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에 해당하는 궁시렁 3

  1. 2011.01.01 2011 - the Year of the Rabbit and... Book? (8)
  2. 2010.04.16 산 넘어 산
  3. 2010.01.31 미투데이 1월 배달 - 대외협력부 & 문헌정보학과 (4)
트위터에 올해의 한 글자(일본 사람들이 이런 거 좋아한다 ㅋ)를 쓴 사람이 있어서 해 봤다. (보통은 이런 거 잘 안 하는데... ㅎ) 그냥 사이트에 들어가면 되는 줄 알았더니 트위터에 너무 최적화되어 있어서 굳이 트위터 계정에 연결을 허용하래 -_-ㅋ 복채 돋네 ㅎ (사실이 아님... ㅠ 빨갛게 눈에 띄는 스타-또만 보고 클릭했는데 다시 살펴보니 그 바로 밑에 트위터 필요 없이 그냥 볼 수 있는 박스도 있음 ㅋㅋㅋ)
그런데 이름도 필요 없고 그냥 생일만 넣으면 땡 ㅡㅡ?


당신의 2011년의 한 글자는 책(本)입니다. 당신의 2011년은 지적인 해가 될 것 같습니다.
1달에 1권은 책을 읽고, 지식을 높입시다.

허걱 ㅋㅋㅋ 책이라니 ㅋㅋㅋ 순간 깜놀 ㅋ
문헌정보학 전공자의 위엄(??) 돋네 ㅎㅎㅎ

재미로 올해(아놔... oTL) 운세를 점쳐 볼 사람은 여기에서.
lis, 새해
  1. BlogIcon 세르엘 2011.01.01 13:07 신고      

    아 이게 페북에 올리셨던 그거군요!! ㅋㅋㅋ

    당신의 2011년의 한 글자는 「와(臥)」입니다.
    그런 당신의 2011년은, 오랜 세월의 꿈이 실현될지도.다만 찬스는 1회만.놓치지 않게.

    래요 ㅋㅋㅋㅋㅋ 오랜 세월의 꿈이라면 수능 대박!!(??) 아니 수능 대박은 별 필요 없고 대입 대박!!(!)

    • BlogIcon 궁시렁 2011.01.01 16:01 신고      

      앗 안되는데... 이건 올해만 유효한 건데... ㅎㅎㅎ

  2. BlogIcon 띠용 2011.01.04 22:21 신고      

    음헤헷 다 옮겨 오셨군요^^

    • BlogIcon 궁시렁 2011.01.04 23:43 신고      

      예전 그대~~~로(공정 92% 완료) 옮겨다 놓았습니다.
      티스토리만의 특징은... 어쩔 수 없지요 ㅠㅠ

  3. BlogIcon 마가진 2011.01.04 23:28 신고      

    운세.. 좋아도 그 뿐인데 나쁘면 괜히 찜찜해져서 나는 잘 안본다능.. ^^;;

    • BlogIcon 궁시렁 2011.01.04 23:46 신고      

      저도 평소에는 이런 거 잘 안 보는 편인데, 이건 그냥 재미삼아 한 번 해 봤어요. ㅎㅎ

  4. BlogIcon 하얀별 2011.01.07 15:32 신고      

    오 깔끔하게 옮기셨군요! 기억 하시는지 살아게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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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넘어 산

Life 2010.04.16 18:01
4월 1일 SW 과제
8일 RM 과제 (2)
14일 CLF 퀴즈
15일 MD 발표
22일 IR 중간고사
27일 은정이 원고(?)
28일 CLF 페이퍼
29일 SW 과제
5월 6일 SW 토론
7일 논문심사
13일 RM 과제
27일 SW 발표

매주 미션을 수행하는 대장금이 된 느낌이다... ㄷㄷㄷ
lis,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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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회사 안 가냐니. 난 학교에 가서 알바하잖아 ㅋㅋㅋ (비루한 알바생일 뿐인 걸 -_-ㅋ) 2010-01-04 00:36:25
  • 아놔 남의 필통에 꽂힌 (좋은) 펜을 썼으면 좀 제자리에 도로 갖다놓으라고요!!! 그리고 처음 보는 듣보잡 볼펜들은 왜 꽂혀있는 거야 -_-;; (주말에 출근한 사람은 과장님 뿐일텐데... ㅡㅡㅋㅋㅋ) 2010-01-11 10:31:22
  • 2월 17일부터 성대 문정과사무실로 출근! (다른 학교로 가는 게 실감이 안 나...;;;) 2010-01-15 14:00:46
  • 바로 내일 저녁에 신년하례회 한다고 알려주는 친절한 학사지원부 ㄷㄷㄷ 아직 입학도 안 한 신입생인데 왜 회비를 내나요 아아악 ㅡㅡㅋ (하지만 내년엔 내가 연락 돌려야 함 ㄲㄲㄲ orz) 2010-01-15 16:21:41
  • 신년하례회 참석 ㅡㅡㅋ 신입생들 왤케 무섭나효;;; (이봐요 나도 좀 껴주세...) 2010-01-16 18:00:42getting_acquainted_with_new_class(?)mates_FAIL.me2 (동기 18명 중 서른 아래 남자 1 중년 남성 1 ㄷㄷㄷ) 2010-01-17 00:54:02
  • 에취! 어제 추운 날씨에 모자도 못 쓰고 나갔는데 감기 걸렸나봐 ㄷㄷㄷ (지윤누나한테서 옮았나 ㅋㅋㅋ) 2010-01-17 12:33:03
  • 입학 등록금 고지서를 뽑아보니 예치금이 560만원… … … ;;; ㅠㅠ oTL 성대는 등록금 동결도 안 하고 ㅠㅠ (신입생은 분납도 못 해 ㅡ_ㅡ+) 2010-01-18 14:47:23
  • 계속 키보드 숫자패드만 두드리고 전화만 하느라 오른손만 쓰니까 어깨가 아프다;;; 전화기라도 왼쪽에 있으면 균형이라도 맞을텐데 ㅋ (이사가면 학교에도 꼭 알려주세효 ㅠㅠ) 2010-01-19 15:31:17
  • 등록금 내고 나니 통장이 털렸다;;; 다행히 월급이 5일만에 들이오는 사상 초유의 초스피드 입금(올레!!)으로 인해 현금서비스는 안 받았지만 ㅇㅎㅎ 드디어 한 달 벌어 한 달 먹고사는 한달살이 인생으로 진ㅠ입ㅠ (과연 카드 결제일에 통장에 잔금이 얼마나 될 것인가! orz) 2010-01-20 17:47:11
  • 3단 자동우산 생겼다! 올레! (아싸뵹!! 과장님 캄솨캄솨!!) 2010-01-21 09:30:08
  • 출산휴가 중인 강썖의 의자를 가져다 쓰기로 했다 ㅎㅎㅎ 이직(??)할 때까지 편한 의자를 사용해야지! 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악 등짝 허리 아픈 의자는 이제 안녕 ㄲ) 2010-01-21 11:55:22
  • 꺄학 전 새내기 일공학번이랍니다 *ㅅㅅv (미친 거 아님? ㄲㄲㄲ) 아.. 올해 대학 신입생들은 10학번이 되는구나… 십학번ㅡ. 공육, 공팔 등등 학번과는 왠지 다른 느낌… 갑자기 할머니가 된 것 같다… 으윽=_=;;; by 상쾌한현기증 에 남긴 글 2010-01-26 11:12:06
  • 아침햇살이 책상을 비추니… 온통 하얗다…;;; ㄷㄷㄷ 무슨 먼지가 이렇게 많이 쌓여있었지…? 걸레 들고 출동하니 새학기맞이 교실대청소 하는 기분 ㅋ_ㅋ (이런 깔끔한(!!!) 환경에서 지금껏 일했다니;;; #_#;;;) 2010-01-27 09:51:58
  •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학교 건물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 - CDL/중광 : 50초, 라이시움 : 10초, 정대 : 90초
    그런데 퇴계인문관은..;; ㄷㄷㄷ 일단 마을버스 탑승크리 oTL (적응이 안 될 것 같아... oTL 역 2개의 위엄.me2.bak) 2010-01-27 09:54:38
  • 야근을 하면 빕스가 생긴다...? 직원들 워크샵(1박 2일 놀러 가는 워크샵 말고 회의실에서 발표만 계속 하는 진짜 워크샵 ㄷㄷㄷ)하느라 사무실이 비어서, 처장님이 6시까지 남아서 전화 좀 받아달라기에 어차피 야근해야 되는데- 하면서 일하고 있는데, 6시 반에 전썖이 사무실로 전화를 해서(핸펀도 아냐 ㄷㄷㄷ) 워크샵 끝나고 먹으려는 저녁 예약 시간에 늦을 것 같다고 전화해서 시간 변경해달라고 시켰다. 뭐야- 나 사무실에 있는 거 알면서 예약 변경만 시켜... 역시 알바는 아오안ㅠ 이랬는데, 15초 뒤에 득달같이 다시 전화와서 저녁 약속 없냐는 형식적인 질문 뒤로 나도 같이 가자고 ㄲ_ㄲ 분명히 과장님이 데려가라고 시켰을 거다 ㅋ 안 봐도 비됴 ㅎ (덕분에 배터지게 먹었삼 ㅎㅎㅎ) 2010-01-27 18:34:05
  • i'm sooooooooooooo full to go to bed. (ㅇㅇ? 빕스 가게 된 사연을 트윗질만 하고 미투질은 안 했네? ㅋ) 2010-01-28 01:33:05

이 글은 ginu님의 2010년 1월 4일에서 2010년 1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lis, 대외협력부, 미투데이
  1. 헤헤 2010.01.31 19:47 신고      

    지윤누나 보고 캄놀 ㅋㅋㅋㅋㅋㅋ 동명이인인것이지?

    • BlogIcon 궁시렁 2010.01.31 22:37 신고      

      ㅇㅇ 나랑 성씨가 같은 지윤씨야 ㅋㅋㅋ
      그리고 나이는 너와 같아 ㅋㅋㅋ (빠른은 아마 아닐 거임 ㅋㄷ)

  2. 헤헤 2010.02.01 23:32 신고      

    ㅎㅎ 응, 니가 나보고 누나라고 부른줄 알고 완전 캄놀+무적응
    ㅋㅋㅋㅋㅋ 그럴리가 없다했어-0-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야 우리 언제보지?

    • BlogIcon 궁시렁 2010.02.02 13:30 신고      

      너 이제 안 바쁜 거 아냐? 나도 바쁜 일 다 끝나고 이제 저녁마다 한가해(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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