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숙이가 진희같네... ㅋㅋㅋ
이진법 형식의 데이터로 된 파일을 받아 놓고 오늘에야 몰아서 봤다. 정말 훈훈한 드라마고나. 보석 같다.
이런 작품이 있다는 걸 진작 알았더라면 연극도 보고 했을텐데. (아니다. 어디선가 봤지만 그냥 지나갔을듯 ㅡㅡ;;;)
마지막회를 보면서 아, 이건 정보석이 죽어야 끝나겠구나- 하는 예감이 들었다. 하지만 맨 마지막에 어금니를 뽑는 꿈이 죽음의 복선인 줄은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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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3월 첫 주 배달
Duchy of New Achernar에서 온 트랙백 2009/03/10 23:43아날로그가 아닌 디지털 방식의 캠코더였다면 동영상이 이미 인터넷에 유포됐을텐데 그렇게 되지 않은 게 불행 중 다행이라고? 아놔 ㅋㅋㅋ2009-03-04 22:35:18 경향신문이 아무리 어려워도 그렇지, 기자 월급이 이 정도일 줄이야;;;2009-03-05 10:59:42 곤의 청첩장을 메일로 달라고 했다. 안경을 벗은 두레씨 사진을 보니 숨이 멎는구나… 이렇게 사람 인상이 바뀌다니;;; 여자들이 안경 끼고 싶어하지 않는 것이 이렇게 절실히 이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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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웃음
2009/03/08 01:51
앞에 있는 저 소녀,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알 것같은데~
혹시 이거 언제 만든 드라마에요?
처녀들의 저녁식사? 라는 영화에서 강수연, 진희경의 친구로나오는 그녀 같아요. 맞나요?-

궁시렁
2009/03/08 11:48
작년에 촬영하고 올 1월에 방송한 작품이에요. 저 꼬마 아가씨는 아역배우 심은경양입니다. (김여진 아니에요 ㅎㅎㅎ) 서태지의 쇼 CF에 나왔네요. 태왕사신기에서 이지아 아역도 맡았고요. 귀여워요. 꺄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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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09/03/08 18:54
스틸 사진에는 잘 안 나왔지만 정말 귀여워요! 꺄르륵-
정말 마음이 찡해지는 훈훈한 드라마에요. 시간 내서 꼭 보세요! (B군과 함께? 쿨럭...;;;)
아, 배우들의 경상 내륙 사투리가 자연스럽게 들리지 않으시겠군요. ㅎㅎㅎ 정원중씨는 제가 들어도 뭔가 어색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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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2009/03/17 23:38
드라마가 있단 얘긴 들었는데... 전 연극으로 봤거든요. 배우들 싸인도 받고,ㅋㅋ
가족이라는 애증의 집단-_-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죠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