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 the Year of Sheep

Life 2003.01.01 01:30
암울한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누는 피터가 피곤한 탓에 종로에 종치는 거 보러 가지 않아서 꼼짝없이 집에 갇혀...

아빠의 군대 이야기에 딴청이나 피워야 했죠... ㅡㅜ

엄마는 아빠 얘기 안 듣는다고 머라고 하고 -_-;


음...

그래도 행복한 한 해 되세요.




젠장... 지방행정이랑 헌법은 왜 성적 입력 안하는 거야. 조마조마해 죽겠는데. -o-;




아참참참... 그러고보니... (다른 사이트에 다녀왔음;;;)

다이어리 속지를 새로 갈아야 하는구나...

월별하고 주별중에 하나만 골라서 사야겠다.

이제는 별로 쓰지도 않으니까...

휴 - 착잡하군 -

신나게 다이어리 정리하던 나의 모습은 어디로 갔나. ㅠ_ㅠ


내일은 꼭 장학금신청서 써야지.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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