없나요? 중요도에서 뒤로 많이 밀려 있나요?
C : 할 겁니다. 모바일 페이지 구축이 그렇게 쉬운 게 아니고, 3단계로 구성되는데, 볼 수만 있는 1단계는 이미 가능하지만 글을 작성하는 2단계가 아직 되지 않고 있잖아요? 글을 작성하더라도 MMS만 지원되고 사진은 아예 업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 압축해제 과정에서 내용이 왜곡될 수 있음;;)
G : 그러니까 우선순위에서 계속 뒤로 밀리고 있다는 말씀. 앞으로 모바일 디바이스 환경이 딱히 모바일 전용 페이지를 만들 필요가 없는 풀브라우저냐, 텍스트만 있는 기존 모바일 방식이냐가 관건이 될 듯?
Q : (저작권법 시행으로 인한 사이버 망명 뭐 이런 것에 관련된 프로스트아이님의 질문)
C : 구글 계정 통합 과정이 끝나면 서버가 본사로 옮겨갈 예정. (아마도 9월이나 10월?) 나머지는 off the record. ㅎㅎㅎ
G : (속으로는 웃으며 겉으로는 짐짓 타이르는듯한 아쟐 공장장님 톤으로) 얘들아, 구글이야.
오빠 못 믿니? ㅋ_ㅋ
Q : 트랙백 발송이 20개로 제한되어 있어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C : 네. 하루 트랙백 발송이 20개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보낸 트랙백이 승인을 받은 사용자에게는 제한이 없습니다. EAS 기능 때문에 그렇습니다.
Q : (덜떨어진 EAS 같으니! 만약 스팸 트랙백 때문에 그렇다면) 텍큐닷컴에 로그인한 후에 보내는 트랙백은 제한을 두지 않을 수 없나요?
C : 로그인 하고 안 하고로 구별할 수 없냐는 말씀이시죠? 아직은 안 됩니다. (왜??)
Q : 작년에도 햇던 질문인데, 보낸 트랙백 목록은 아직 지원할 계획이 없나요?
C : 규정 때문에 안 됩니다.
G : 엥? 무슨 규정? 어차피 로그는 다 남는 건데? 설치형 텍스트큐브는 아직도 다 보여주지 않나? (요즘 사실상 쓰지 않아서 그 동안 바뀌었는지도 모르니까 뭐라고 하지는 못햇음. 무슨 그런 규정이 있냐고 물어보려고 했지만 촉박한 시간 관계상...;;; -ㅅ-)
할 얘기들은 많은데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미처 다른 사람들이 질문을 하기도 전에 언제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루나모스님이 시간이 5분 남았으니(시험 감독? ㅎ) 다시 까페테리아로 이동해 달라고 하셔서 허둥지둥 급 마무리. 이래서 502is님은 생각했던 질문을 미처 하지도 못해버렸... (에디터에서 글자 색깔 지정하는 팔레트는 나도 불만임!!! 70칸 가지고는 택도 없는데다가 그나마 쓸만한 색깔도 없음!! 연속적 팔레트를 구현하면 너무 부하가 심한가?) 엉덩이를 들썩이는 동안에도 질문은 이어졌다. ㅋㄷ
Q : 텍큐닷컴만의 메타 포털이 필요합니다.
C : 다음 다음 개편 때 내놓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필요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공식 블로그의 피드백을 활용해 주세요.
Q : (급 끼어들며) 저번 간담회 때 (검색이 불가능해 같은 질문이 계속 올라오는) 피드백을 Q&A 포럼으로 바꾸겠다고 하셨는데요?
C : 7월 말에 대대적인 개편이 있습니다. Q&A 포럼도 거기 포함되어 있습니다.
G : 앗싸! 오호 드디어!!
가운데 여자분(알고보니 최근 관블 등록한 연님 ㅋ)이 행운의 주인공이 되셨삼.
아니 그런데! 뿔불이 흩어져 있던 사람들이 다시 모이는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나의 풋풋한 기대를 무참히 깨버리는 누군가... (고필님? 루나모스님? 누구였삼?!? 흙) 구글에서는 구글 티셔츠를 협찬하고, 다음에서는 다른 어쩌구를 협찬한다네? (버럭!) 게다가 텍스트큐브 티셔츠가 몇 개 없어서 가위바위보를 해가지고 증정할 사람을 뽑겠다는 것이 아닌가!!! 대략 5명씩 무리를 지어서 1명이 본선 라운드(?)에 진출하라고 했는데 여지없이 떨어져 버렸다. oTL 너무 낙담한 나머지 2등 상품 텍스트큐브 텀블러가 있는줄도 몰랐네 oTL 사진으로 본 모습과 실물이 상당히 다르다며 곰돌이 푸 발톱의 위력을 보여 준 메바님께 다시 물어봤지만 알듯 모를듯 모호한 대답만 orz ㅠㅠ
행사 종료 후 기념사진.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내가 얘기를 나눈 사람은 고작 세 명? 낯가림은 여전하다. oTL (이건 처음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탔을 때 꼼님을 알아봤는데 그냥 댓글만 한 번 오간 사이라 잇힝- 하고 넘어갔을 때부터 이미 예견되어 있었던 것이다? -.-ㅋ) 여러 사람을 만나서 귀동냥도 많이 하고 얼굴도 익히고 하...려고는 했지만 목표와 현실은 밀키 웨이와 안드로메다의 거리만큼(이봐요, 그러면 가까운 편에 속하는 거 아닙니까?)이나 멀다. oTL
오늘도 밤이 늦... 어쨌거나 다음이 제공한 멋지고 깜찍한 선물과 텍큐닷컴 3인방(마음대로 갖다 붙인다 ㅋ)의 수다 삼매경은 다음 이 시간에. ㅎㅎㅎ
어쨌거나 급결론-
+ 깃털 세션 너무 짧았음. 다음 캠프때는 무진장(응?) 늘려 주세용.
+ 구글 코리아 간식이 부실했음. (특히 커피머신! 버럭! ㅋ) 이미 간담회의 진수성찬으로 사람들의 입맛은 업업업. (픽사의 UP! 간접광고 맞음 ㅋ) 그래도 냉장고는 약탈을 피할 수 없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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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태터캠프 기록
어물전(漁物殿)에서 온 트랙백 2009/07/22 02:57뭐, 특별한 것은 없겠지만. 변그네가 식고자라는 말처럼 스고자라길래 스고 자려고. 2004년 9월 11일이 기억 속에서 블로그란 형태가 가장 먼저 등장한 것처럼, 물론 그 전에도 있었겠지만, 내 기억 속에서 남아있는 것으로는 그 때이다. 하여간에 그 시절에 아이두에서 타고 놀았던, 아마도 금강산 삼선암은 2005년으로 접어들면서 헛물이 들어서 드디어 태터툴즈로 갈아타게 된다. 이후에 천어네트워크(CEN)는 7truths 7lies로 이름을 바꾸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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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캠프를 다녀왔습니다. [태터앤미디어,구글,티스토리]
blog10에서 온 트랙백 2009/07/22 08:5909년 7월 18일 토요일 14:30 구글코리아 ( 강남 파이넨스 센터 / 역삼역) 제7회 TatterCamp(태터캠프) 를 다녀왔습니다. 태터캠프는 태터 네트워크 재단(TNF) 주관에 구글 코리아와 다음 티스토리팀 후원으로 진행되는 블로거 모임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태터캠프는 7회째 운영되는 행사로 Connectivity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초대된 블로거만해도 120명이 되는 대규모 모임 이였습니다. 유명 블로거 분들도 뵐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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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태터캠프 참석 후기
Travel for happiness 2nd에서 온 트랙백 2009/07/23 23:36역삼동 구글코리아에서 있었던 제7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사실 JH님이 처음 태터툴즈를 릴리즈 할 때 부터 쭉 태터툴즈를 사용해왔었고, 또 TNF 포럼쪽에서도 간간히 활동하긴 했었지만, 태터캠프는 처음 참석이었던지라 어떤 행사일지 상당히 궁금해 했었는데,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온 것 같네요.오늘 했던 얘기들 생각나는 것들 위주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기를 가져가지 않아서 글 만으로 정리하게 되어서 다소 썰렁할거 같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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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ter Camp
YeonYim에서 온 트랙백 2009/07/25 21:34제 7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근데 내 머리 위에 돋은 더듬이는 뭐냐..=_=;; 이봐 자네 나랑 말트고지낸지 열흘정도 되지 않았나? -_-+ 간이 크군.. 파이낸스 빌딩의 엘레베이터 시스템이 굉장히 다이나믹(?)해서 한참 헤메이다가 겨우겨우 찾아갔어요. 기억에 남는건 김연아랑 최홍만이랑 마지막의 가위바위보 이벤트. 촬영해준 름난님께 감사. 암튼 반가웠어.ㅎ 영광의 텍큐티와 함께, 맨 첨에 한 팀이 되어 가위바위보를 시작했던 5분과 기념촬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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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웃음
2009/07/22 01:52
대략 저 중 1/4은 이름을 아니 닉네임을 알게 되어서.. 음.. 그럼 소셜 네뜨웍을 달성한 걸까요?
(아니.. 실은, 저들은 날 모르는데 난 그들을 안다능.. ㅋㅋㅋ)
글 잘 봤어용~-

회색웃음
2009/07/23 13:58
아니.. 제가.. 궁시렁님 옆에 꼭~ 붙어 있었는데~ 가긴 어딜 갔겠어요~ 떨어지면 미아될까봐, somebody의 후드티를 구경하는 시선들에도 아랑곳 않고 궁시렁님 옆에 꽁꽁 붙어 있었건만~
억울하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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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7/22 01:53
궁시렁님이 깃털시간(막 이상해지는데?)에 열심히 필기하시길래 전 궁시렁님이 관련한 이야기 다 풀어 놓으시겠지 싶어서 손 놓고 있었는데 이야기 몇 개가 빠진 듯;ㅂ;)
근데 기억이 안난다능orz(기억력이...기억력이........메멘토)
구글 애드센스 문제, 스킨 문제(이건 FROSTEYe님이 제기), 음원 업로드 원천차단 문제, 그리고..에...에...
OTL -

매치어
2009/07/22 02:24
저 영숙어는 대체 뭐랩니까. '새의 깃털은 함께 펄럭거린다'인가요... (@.@);;
저는 일단 텍큐닷컴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이미 티스토리도 있고 설치형 텍큐도 있는 상황에서 텍큐닷컴만의 무기가 아직은 부실한 것 같습니다...-

궁시렁
2009/07/23 10:19
CK님의 얘기에서 설치형과 가입형의 뿌리는 같았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둘은 독자 노선을 걷게 될 것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구글이라는 빽(응?)이 있으니 자신만만...은 아니고 차별화는 가속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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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2009/07/22 08:58
안녕하세요. 트랙백 남겨주셔서 왔습니다.^^;
태터캠프때 많은분들을 만났지만 정작 인사를 나눈분은 한두분 뿐이 안되서 매우 아쉬웠어요.
그래도 이렇게 웹상으로 인사들 주고받으니 너무 좋습니다 +_+ㅋ
그나저나 이곳은 어떤블로그..(!!)
오자마자 후기읽고 댓글부터 다는지라~ㅎ
앞으로도 종종 왕래하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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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웃음
2009/07/23 17:22
궁시렁님은 텍큐 간담회때만 해도 구글티에 대한 득템 욕망이 이글거렸던 것으로 기억하오만... ㅋㅋ
먼저 받은 내 구글티가 집안 어디에 있뜨라~~ ㅠ.ㅠ -

궁시렁
2009/07/23 23:11
손 안의 빵 하나보다 아직 쥐지 않은 빵 두 개가 더 탐나는 법이죠.
이렇게 단순한 존재라니(털썩)...
아- 아니에요!!! 구글티보다 텍스트큐브티가 25배 더 예뻐서 그런 거에요!!! (흰색 검은색 가리지 않고- 하앍!) -

회색웃음
2009/07/24 01:20
다음 만남에서는 궁시렁님께는 '하앍/폴락락~'을, 마바한야님께는 '끆끆끆'을 소리내서 해보라고 하고 싶네요. ㅋㅋ
(점점 삼천포로 빠지는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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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or
2009/07/22 23:16
잘 읽었습니다...
off the record가,, 무진장 궁금시럽지만,,(・_・???)
忍忍忍( ̄へ ̄)
참,, 공장장님 방가 (´ー`)ノ -
- mahabanya 아는 블로거 발견;; 사진에 찍히지 않기 위해 뒤에 앉았다능 마스크도 없다능 ㅋㅋ
2:13 PM Jul 18th from TwitterFon - ginu_at @mahabanya 어디십니꽈? 저 모자(mom & kid 아님 ㅋ)쓰고 터치팟으로 트윗질중
2:17 PM Jul 18th from Twitterrific in reply to mahabanya - mahabanya @ginu_at 모자쓰신분 안 보입니다만 앞에서 다섯번째 책상
2:19 PM Jul 18th from TwitterFon in reply to ginu_at - mahabanya 궁시렁님은 바로 옆에 계셨음 ㅎㄷㄷ
2:21 PM Jul 18th from TwitterFon - ginu_at @mahabanya 꺅꺅 머리 속의 이미지와 사뭇 다른 바냐뉨! ㅎ_ㅎ
2:22 PM Jul 18th from Twitterrific in reply to mahabanya - mahabanya @ginu_at 궁시렁님 목소리 나른나른 =.,=
2:30 PM Jul 18th from TwitterFon in reply to ginu_at
- ginu_at @mahabanya 마하반야님도 만만치 않으심 ㅎㅎㅎ
2:36 PM Jul 18th from Twitterrific in reply to mahabanya
집현전에 들어가니 이미 책상에 빈 자리는 거의 남아 있지 않아 맨 뒷줄에 앉아서 주위를 둘러보니 회색웃음님은 아직 안 오셨고, 마하반야님을 찾으려고 트윗질을 했다. 그런데 역시 트윗질하시던 마하반야님은 바로 내 옆(하지만 책상 사이의 줄 건너편ㅋ)에 앉아있었따. ㅋㅋㅋㅋㅋ 무적핑크님이 친히 그린 플짤로는 키도 크고 건장한 체격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음. ㅋ_ㅋ (이것도 편견? ㅎ)
행사는 2시 30분부터 시작했다. 어뻘색쭘한 시작 분위기를 가차없이 깨기 위해 자기 소개를 시키(?)는데, 왜 다들 벌떡 일어서는지;;; 그냥 짤막하게 얘기하고 앉는 사람도 있고 정신줄의 목을 죄는 사람도 있고 많은 사람들의 눈을 한 순간에 집중시키는 사람도 있고...
노출되면 큰일이라능
어째 본 발표보다 참여자 자기 소개가 더 길게 느껴진다 ㅡㅅㅡ;;;TNF 세션
니들웍스의 신정규 교주님(!)
발표 중인 신정규 교주
- mahabanya 꺄악 @ginu_at 님이 외계어로 수첩에 노트하고 있어요
4:33 PM Jul 18th from TwittererFon - ginu_at @mahabanya 꺄악 플레인 잉글리시라능 ㄲㄲㄲ
4:34 PM Jul 18th from Twitterrific in reply to mahabanya
주의 : 주소창 아님. 오른쪽 위의 검색창임. 그게 뭔데? 하며 기우뚱거리는 IE6 사용자는 자기 머리에 꿀밤 60대를 먹인 후 브라우저를 업뎃할 것.
전체적으로 it's like twitter is embedded in textcube. (아놔... 임베디드된 것 같다-는 말은 어법에 안 맞고;;;) 요즘 이런 게 트렌드인가...;;; 마이믹시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혼자서 핑- 앞서 나가는 효근님 만쉐! (응?))
TXC 세션
잠깐 쉬었다가 구글-텍큐닷컴팀의 CK님 발표. 텍큐닷컴 간담회 때와는 달리 오늘은 CK님 개그 빵빵 터졌다. 예를 들면-
이런 건 자제해 주세요.
하지만 이건 환영!
흠. 그런데 별 새로운 내용은 없었음. ㅇㅅㅇ;;;
바로 옆이 아닌지라 마하반야님과 직접 소곤대지 못하고 둘 다 트윗질 ㅋ_ㅋ 바로 옆에 당사자를 두고 터치팟을 두드리며 얘기를 하니 뭔가 하이퍼테크놀로지컬리 이상야릇한(어법은 포기 =.,=) 기분이 들었다. 커피기계에서 아무 버튼을 눌러도 에스프레소만 나와서 좌절하는 트윗질을 비롯해 우리가 캠프 내용은 제쳐두고 먹는 얘기만 하니까 실시간 트윗질로 캠프를 주시하던 오드리님은-
- odlinuf @ginu_at @mahabanya 어떻게 두 분은 정작 모임 내용보다 간식 얘기가 더 자주 올라오나요! ㅋㅋ
4:01 PM Jul 18th from web in reply to ginu_at - ginu_at @odlinuf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라서? (응?)
4:06 PM Jul 18th from Twitterrific in reply to odlinuf
- mahabanya RT 맞습니다 ㅋㅋ
4:14 PM Jul 18th from TwittererFon
TST 섹션
티스토리는 텍큐닷컴과 달리 모바일 페이지 구축에 박차를 가했다.
너무 밤이 늦어서(글 쓰는 속도가 너무 더디...기도 하고 트윗질 옮겨오는 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림 ㅋㄷ) 깃털 세션은 다음 이 시간에. 채널 고정!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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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이 각별했던 제 7회 태터캠프 후기
김태현의 망상과 공상에서 온 트랙백 2009/07/20 09:08어제 날짜로 (2009.07.18) 7회째를 맞이하는 태터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7회는 특별히 TNF의 주관으로 역삼동 구글코리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전부터 태터캠프 소식은 늘 접해왔지만, 7회가 되어서야 처음으로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7회는 아이스브레이킹(IceBreaking)부터 시작이 색달랐다는 말씀들이 연이어 나왔는데요,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참가자들이 오셔서 한 번씩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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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less9님의 믹시
Endless9에서 온 트랙백 2009/07/20 14:15오.. 다녀오셨군요. 다음번에는 한번 참가해 봐야 겠어요. 꽤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이 해주시는 것 같네요라고 말하지만 블로거 분들 만나서 영업(?)좀 하기 위하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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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CUBE.ORG 발표세션정리!, Part 2 of 5
JANUARYfaceNET에서 온 트랙백 2009/07/23 01:40첫번째로 textcube.org의 TNF 발표가 있었습니다 연관글 1.때늦은 제7회 태터캠프 습격보고, Part 1 of 5 2.TEXTCUBE.ORG 발표세션정리!, Part 2 of 5 3.구글 TEXTCUBE.COM 발표세션정리!, Part 3 of 5 4.다음 티스토리 발표세션정리!, Part 4 of 5 5.텍큐닷컴 BoF, 질문 및 건의 정리!, Part 5 of 5 TNF 리더이자 직함이 교주이신 신정규님의 프리젠테이션 자칭 재미없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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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TEXTCUBE.COM 발표세션정리!, Part 3 of 5
JANUARYfaceNET에서 온 트랙백 2009/07/26 09:46TEXTCUBE.ORG의 발표에 이어 구글 텍스트큐브닷컴측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디 발표는 전 TNC대표였던 노정석분이 맡으셨습니다 초반은 저변 텍큐간담회때처럼 농담의 향연이 이어졌습니다 태터캠프의 어감상 1박2일정도는 해야하지 않는가? 다음 태터캠프때에는 장소를 제주도로! (비용은 개인부담) 이어서 구글의 정체성에 대한 진지한 탐구(?)가 이어졌습니다 텍큐개발에 있어서 가벼운 질책(때찌)정도는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이런 때찌는 자제부탁 블로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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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 구글계정과 통합완료되다.
당신과 나의 이야기에서 온 트랙백 2009/07/30 11:56새롭게 진화한 Textcube(텍스트큐브) 블로그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텍스트 큐브 계정과 구글 계정이 통합되었습니다. 7월 30일 오전 7시부터 11시 30분 까지 시스템 점검 한다고 하는 공지를 보았는데 아마도 구글 계정과 통합완료 작업인거 같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로그인 해보니 아래 항목이 추가 되었네요.. 오른쪽에 자세히 보면 Textcube -Textcube Home 항목인데 이 목록이 구글에 포함 되었습니다. 텍스트 큐브 홈을 클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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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닷컴 베스트 블로그 발표
복잡한 취미생활에서 온 트랙백 2009/07/31 10:43http://blog.textcube.com/67 텍스트큐브닷컴 베스트 블로거 선발 프로그램 혜택 테마왕 (10명) 대상 (5명)(5명) :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 위치한 구글 본사 방문 (항공권과 숙박권 제공)제공) 우수상 (5명) : iPod touch 1대 활동왕 (40명)(40명) : 구글 기념품 세트 이 글을 보고 텍큐로 옮겼다. 언감생심 테마왕은 꿈꾸기도 어렵고 활동왕 정도 받았으면 싶다는 생각에 왔는데... 오늘이 그 발표날인데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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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별
2009/07/20 10:36
저 구글에 대해서 조금더 설명해 주실수 없나요? 특정 블로그 가보니 구글 텍스트 큐브 닷컴에서 이번에 서비스를 글로벌 런칭 한다나 하는 내용이 나왔다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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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09/07/20 21:02
하얀별님, 어느 곳에 그런 이야기가 있나요? 적어도 이번 태터캠프에서는 텍큐닷컴 글로벌 런칭 소식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계정 통합과 이미 벌여놓은 서비스를 수습하고 구글 서비스로 완전히 편입되는 작업이 올해 안에 완료되면 굉장히 빠른 거라고 하셨어요. 저는 일단 '아니오'에 한 표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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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o
2009/07/20 13:50
아니, 이 분들이 지금! 후기 사진에 왜 당사자들 사진이 없는 겁니까!
저 후드티 뒤집어쓰신 얼굴 없는 분은 누구세요? 편집이 아주 예술인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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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or
2009/07/20 23:29
역시 이 꼼꼼함과 섬세함이란,, d(-_^)good!!
긍데 저 하양 바탕 까망 줄무늬 후드티의 주인공은 누구란 말이쥐-_-!
느무 철저한 보안 탓에 알 도리가 없다능-_-ㅋㅋㅋㅋㅋㅋㅋㅋ -

라이카마이신
2009/07/21 10:47
무언가 상당히 심오하고 어려운 이야기 같은데, 전 잘 모르겠네요~
아참! 참가말인데요
전 예비번호가 있었거든요. 따로 메일이랑 전화로 오지 않음 남은 자리가 없었다- 는 소리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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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플짤은 어딨을까... 크랭님은 단박에 찾았는데 ㅋㄷ
크랭님이 워낙 자세하게 기능을 소개해 주시니 이번에도 따로 리뷰는 생략하고, 역시 마이믹시에 새롭게 등장한 쪽지 기능에서 마하반야님의 쪽지가 또로롱 도착했는데-
ㅇㅇ? 무슨 메일?
응??? 내가 왜 저기에???
결론 : 트위터랑 마이믹시 양다리 걸쳐야 함? +_+
원스톱 서비스를 선호하는 한국 사람들의 특성상 마이믹시는 잘 이용하면 이곳 저곳 돌아다닐 필요 없이 한 사이트에서 rss 체크하고 자기 블로그 관리하고 좋은 글 추천하고 아는 사람과 대화까지 하는 등 웬만한 일을 다 처리할 수는 있는데, 문제는 이게 사용자가 많이 모여있어야 시너지 효과가 펑 터진다는 것이다. 대형 포털에서 이런 서비스를 내놓았다면 메일까지 연계되어 막강한 효과를 발휘했을지도 모르겠다. 빨리 입소문이 퍼져서 많은 사용자를 끌어 모아야 할텐데, 어느 경제신문에 짤막하게 묻어가는 기사가 나오긴 했지만 아직 갈 길은 멀다아아- 그래서 효근님은 오늘도 달료달료! (뭐 결론이 이래? 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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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ng
2009/07/10 20:18
헛 전 저런 메일 받은 적이 없는데,,
이유막론하고 '인기'믹시에 들어 있다는 것이 영광임돠~ :)ㅋ
게다가 지누님의 포스트에 제 글이 3개나 링크로 소개되었다는 것은 정말..
..3개신기록임..ㅋㅋ
정말 지누님 말씀대로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했으면 하는 서비스네요.
디자인이나 세부기능등 손봐야할 곳도 많이 보이지만요.~ ^^-

궁시렁
2009/07/11 19:23
믹시에 가입할 때 등록한 메일 주소로 오나봐요.
크랭님의 마이믹시가 인기 톱!!! ㅎㅎㅎ
리퍼러에 제 주소 좀 찍혔나요? ㅎㅎㅎ (아닐 걸 알면서도 이러고 있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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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less9
2009/07/10 22:11
오픈 직후 보낸 메일이라 ginu님의 마이믹시는 분명 인기있어 질 것이라는 확신으로 보냈습니다 :)
인기 있어 주실꺼죠? (무슨말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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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웃음
2009/07/15 00:03
믹시를 써보기는 했는데, 연동이 자주 끊겨서 그 담에는 기억속 저편으로 사라졌..
뭔가 바뀌었나보네요.. 오랜만에 믹시 로그인이나 헤 볼까나~~ 흠흠흠~ ^^;
[편견 타파 릴레이 규칙]
-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궁시렁댄다.
- 바통을 3개 복제해 살포시 던진다.
- 유통기한 : 7월 31일
[원래 규칙에는 없지만 이누이트님의 영향으로 왠지 없으면 안 될 것 같은 릴레이 족보]
라라윈님 : 편견 타파 릴레이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검도쉐프님 :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용짱님 : 용짱은 된장남?
생각하는사람님 : 생각이 없는 생각하는사람?
미리누리는천국님 : 결혼 11년차.. 이젠 지겨울법도 하다!! 권태기에 대한 편견
특파원님 : 편견타파 릴레이를 참가하면서 다시 보는 외눈박이 시선
Lou Rinser님 : 편견 따위 버려버렸!
흠. 그런데 아직 취업은 커녕 졸업도 하지 않은데다 전공이래봐야 겨우 14과목만 들으면 학위를 주는 어정쩡한 시스템(7글자로 줄이면 '학부제의 희생양'; 지금은 이중전공 의무화 때문에 한 과목 더 줄어든 걸로 알고 있음)으로 돌아가는 정대의 학사체계는 물론 전공과는 거의 상관 없는 시험 공부를 했을 뿐 아니라 앞으로 전공 및 시험 공부한 계열과는 또 전혀 상관 없는 분야로 공부를 계속 하려는 웃기고 특이한데 별볼일 없는 위치 때문에 직종이나 전공과는 상관 없는 것도 그냥 궁시렁대보쟈-
3학년 1학기 행정법 이후로 아- 난 고시 공부하면 안 되겠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고 일치감치 접었다. (물론 행과 가서 행시(아니면 다른 고시라도) 아니면 따로 똑부러지게 진로를 정할 곳은 없... -_-;) 게다가 성적도 신통치 않고;;; 아마 전공 과목에서 A+ 못 받고 졸업할 가능성 98.7%. 물론 학점이 학업 성취도의 모든 것을 나타내지는 않지만, 전공만 추려서 성적 내 보면 3.5도 안 나온다. -ㅅ-;;; 대신 교양 및 남의 전공에서 좋은 성적을 빼앗아 가서(이것 봐라. 이상하다! 왜 내 전공보다 남 전공을 더 잘 하냔 말이지 ㅡㅡㅋ) 부진을 훨씬 만회함. ㅋㅋㅋ행정학과라서 행시 볼 줄 알았어요.
그래도 공부 잘 하잖아. 또는 너는 공부하는 게 취미잖아.(단호하게) 아닙니다. -_-;;;
비싼 별다방 커피만 마시는 부르주아.일단 별다방 커피는 KTF 멤버십으로 500원 업글하고, 커피카드로 15% 할인 받는다. 그리고 별다방 커피보다 비싼 커피는 널리고 널렸다. 별다방 커피가 그닥 맛있는 건 아니지만 (할인 후) 가격대비 용량 때문에 식사 대용(뻥 아님)으로 먹...마시는 거임.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커다란 커피 마시는 건 한 달에 5번이 될까 말까 한다는 것!! 다른 사람이 쓰는 술값이나 겜방비보다 내 커피 지출액이 훨씬 적다는 걸 알아 주시길. (뭐 증명은 할 수 없음 ㅎ)
난 이 말을 듣고 어쩌다 이런 이미지가 형성되었는지 깜짝 놀랐다. 더 웃긴 건 정작 나한테서 돈을 빌려본 사람도 거의 없다는 점. ㅋ_ㅋ 언제부터 내가 '돈 좀 빌려줘' 하면 쓱- 하면서 지갑(이 아니라 다이어리겠지)에서 얼마든지 현금이 퐁퐁 솟아나는 그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지? 난 현금보다 카드를 즐겨 사용하고 10센트도 아까워하는 싼티나는 사람이야. 이거 왜 이래-급전이 필요하면 지누에게 빌려라.
하지만 하워드는 둘째 치고 나는 부탁만 받으면 무이자 무담보 대출을 (아무나에게는 말고) 기꺼이 해 주는 관대한 사채업자. (응?)
내가 외국어에 거부감이 없고 흥미가 많으며 자잘하게 아는 게 좀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요즘은 그야말로 영어 잘 하는 사람 천지라는 거- @_@ 어디 가서 나 영어 잘 합네- 하고 자랑했다간 바보천치 되는 것은 시간 문제. 난 절대로 그런 말은 입 밖에 꺼내지 않으며 남들이 나보고 이런 말을 하면 손사래를 치며 강하게 부정한다. (그리고 그게 사실 oTL) 저 영어 잘 하는 거 아니에요. 번역이라도 하려면 쉬운 단어도 사전 일일이 찾아가며 해야 돼요. (이유야 어찌 됐건 뻥 아님)영어 잘 해서 좋겠다.
사실 고시 말고 제일 많이 들어본 질문. 태그에도 있지만 영어 공부 어떻게 하는지 묻지 마세요. 나도 몰라요. 대답하기 지쳐서 뻔뻔스럽게 '타고 나야 된다'는 말을 할 경우도 있...;;; (하지만 엄연한 사실(응?)) 박지성한테 축구 어떻게 하면 잘 하냐고 물어봤더니 '폐활량이 좋아야 되는데요' 라는 꼴.영어 어떻게 하면 잘 해? 영어 공부 어떻게 해야 돼?
때는 바야흐로 웹거품이 부글부글 끓고 야후를 필두로 인터넷 관련 기업 주식의 콧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2001년. 대학교에 들어가서 얼렁뚝딱 웹사이트를 만들고 초반에 지금 돌아보면 웃기지도 않고 창피하기만 한 여러 실수와 삽질을 반복하며 하나 둘 사이트 내용을 채우고 꾸미는 것 즐거움에 흠뻑 빠지다 보니, 어느새 컴퓨터, 인터넷, 디자인 및 각종 전자제품 관련 문의가 하나 둘 들어오기 시작.일찍(??) 웹사이트를 꾸리다 보니 들어오는 각종 부탁
아놔... 우리집 인터넷 깔리자마자 웹사이트 만들어 올린 것 뿐이야...;;; 내가 뭘 아는 게 있다고;;; 나도 너만큼이나 아는 거 별로 없어;;; 미식가가 요리까지 잘 하는 건 아니잖아?
뭐 나머지는 편견이 아니라 대충 사실이라고 봐도 뭐라고 태클 걸지 않겠슴돠. ㅎ_ㅎ
바통을 넘길 땐 해맑게. c Kimberly Williams via flickr
그럼... 이 바통을 누구에게 던질까나?
회색웃음님은 이 바닥(응?)에서는 대략 빈도가 높은 공대녀 말고 다른 편견도 후다닥 풀어놓으실 것 같은데? 꺄르륵!!!
컴 앞에 앉아서 코딩을 짜며 명확하지 않은 진로 때문에 고뇌하는 화학과 대학원생 매치어님은 과연 어떨까? 잇힝-
오드리님이 천근만근 무거운 바통에 너무 부담을 느끼시는 것 같아서 대주자를 선발해야겠다.
KLM 홍보원 중 가장 열정적으로 활동하면서 동시에 (친구분과 같이 다니느라) 다른 모든 사람들을 따시키는(응?) 길냥이님! ㅋㅋㅋ 14일에 귀국 예정이고 여행기 정리도 해야 할테니 나-중에 트랙백이 올라오면 소개하겠음둥 ㅇㅎㅎ (이라며 릴레이는 알 수 없는 공간의 저편으로 사라진다?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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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봤을꼬~ 왜 봤을꼬~ 모른척 할 거슬~~
인생을 논하다..(시운전 중)에서 온 트랙백 2009/06/29 02:00규칙에 얽메이는 걸 싫어하므로 이것 저것 따지지 않고 내맘대로.. 게다가 아까 만든 쏘세지 야채볶음(이하 소야)이 맛있어 2탄으로 먹고는 모잘라 남은 양파 주서먹고 있다가.. 궁시렁님의 오랜만(?) 포스트를 막 읽기 시작하다가, somebody의 요청으로 잠시 옆길로 새서 Britney Spears의 Gimmy more를 동시 상영 중, 노래의 풍부함에 비해 뮤직 비됴는 허접하다며 투덜거리며 휘리릭 이야기 주제를 옮기는 찰나.. 밧데리가 맛간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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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타파 릴레이를 참가하면서 다시 보는 외눈박이 시선.
독도는 우리땅에서 온 트랙백 2009/06/29 06:34[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검도쉐프님 ☞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용짱 ☞ 용짱은 된장남? 생각하는사람님 ☞ 생각이 없는 생각하는사람? 미리누리는천국님 ☞ 결혼 11년차..이젠 지겨울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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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편견타파...과연 타파 될까?
위대한 지혜를 지향하는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에서 온 트랙백 2009/06/29 07:29최근에 릴레이를 몇 개 하다보니 카테고리에 아얘 '릴레이'를 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어찌되었든 어찌할가님이 바통을 넘겨주셔서 어찌어찌 이 글을 쓰게 됩니다. 이 릴레이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어찌어찌 이 변방의 블로그로 연결 되었습니다. 편견타파 릴레이는 서른살의 철학자 LALAWIN님이 발기(?) 하시고 무한님, 거친날개님, 검은괭이2님, KOREASOUL님을 거쳐 어찌할가님에게로 넘어갔고 어찌님에게서 maha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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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타파 릴레이] 의대생에 대한 오해
인터넷 속 나의 생각에서 온 트랙백 2009/06/29 08:18[편견타파 릴레이] 의대생에 대한 오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드자이너김군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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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타파릴레이] 수학을 잘해야 과학자가 될수 있나요?
Byung's Cover Music Studio에서 온 트랙백 2009/06/29 08:21[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3. 검도쉐프님 :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님 :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님 :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하는 사람? 6. White Rain님 : 남자가 팩하면 별난 사람? 7. 코로돼지님 : 고양이 키우면 유산해? 8. 영웅전쟁님 : 왼손잡이의 편견에서 벗어나자 9. 아이미슈님 :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10. lee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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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편견 타파 릴레이
Image Generator V4에서 온 트랙백 2009/07/04 06:01이 릴레이는 LALAWIN 무한 거친날개 검은괭이2 KOREASOUL 어찌할까 mahabanya KineticStream Joshua.J 를 거쳐, 여기에 도달하였다. [편견타파 릴레이] 양식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앞으로 이런 거 던지는 사람은 저주 할 것임(으르릉). (그러면서 꼬박 꼬박 받고 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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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편견을 가질 필요 있나요, 우린 다 똑같은 블로거일 뿐
▶◀ THIS STORY ver 2.0에서 온 트랙백 2009/07/04 23:04서력으로 세는 햇수의 첫자리가 2로 바뀐지도 어연 10여년, 이 시간에도 지구 곳곳에선 전쟁과 폭력이 난무하고 기후는 짜증나게 덥...나날이 이상해가며 (주어없음) 을 비롯하여 우리 사회 곳곳에서 오해와 편견이 자라나고 있는 이 시점에서!편견타파 릴레이의 바톤을 받았습니다. (...) 이런 흉흉한 시대에 오해를 피하기 위해 바톤을 건네주신 분부터 출처를 따라 올라가며 읽어보는데 이 시대에는 편견이 참 많은 것 같군요. 저같이 투명한 블로거(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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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베두림 커피숍..
다비의 Arbitrage에서 온 트랙백 2009/07/07 15:33우리 회사 바로 옆에 위치한.. 정말 맛이 있는 커피숍.. 가베두림.. 삼성역에서 내려서 휘문고등학교로 올라오면 휘문고 맞은편에 위치해있다.. 낮에도 좋고.. 밤에도 좋고.. 특히 밤에는 차도와 조금떨어져있고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있어서인지 정말 조용~~~하다 간접조명도 멋지고.. 분위기 좋은 곳이야 여기 말고도 많겠지만 여기는 원두를 직접 볶아서 직접 내리는... 전문적인 곳이다.. 각 나라별 커피가 가득... 내가 먹어본 종류의 커피가..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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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온라인 편견 타파하기
Oddly Enough에서 온 트랙백 2009/07/08 16:39궁시렁 님과 okgosu 님으로부터 임무를 부여받아 저에 대한 '온라인' 편견을 뿌리 뽑고자 합니다. 궁시렁 님이 임무를 주셔서 어떻게 궁시렁 대볼까 하던 찰나에 okgosu 님께서 다음 주자를 선뜻 못 고르고 계신 것 같아 어차피 해야 할 일이니 자청했습니다. 그리고 궁시렁 님은 제가 늑장을 부리자 부담을 안겼다고 생각하셔서는 임무를 다시 거두셨고요. 두 분께 늑장 부려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그럼 제 편견 타파 시작해 볼까요? 1. 블로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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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타파 릴레이] 스페인어와 별자리.....
검은괭이2의 내 멋대로 별자리에서 온 트랙백 2009/07/14 13:03거친날개 님께서 나에게 바톤을 넘겨주셨다^^;; 사실 무한 님께서 바톤 이어받으신 거 보구 재미있겠다고 썼더니 넘겨주셨던 것 ㅎ 별 재미는 없는 사연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써볼라구 한다^^;; ㅎ (그리고 이 거 시작하신 라라 윈 님,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아요 ㅎ) 규칙입니다~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세 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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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받는편견타파]어느 중년 게이의 생활과 현실에 대한 고민
Nalrari's Gay Life Blog에서 온 트랙백 2009/07/23 00:29한달전에(헐~꽤 오랜 시간이 흘렀군요) 라라윈님이 시작한 편견타파 릴레이로 하늘보며님이 제게 건네준 바통을 정중히 거절해서,그 바톤이 벼리님에게 건네졌으나 이미 바통을 건네 받아 중복이 된 과정을 오늘에서야 아는 난 마음이 동하여 바통과 상관없이 [편견타파릴레이]를 진행합니다. 그럼 달려보죠.제목은 '어느 중년 게이의 생활과 현실에 대한 고민'으로 정했읍니다.게이에 대한 일반 사회적인 시각은 주로 10대~30대에만 국한되어 바라보고 이해하려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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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is
2009/06/28 21:52
어머.. 이 포슷힝이 여기까지 올줄은..-_-;;;
참고로 전 웹디 편을 봐서.. 웃기도 하면서.. 씁쓸한 미소를 지으면서 안습이란 생각을 하면서
복잡한 심정으로 봤드랬죠.. -

mooo
2009/06/28 22:33
저도 바통만 받아놓고 지금 뭘 써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궁시렁님은 금방(?) 써버리셨네요.
그런데, 위에서 말한 편견이 정말 편견이에요? 혹시 사실을 나열한 거 아니에요? :-)-

궁시렁
2009/06/29 06:59
사실 흥미진진한 릴레이라 만약 이 바통을 줍는다면- 하는 가설을 이미 세워놓고 있었죠. ㅋㅋㅋ
저는 뻥은 치지 않아요. (이것도 뻥인지는 읽는 사람이 판단할 몫)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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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2009/06/29 07:08
사실 편견은 무수히 많습니다.
아마도 우리들 인구수 만큼이나 많은 것 같습니다.
외국에 계시나 봐요?
블로그 스킨이 수현님과 흡사하군요.
저도 텍큐로 옮기고 싶은데 티토에 있는 스킨을 그대로 가져갈순 없나 해서
정보를 수집중에 있습니다.
좋은 글 잘 봤구요...트랙백 하나 걸고갑니다..자주 뵈요.-

궁시렁
2009/06/29 06:56
지금 빈에 있는 부모님 집에 와 있습니다.
특파원님은 수현님 블로그에서 자주 뵈었죠. (응?)
수현님께서 제 배경그림을 가져가서 흑백톤으로 바꿔 사용하고 계세요. 그냥 쓰셔도 저는 알 길이 없는 건데 미리 양해를 구해 주시니 저는 감사할 따름이고, 그로 인해서 지금껏 넷상에서 반갑게 소식을 주고 받습니다.
스킨 컨버팅이 끝나면 텍큐닷컴으로 건너 오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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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6/29 07:29
ㅎㅎ 궁시렁님 과에 몸담은 사람의 주위사람이 심심하면 묻는게 '넌 언제 고시 보니' 뭐 이런 것일 듯.
궁시렁님에게 바로 바통을 던질까도 생각해 보았으나 돌고 돌면 언젠가 받을 거라고 굳게 믿고 냐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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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
2009/06/29 21:23
폐활량이 좋아야 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저도 이거 받아버렸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저에 대해서 어떤 편견을 갖고있는지 모르니까 어떤 내용으로 채워야 할지도 모르겠네요.ㅠㅠ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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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빛
2009/07/02 18:32
하나같이 부러운 편견인데요!
저를 보고 그런 편견 좀 가져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는걸요!
지누님 저 새 블로그 만들었어요.
일단 저질러보자 싶어서 만들긴 했지만 뭘 아는게 별로 없어서 지금 멍하니 있어요.
이 블로그처럼 멋지게 만들고 싶은데, 재주가 없네요.-

궁시렁
2009/07/03 03:42
편견은 편견일 뿐. 사실이 아니잖아요. ㅇㅎㅎ
저 때문에 텍큐닷컴에 얼떨결에 발가락을 담그셨네요? 꺄륵! 티스토리에서 완전히 넘어오실 게 아니라면 두 집 살림은 그다지 권장하지 않아요. 제가 도와드릴 일이 있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라도 알려만 주세요. 오홀오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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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어
2009/07/05 04:03
현재 제 블로그가 설치형이고 beta버전(...)이라서 그런가 트랙백이 안 가네요. ^^;
수동으로 신고하며~ 댓글은 트랙백 성공하면 지울게요. -

초하
2009/07/08 15:08
오늘 같은 날엔 바탕 그림이 시원해서 정말 좋습니다.
재미있게 읽었구요, 저도 글 엮어놓고 갑니다~~
그리고 하나 더 엮었는데요, 나눔 마당에 초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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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2009/07/16 13:11
크크~ 따시키긴요~ㅋㅋㅋ
전 모두를 사랑하고 함께 지내고픈 박애주의자~ㅋㅋㅋ(응?ㅋㅋ)
전 14일 귀국 아니고 11일 귀국이었어요~ㅋㅋ
제가 돌아온 지가 언젠데 너무하시당~ㅋㅋㅋ
- - 릴레이 규칙 -
- 독서란 []다. 의 빈 칸을 채우고 보충 자료를 제공한다.
- 앞선 릴레이 주자의 족보를 건다.
- 족보를 이어갈 주자 두 명을 지정한다.
- 6월 20일이 지나면 이 릴레이는 무효.
- 나머지 규칙은 이누이트님의 릴레이의 오상 참조.
규칙의 원래 모습 역시 이누이트님의 릴레이 시조 참조.
1. 독서란 [누가 시켜서 생긴 게 아니라 DNA에 각인된 궁시렁 고유의 습성, 그러니까 두 글자로 줄이면 본능이]다.
네다섯살 짜리 다른 어린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뛰어 놀거나 TV를 보거나 손가락을 빨거나 벽에 낙서를 하거나 엄마를 못살게 굴 때, 궁시렁은...
책을 읽었다. (뭥미? ㄲㄲㄲ 얘 제정신임?)
그것 뿐이게?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 아이가 (좀 놀이터에 나가서 놀으라고) 박스에 숨겨놓은 백과사전(12권 짜리였나 그랬음)을 기어이 찾아내서 탐독(뻥 아님. 과장 없음.)하는 게 가당키나 한 일인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의 일화만 해도 이런데,,, 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는 두말 할 필요도 없다.
사실 더 길게 궁시렁대고 싶지만 그러면 사람들이 격하게 짜증내며 나가버리고 한동안 찾지 않을 같아서 자제하겠삼. ㅎ_ㅎ (사실은 졸려서... =_=;;; 지금은 CET로 자정을 향하는 중인데, 깔끔하게 시차를 무시하지 못한 탓인지 10시 반만 넘으면 졸리기 시작해서 아침 7시도 되기 전에 눈이 떠진다... ㄷㄷㄷ)
2. 독서론 릴레이 족보
이누이트님 - 자가교육
맑은독백님 - 거울
벅샷님 - 월아
고무풍선기린님 - 소통
마하반야님 - 변화
어찌할가님 - 습관
김젼님 - 심심풀이 호두
엘군님 - 삶의 기반
누님 - 도서관 애용은 필수
여러 갈래로 퍼져나간 릴레이를 보면 텍큐닷컴 사용자가 굉장히 많다. ㅇㅎㅎ 어떻게 된 노릇이지?
3. 대를 이어갈 후손 지명
이런 좋은 바통을 영양가 있는 운동장에 널리 퍼트리기 위해- 평소에 많이 왕래하는 아니지만 트윗질로 한 걸음 더 가까이 지내게 된, 경제를 필두로 여러 분야에 박학다식하신 푸그님.
반대로 이누이트님이 정해놓은 기간 안에 과연 바통을 집을지 장담할 수 없지만 텍큐닷컴 개발자라는 포지셔닝과는 대략 무관하게 아들 건호에게 읽힐 책을 검열(?) 차원에서 미리 읽어보고 평가를 블로그에 올려서 여러 쓸만한 책을 소개한 셈이 된 메바님.
+ 트랙백이 안 달린다고요? 그냥 댓글로 주소를 알려주세요. 차-암 쉽죠-잉?
(설치형이라면 DB를 조작해버리면 되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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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 알고리즘
Read & Lead에서 온 트랙백 2009/06/11 07:14부제: 독서(讀書) → 독아(讀我) → 월아(越我)inuit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다.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inuit님께서 유정식님과 맑은독백님께 바톤을 넘기셨고, 나는 맑은독백님으로부터 바톤을 이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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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나의 독서론
고무풍선기린의 Contraposto에서 온 트랙백 2009/06/11 07:35Inuit 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습니다 . 그 릴레이가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님께 이어졌고, buckshot님께서는 릴레이 주자로 저와 에고이즘님 (http://ddinne.net) 정해 주셨습니다. 릴레이의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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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나의 독서론
thoughts.mooo에서 온 트랙백 2009/06/11 09:32어렵다. 뭔가에 대해 정의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것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이렇게 어려운 일을 엘군님께서 나에게 넘기셨다. 미워! 이 릴레이는 Inuit님께서 처음 시작하셨다. Inuit님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었기 때문에 Inuit님께서 릴레이 이벤트를 시작하셨을 때, "저 릴레이를 따라가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어보면 참 재미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그게 나한테까지 이어질 줄이야. 엘군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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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나의 독서론
m a e r c h e n 。에서 온 트랙백 2009/06/11 10:04어제 늦은밤, 마하반야님 블로그에 가서 기웃 기웃 하다가 바톤 릴레이글을 하나 발견 했죠. 이 글 바로 전에 포스팅한 '넌 누구랑 닮았니?'가 바로 그 것입니다. 포스팅을 완료하고 트랙백 주소 받아오러 다시 mahabanya님 블로그에 들어 갔더니 또 다른 릴레이가 진행되고 있더라구요. (이 분 정말 부지런 하신 분입니다 -_-) 제가 굉장히 존경하는 어찌할가 님과 다른 분이 지목 되신걸 보고 꼬소하다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었는데, 오늘 출근해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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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나의 독서론
맑은독백에서 온 트랙백 2009/06/11 10:21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사람과 교류하며 한없는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성격상 전 두루두루 원만하게 넓은 인간관계 스펙트럼을 유지하지 못합니다. 호불호가 분명하기에 좁지만, 깊은 관계를 유지하려 합니다. 이런 맥락은 블로그에서도 뚜렷하게 새겨집니다. 느낌이 통하는 블로그, 생각이 다르고, 주장이 다르더라도 어떻게든 아니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블로그들이 있습니다. 좀더 상세히 이야기 한다면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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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나의 독서론
위대한 지혜를 지향하는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에서 온 트랙백 2009/06/11 11:28사실 Inuit님의 블로그에서 릴레이 포스트를 봤는데 김치국 마시고 바통오면 어쩌지 orz 하고 있었는데 고무풍선기린님이 바통을 넘겨주셨습니다. 아잌후 전 시청각 자극을 주로 즐기고 필요하면 검색해서 찾아읽고 검색해서 찾아읽고 하는 스타일이라 최근들어서는 진득하게 책을 읽은 적이 별로 없어요. 독서를 좋아한다기보다 '읽기'를 좋아합니다. 일단 고무풍선기린님의 블로그에서 릴레이 관련 Copy & Paste.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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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나의 독서론
Inuit Blogged에서 온 트랙백 2009/06/11 22:27책은 좋은 친구입니다. 더 기특한건 책을 통해 파장이 맞는 사람을 알게 되는 점이지요. 요즘에도 제 책 리뷰를 통해 의견 주고 받으며 친분이 쌓여가는 블로거 분들이 많습니다. 참 즐거운 경험입니다. 전에 '그대 서가에는 안 읽은 책이 몇 권 있습니까', '애서가의 만담' 릴레이를 통해 책 좋아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이제 나른한 여름도 다가 오고, 연초에 책읽기 계획을 세우고 잘 안지켜지는 분들도 있는듯 합니다. 독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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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나의 독서론
Oddly Enough에서 온 트랙백 2009/06/12 22:25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사실 이 릴레이 주제는 처음 시작하신 inuit 님 블로그에서 접했습니다. 늘 느꼈지만, "참 책을 좋아하시는 분이구나."하고 잊어버렸는데 어젯밤 갑자기 '누나'와 mooo 님이 제게 이 릴레이를 들이미시는 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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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달리는 글] 나의 독서론(?) - '맑은독백'님께 이어받아 쓰는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에서 온 트랙백 2009/06/13 02:29요즘 블로그 세계에서, 특히 메타 블로그에 방문해 보시면, 이런 "나의 독서론(?)"이라는 글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독서론'이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정말 좋은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제 글은 감히 '론(論)'을 붙이기는 어렵겠지만, '독서에 대한 정의 내리기' 놀이 정도로 보아주시면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은 첫 주자가 누구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아래 '오상'론과 '독서론'을 펼치신 Inuit님으로 보입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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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동시) 나눔 마당'에 동참할 이웃 지기님들의 신청을 기다리며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에서 온 트랙백 2009/06/13 02:32책을 좋아하는 블로거(blogger)라면, 지금 이 시간에도 다양한 방법의 블로깅(blogging)을 통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만끽하고 계실 것입니다. 또한 그런 분들의 대부분은 독서와 블로깅을 통한 "독서후기(book review) 나눔의 문화"에도 동참하고 계실 것입니다. 저도 그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선택해 읽고 그 후기들을 블로그를 통해서 나누는 지금의 독서 문화는 소수의 지극히 개인적인 자아실현이나 자기개발을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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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란 [門]이다.
오선지위의 딱정벌레에서 온 트랙백 2009/06/14 22:35데굴대굴님으로 부터 릴레이를 받았다. 릴레이는 inuit님께서 나의 독서론라는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했다. "책을 과연 무슨 생각으로 읽으시는지 궁금한 한방블르스님에게 넘기겠습니다."라고 이유를 쓰신 것을 보고 잠시 멍 하였다. 아마도 내가 책을 읽는 기준이 중구난방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단순하다. 그냥 책이 있기 때문이다. 만일 책이 없었다면 책을 읽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아도 딱히 득될 것 없고 몰라도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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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나의 독서론
검정색 이슬방울에서 온 트랙백 2009/06/17 15:42블로그에 포스팅이 왜그리 부담이 되는지 아무래도 블로그를 잘 운영할 싹수가 보이지 않는다며 한탄을 하고 있는 요즘.. inuit님으로부터 시작된 독서 릴레이 바톤을 메바님께서 넘겨주셨다.. ;; (끄응..) 나에게 독서란 [만남]이다 나는 책을 편식을 하는 편이다. 내가 즐겨 읽는 책의 분야를 살펴보면 인물, 역사, 철학, 심리... 이렇게 4가지 정도가 된다. 대학을 졸업할 때 즈음에 만난 리더십 수업의 강사로 오셨던 목사님 (현재 서울에 올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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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백반을 즐기는 것이다!
정철상의 "커리어노트"에서 온 트랙백 2009/06/20 10:12독서란 무엇인가? 사람들에게 책이란 어떤 의미를 지니는 것일까? 나는 사실상 책으로 입에 풀칠을 하는 사람이나 마찬가지다. 비단 나 뿐만 아니라 오늘날을 살아가는 모든 현대인이 그렇지 않을까 생각한다. 자신의 지식을 가지고 부가가치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지식인에게 있어서는 숙명인 '책 읽기!' 그런데 솔직히 내가 책을 읽으면서 살아갈 것이라고는 한 번도 생각지 못했다. 어린 시절 나는 지독하게 책을 읽지 않는 열등생이었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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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uBlog - [릴레이] 나의 독서론
thruBlog에서 온 트랙백 2009/06/25 16:50책은 좋은 친구입니다. 더 기특한건 책을 통해 파장이 맞는 사람을 알게 되는 점이지요. 요즘에도 제 책 리뷰를 통해 의견 주고 받으며 친분이 쌓여가는 블로거 분들이 많습니다. 참 즐거운 경험입니다. 전에 '그대 서가에는 안 읽은 책이 몇 권 있습니까', '애서가의 만담' 릴레이를 통해 책 좋아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이제 나른한 여름도 다가 오고, 연초에 책읽기 계획을 세우고 잘 안지켜지는 분들도 있는듯 합니다. 독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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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풍선기린
2009/06/11 07:41
저느 학교 입학할 떄까지
한글도 못 읽었는데,
저와는 정말 다른 어린 시절을
보내셨군요. ^^;;;
늘 책과 함꼐 하는
생활
정말 본받아야 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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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6/11 10:35
이싸람, 어렸을 때의 마하반야랑 비슷하잖아!!!
(저도 백과사전 읽은 1인중 하나orz, 어렸을 때에는 책이 없어서 못읽을 정도였는데 요즘은 잘 안읽는다능...읽겠다고 사놓은 책들은 많은데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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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linuf
2009/06/12 22:28
에잇 치사해. http://oddlyenough.kr/entry/릴레이-나의-독서론
어렸을 때 혹시 애늙은이란 소리 듣지 않았나요? ㅋㅋ-

궁시렁
2009/06/13 01:59
어렸을 때라면... 딱 20살 말이죠?
애늙은이들끼리 모여서 놀았습니다. 가재는 게편, 초록은 동색. ㅋㅋㅋ
+ 트랙백이 안 되는 게 제 탓은 아니라능~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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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
2009/06/13 02:31
"본능"처럼 무서운 게 또 있을까요... ^&^
독서 본능이 출생에 각인되었다면, 인생은 분명 즐거울 겁니다.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저처럼 최근 글이군요.
관련한 다른 글을 엮어 도움 요청합니다~~
읽어보시고, 가능하시면 동참을 부탁드립니다~ㅎㅎㅎ
로그인한 상태에서 트위터닷컴의 메인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화면.
(절대 트위터를 따라가라! 라며 선동하려는 목적 없음)
그리고 프로필(자신의 주소)로 들어가면 나오는 화면.
- 그래서요?
- 트워터리언에게 물어보려고요. 일단 이 궁시렁을 쓰고 링크를 걸어야 할 것 아뇨.
Trackback URL : http://grouch.ginu.kr/trackback/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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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트위터 열풍은 시작되었다
블로그문화연구소'마실'에서 온 트랙백 2009/05/27 23:25“미국이 트위터에 빠졌다”고 할 만큼 트위터 열풍이 거센데 최근 국내에서도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트위터 열풍이 가시화되고 있는 조짐이다. 실제로 “트위터”를 사용해 보니 대단한 매력이 있는 서비스였다. 지난 5월3일 임백천의 시사터치 '인터넷 완전정복'에서도 한 번 소개 한적이 있는데 그 후 관심이 더 커진 것 같아서 다시 정리하여 소개한다. 일촌과 이웃을 맺는 기존 서비스와는 달리 follow라는 버튼 클릭 한번으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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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linuf
2009/05/15 00:46
그냥 그러려니 하심이. -_-
트위터엔 알 수 없는 버그가 좀 있어요. 아니면 트위터식 광고일수도. 믿거나 말거나.
아시겠지만 저도 트위터 시작한지 한....달? -

dudtn
2009/05/15 06:20
저도 다르게 나오는데 제 같은 경우는 한 때 제가 following했던 분들 위주로 나오는구요,,,
저도 별 생각없이 있었는데,,, 역시 지누님 예리하십니다.^^
버그일까요?(오히려 질문을,,,,) -

mahabanya
2009/05/15 06:52
트위터에 버그가 좀 있다고 하더군요. 오들리너프님이 말씀하셨지만...
그리고 스팸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 같은데 스크립트같은 것을 써서 불특정 다수를 마구 팔로잉 하는 사람도 있는 듯. 아무래도 자기 쫓아다니는 사람 한 번 방문해 보는게 사람 심리다보니-_-;;
트위터는 중독성이 좀 강해 보여서(아무래도 부담이 없다보니) 조심하고 있음.
직장있는 사람들은 트위터 아이디가 공개여부도 조심해야 할 듯. 회사에서 마음먹고 트위터 계정이라도 알아내면 뭔짓하고 있는지 다 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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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09/05/15 23:11
저도 두세번 멈칫했어요. 이거 뭐야... 이러면서-
뭐든 처음엔 배워야 합니다. 띠용님도 문자로 미투질 할 게 아니라면 트위터로 오세요. 오드리님을 따르라!(면서 자신은 슬기롭게 한 줄 뒤로 피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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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art
2009/05/17 21:41
저도 있네요. 요즘 홈에 안가봤는데 가봐야 겠네요.
저는 문제 없는것 같은데요? 로그인하고 두 페이지 다 봤는데, 다르지 않아요.
트위터 홈에서 저는 Following me/Followers me 그리고 제 페이지는 following profile/followers p~.이렇게
써있는데 저와 페이지 뷰가 다른데요? 첨에 추천 해주는 사람들을 자동으로 따랐다가, 나중에 지우신것 아닌가요? 지웠는데 왜 나오지..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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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o
2009/06/23 15:35
그냥 그러려니 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
위에 오디님도 말했지만, 트위터에는 이런 저런 버그들과 버그 아닌 버그들이 존재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문제점도 보이고 말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