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지금 배구 월드리그 우루과이대 가나의 경기를 시청하고 계십니다.
그렇게 좋냐? 수아레스 이 XXX ㅡㅡ;;;
찌질한_악마의_포효.png
가나도 페널티킥도 못 넣고 승부차기에서도 지고 ㅡㅡ;;; 아오 진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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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월드컵 결산] - 발보다 빠른 공의 위력, 스페인이 전략화
로마인 이야기 ( romania story )에서 온 트랙백 2010/07/13 20:521950~1960년대는 '브라질 삼바 축구의 시대' 였다. 강렬하고 현란한 삼바 리듬처럼 강렬하고 현란한 개인기로 무장한 삼바 축구는 펠레를 지휘관으로 삼아 1958·1962·1970년 월드컵을 휩쓸었다. 1970년대엔 '네덜란드 토탈 사커'가 휘몰아쳤다. 요한 크루이프가 지휘한 토탈 사커는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전원 공격, 전원 수비. 보다 구체적으론 포지션의 파괴를 추구했다고 표현할 수 있다. 수비수도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한다. 측면 미드필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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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어
2010/07/04 21:55
전 한국 경기도 보지 않았을 정도로 월드컵과 거리가 있는 생활을 하고 있지만 手아레스...에 대한 이야기는 인터넷을 시끄럽게 해서 알게 되었네요. 냉정하게 말하면 규칙에 따라 퇴장과 PK가 있었고 그 결과가 이렇게 나온 것이니 공식적으로 문제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축구가 언제는 깨끗한 스포츠였나...싶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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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10/07/04 23:57
네, 공식적으로는 바로 퇴장당하고 다음 경기 결장하는 걸로 마무리가 되었어요. 저도 페널티킥을 날려 버리고 승부차기에서도 진 가나가 좀 많이 억울하게 4강 자리를 강탈당했다는 생각이 있을 뿐... 어쩔 수 없는 거죠.
다만 페널티킥 실축을 확인사살하면서 저렇게 극악무도하게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아싸 나이쑤~~~!!! 하는 수아레스가 정말 머리와 몸통을 분리해 버리고 싶을 정도로 짜증나게 밉상이었다는 거... ㅇㅎㅎ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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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속의 뱀
2010/07/05 14:58
인터넷에 보니 반칙에 대해 PK 주고 레드카드 받았는데 그 정도면 됐다, 심지어 팀 승리를 위해 수아레즈가 희생한거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생각하기 나름일텐데 저는 저게 골라인 바깥의 반칙이라고 해도 골로 인정해야 된다고 봐요. 안그러면.. 앞으로 팀 승리를 위해 쟤처럼 골키퍼도 아니면서 손으로 공을 막는 반칙이 많이 나오겠지요. 그럼 축구가 아니죠. 축구라 해도 보는 재미도 없을 거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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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10/07/05 18:22
이번 경우는 경기 종료 직전에 정말 극적인 상황에서 터진 극적인 반칙이라...;;; 이 경우 하나를 가지고 규정을 바꾸기는 어렵잖아요. 농구에서 슛을 했는데 공이 최정점을 찍고 내려오는 걸 쳐버리면 득점으로 인정해 주는 것과 같은 규정을 세세하게 만들기 모호하니까요 ~_~ 비됴판독도 안 하겠다는 집단이 FIFA인데요 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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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엘
2010/07/06 20:52
직접 본건 아니지만 완전 황당했어요. 1명 퇴장으로 저정도라... 저렇게 해버리면 해볼만한 도박 그 이상도 이하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_-; 1경기 출장 금지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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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10/07/07 13:48
한 경기 더 출장 금지 시켜도 될 것 같은데, 이미 결정은 내려졌으니 어쩔 수 없고 ㅡㅡ; 우루과이가 3,4위 전에서 발리기를 바랄 뿐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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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10/07/15 16:45
쓸 궁시렁은 있는데... 귀찮아서 쓰기가 싫네요.
이럴 때가 있어요. 하루 간격으로 궁시렁 막 올라가다가 또 한 한 달 쯤 잠잠하다가... 지금은 휴지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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