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왔더니 구글 쇼핑백(엥???)이 와 있었다. 할머니는 병원에 다녀오는데 수위가 수위실 안에서 803호! 택배! 택배 가져가요! 라고 소리를 버럭버럭 지른 통에 뾰로통 열받아서 뭐하러 쓸데없이 이런 노트 나부랭이나 받아서 수위 때문에 화딱지나게 하냐며 나한테 화풀이하고 -0-;;; (아니, 나도 이런 노트일 줄 알았냐고 ㅎ)
왼쪽은 보통(?) 구글 노트, 오른쪽이 오늘 온 노트.
보통 구글 노트의 2/3 크기에, 표지도 반투명 말랑말랑한 거여서 가지고 다니기엔 편리하겠다. (쓰겠다고는 아직 하지 않았... ㅋ)
하드보일님은 볼펜도 두 개 왔다는데... 왜 난 하나지? (게다가 텍큐닷컴 간담회 때 받은 볼펜은 어디 갔지? ㅇㅅㅇ)
분명 이벤트는 오늘까지인데, 왜 끝나고 일괄배송이 아니라 벌써부터 온 거지?
정말 누군가에게는 담요를 주는 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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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트위터 개설 이벤트 선물 도착
怪獸王國에서 온 트랙백 2009/07/31 23:27오늘 집에 들어왔는데 밑도 끝도 없이 택배 아저씨로부터 전화가 왔다. 아무리 생각해도 요며칠 사이에 물건을 주문한 일이 없는데 궁금증만 더해 가고 있었다. 근데 문이 열리고 아저씨가 들고온 '쇼핑백' (어?)에는 Google Korea가 새겨져 있는 것이었다. -_-. 그렇다 나는 구글 애드센스 트위터 개설 이벤트 포스트 선물에 당첨된 것이었다. 어쨌거나 나름 흥분된 마음을 가지고 쇼핑백을 들었는데 나온 것은 YouTube로고가 새겨진 노트와 애드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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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선물이 왔습니다.
조수아의 다락공방에서 온 트랙백 2009/08/01 12:05한창동안 집에서 잉여짓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현관에서 '택배왔어염 뿌우 ㅇ3ㅇ'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한동안 이벤트당첨에 대해 아무 소식이 없었는데 대뜸 택배가 왔다니!! 후달달 달려가서 덥썩 받았습니다. 받고보니 이게 와있더군요. 순간 '아! 트위텈'가 생각났습니다. 안그래도 구글에 입사하는게 제 장래희망이라 조심조심 봉투를 다루었습니다. 그리곤 나온 결과는 담요배게(일명 무릎담요)와 펜이였습니다!! 우앙 목배게 바랬었는데 무산이되버렸군요(담요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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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신화와 야망 -랜달 스트로스
김재호의 디지털보단 아날로그에서 온 트랙백 2009/08/10 22:28구글, 신화와 야망 - 랜달 스트로스 지음, 고영태 옮김/일리 이 책이 구글이라는 회사를 주제로한 몇 번째 책인지 모르겠다. 구글은 언제나 이야기를 몰고 다니며, 그 이야기들은 언제 들어도 재미있다. 나는 가볍게 읽어볼 마음으로 이 책을 선택했고, 읽는 동안 뇌가 충분히 즐거워서 아주 만족스러웠다. 이 책은 구글을 쫓아 다니며 열심히 연구한 저자의 경험과 느낌들이 실려 있는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내용들 말고도, 구글의 도서 스캔 프로젝트와 구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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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어
2009/07/31 23:19
저는 가지고 다니는 가방이 워낙 작아서 자그마한 노트에 관심이 많습니다. +.+
그런데 세가지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건 가운데로군요. 역시 구글은 다른 거 안 쓰여있고 흰 바탕에 Google만 쓰여 있어야 폼이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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