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chy of New Achernar'에 해당하는 궁시렁 8개
- 2009/07/24 텍큐닷컴 이주 1주년 기념 이벤트!!! 두둥!!! (56)
- 2009/07/16 트위터 팔로워랑 텍큐닷컴 관블 등록이 동시에 100명 (31)
- 2009/05/19 100000 hits (31)
- 2009/03/11 RAQ: Rarely Asked Questions (8)
- 2008/12/31 남들이 하길래 나도 해보는 결산 (10)
- 2008/12/16 원인을 알 수 없는 여러가지 통계 (8)
- 2008/08/21 4000 hits (12)
- 2008/08/06 도메인 변경
그림 : 와난 / 글 : 궁시렁 (원작자 동의는? 네?)
(참여 독려를 위해 시시때때로 업뎃됨 ㅎㅎㅎ)
이벤트 상품에 형평성 어쩌고 하면서 툴툴대던 당신은 뭘 주는데요?
미라벨 모차르트 초컬릿 (18개 들이)
구글 티셔츠
당첨자를 어떻게 정할까- 댓글 가장 많이 단 사람? 퀴즈를 내서 정답 맞춘 사람? 랜덤? 하다가...
어차피 이벤트는 복불복. 랜덤이 정답 같다. ㅋㅋㅋ
자, 그렇다면!
이 글에 댓글로 신청하시는 분들만 대상으로 랜덤 추첨하여 선물을 드리겠슘.
다만 구글 티셔츠는 사이즈도 정해져 있는데다가 그 동안 물량이 많이 풀린(?) 관계로 ㅋㄷ 티셔츠가 필요 없으신 지원자는 참여 댓글에 표시를 해 주시면 두 배의 가중치를 부여합니다.
그리고 메인 상품 ㅋ 미라벨 모차르트 초컬릿은 형평성을 고려하여 그동안 댓글을 많이 달아주신 분들께 구구단 5단의 협찬으로 가중치를 얹어 드립니다. 통계 도구로는 라쥬나님의 티스탯 0.99를 사용하고, 산정 기간은 처음부터 끝까지(응?), 실질적으로 작년 5월부터 올해 7월 29일까지입니다.
주의 : 구글 티셔츠가 있어도 댓글에 명시하지 않으면 흔들어 놓고 나중에 잊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
- 그런데 사람들이 오스트리아 초컬릿보다 구글 티셔츠에 열광하면 어떡하려고요?
- 후훗. 이미 잠재적 신청자 중 티셔츠 받은 사람 많아요.
- 신청율이 저조하면요?
- 어차피 이벤트는 복불복. 블로그 폐쇄하고 초컬릿은 내가 다 먹어버리겠똬! =.,=
응모 기간은 7월 29일까지랍니다. 많은 성원 부탁! 굽신굽신-
부끄러워 마시고 어여어여 못 먹어도 고!!! ㅋㅋㅋ
+ 신상 정보가 털릴까봐 두려우셔서 응모하지 않으시나요? 저는 절대 실명으로 우편물을 보내지 않습니다.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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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o
2009/07/20 16:46
저도 못 먹어도 고! :-)
그런데, 초코릿과 티셔츠는 각각 하나인가요? 음음, 순정품(?)이니 소장가치가 상당하겠네요.
저는 이미 티셔츠는 있으니 패스! -

Krang
2009/07/20 19:46
이벤트도 멋지지만 당첨자 선정기준 읽다가 머리 아파서 그냥 스크롤 해버렸습니다. ㅋㅋ
로또보다도 과학적이고 정밀한 선정인 것 같은.. ㄷㄷㄷㅎㅎ
궁시렁님 근데 한국 벌써 오신거에요?-

궁시렁
2009/07/20 20:54
크랭님은 이 댓글 다신 걸로 이미 신청 완료?! ㅋ_ㅋ
선물 받기 정말 부끄부끄하신가봐요- ㅠㅠ
15일에 착륙했으니 이제 벌써 1주일이 다 되어 가네요. 그런데 아직도 낮에 막 잠이 쏟아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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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웃음
2009/07/20 20:42
블로그 폐쇄하고 초컬릿은 내가 다 먹어버리겠똬! =.,= --> 과연??
초콜렛은 맛을 보고 싶지만, 다른 분께 기회를~ ^^
집에 있는 초콜렛을 협찬으로 드리고 싶지만, 실온에선 녹아버리는 관계로다가 힘들겠..
(10여분동안 상품이름을 게시하려고 뒤적여봤으나 없네요. 회사인 관계로다가 패쓰~! 암튼 costco에 파는 거임! ㅋㅋ)
근데 구글 출처가 어디요!? (후다닥~) -

회색웃음
2009/07/20 20:45
*** 알림 ****
동네사람들~~~~~~~~~~~ 알려드려요오~~~~~~~~~~~~~~~~~
'구글 T셔츠+초콜렛' vs '텍스트 큐브 T 셔츠'랑 바꾸자하면, 이 이벤트를 바리 내릴지도 모름!
(이벤트 훼방 중~ㅋㅋㅋ 초콜렛 맛보는 것은 물건너갔.. ㅠ.ㅠ 텨텨텨텨~~)-

궁시렁
2009/07/23 14:19
그러려고 했는데, 메바님께 앙탈을 부린 결과(응???) 다음 캠프 참석 때는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썸바디의 훼방에는 굳건히 버티겠슴돠.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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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2009/07/20 22:09
우씨 댓글 열심히 달걸
전 티셔츠는 괜찮고요 초코렛 한 '알'만 맛보게 해주...(굽실굽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먹어도 고!!고고고!!땡깡땡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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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 Rinser
2009/07/21 10:12
우왕~ 이전 1주년이라니! 완전 축하합니당!!!
전 대인배니까요~ 선물들 다른 분께 양도하겠어요. 푸핫!
(아마 난 안 될거니까...)
(떠날 때를 아는 자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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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빛
2009/07/23 04:09
1주년 축하합니다! 와~ 이벤트까지 하시다니~~ 당첨자 선정하시려면 상당히 복잡한 계산을 해야겠는데요. 물론 계산을 다 해주는 뭔가를 갖고 있다는 말씀인 것 같네요. 암튼 대단합니다!
이벤트 응모는 아닙니다! 단지 1주년 축하만 드리는 겁니다! ^^ -

cANDor
2009/07/24 00:32
응모기간 마지막날, 마지막 댓글을 장식하려 했거늘;;;
이,, 아니고,,,ヾ(-_-;)
뭐 해 드린게 없어설,, 막막막 들이밀기도 뻘쭘하고,,
(나름 예의 바르??고, 횡재수??를 믿지 않는 1인)
막날에 1주년 및 이벤트 성공리 마감 등등 겸겸사사 축하나 드려야지,,, 했거늘,,
저 그림 어쩔ㄲㅓ!!!!!
ㅋㅋㅋㅋㅋ 늠 구엽다능 O(≧∇≦)O
손!!발!! 하며,, 등더리에 로고 박아주시는 쎈쓰~~ ㅎ
1주년 왕대빵 ㅊㅋ드리와요~ ヽ(´▽`)/
저도 내년 이맘때 쯤,, 저 그림을 도적질 하지 않을까 한다능ㅋ
쓰다 보니,,
젤로 길게 쓰믄,, 쪼꼬레또 항 개 안 떤져 주실라나~ (`・ω・´) ㅋ-

궁시렁
2009/07/25 21:12
이벤트는 일단 찔러 넣고 보는 거죠!
하지만 형평성을 고려해서 이 글에 달린 댓글 개수는 빼는 것도 생각해 본 1인 ㅋㅋㅋ
+ 전 글자 하나만 넣었을 뿐이랍니당. 폴락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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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
2009/07/25 11:49
와.. 축하드려요...!! 저는.. 텍큐계정 만들어 놓고.. 한참동안 안써서.... 그래서 오늘 확인해보니 7월1일자로 벌써 1년이 지나갔네요.. (....) 암튼 어쨋거나 저쨋거나 그나저나 저도 초콜레엣! 주세요! 주세요주세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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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Kate
2009/07/25 18:14
크흣, 쌩뚱맞게 대쉬보드에서 글 보고 댓글 달아봐요 'ㅡ '
될 가능성은 희박하겠으나 복불복 랜덤!! 에 자그마한 희망을 걸고!
초콜릿에 +_ + 츄릅~! 전 티셔츠는 필요없구요 ㅋㅋ 초콜릿에만 눈독을 +_ + 쿠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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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09/07/25 21:18
http://grouch.ginu.kr/449?expandComment=1#comment3158158
텍스트큐브 티셔츠는 제가 일단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 겁니다. ㅋㅋㅋ
만약 여벌이 생긴다면 기꺼이 쾌척하겠슘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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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
2009/07/27 16:25
이벤트에 눈이멀어 들어온 비담입니다:-)
먼저 1주년 너무너무 축하드리구요! 이 속내가 뻔히 보이는 댓글로
궁시렁님 블로그에 이제 자주 발을 디뎌야겠어요!!!
전 먹는게 남는거라는 신조때문에.. 구글티샤쓰보단 초콜릿입니다>.<
(처음놀러왔는데 이래도 되는거죠?...)
이거슨 우연?
물론 리얼타임 데이터는 아닙니다. -_-ㅋ (이 그림은 어제 만들었... 쿨럭...;;;) 하지만 화면을 조작하지는 않았음! ㅋ
트위터 팔로워야 고무줄처럼 늘었다 줄었다 하는 거고, 텍큐닷컴 관블도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를 솎아내면(응?) 줄어들겠지만 어쨌거나 거의 비슷한 시기(트위터가 좀 빨랐음 ㅋ)에 두자리 수를 돌파했다는 기념. 끝.
(사실 트윗질만 하고 말려고 했는데 그래도 관블 숫자가 끼어 있으니 여기도 궁시렁대야겠다는 의무감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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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어플리케이션 모음 - 계속 업데이트 중
The third place에서 온 트랙백 2009/07/17 07:502009년 7월 16일 업데이트 버전 twitter 관련 서비스들이 하루에도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영문 서비스를 포함하여 한국에서도 많은 서비스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한번 정리하는 의미에서 서비스들을 정리해봅니다. 간략하게 사용해보고 올리는 것입니다. 수정/보완해야 할 내용이 있으시면 피드백 주세요.~ 여러분들도 유용한 서비스가 있으면 댓글로 서비스 주소와 간략하게 설명해주시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제 트위터는 @nar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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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팔로어, 텍큐 관블 센츄리 클럽 가입
위대한 지혜를 지향하는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에서 온 트랙백 2009/07/18 04:27사소한 자랑질-_-/ 네, 전 유치하기도 하고 일전에 글에서 언급한대로 속물근성도 좀 있습니다. 궁시렁님이 444번 포스트에 센츄리 클럽(트위터 팔로어 100명 & 텍큐 관블 100명)을 자랑(?)하셨길래 저도 금주중에 그리 될 것 같다고 댓글로 써 놨는데 방금 확인해보니 백백클럽에 들어갈 수 있겠군요. 혹시나 하고 피드버너를 확인해 봤더니 피드버너 구독자수가 종종 미칠 때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어제 날짜로 RSS 구독자 수가 9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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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를 확장시키는 hyper-connection 시대 그리고 트위터
블로그문화연구소'마실'에서 온 트랙백 2009/07/27 08:11인간관계를 확장시키는 hyper-connection 시대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임백천> 바쁜 일상 속에서 사람과 소통, 만남이 점차 어려워지는데 오히려 인터넷은 인간관계를 확장시키고 사람과의 연결을 확대시키고 있지요? 관련된 보고서가 나왔다고요? <황의홍> 그렇습니다. LG경제연구원에서 “hyper-connection 시대가 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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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or
2009/07/16 23:20
오~ ㅊㅋㅊㅋ!! 떡 돌리는 거 아니심-_-??? ㅋ
블록 제목이 바뀌었군효..+ㅁ+.. 아,,아닌가효??
아,, 이 예리할 뻔한 관찰력,, 어쩔ㄲ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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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7/17 01:39
앗, 저도 텍큐 관블이 100에 거의 육박, 트위터 팔로어도 왜인지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ㅅㄹ넷 때문인 것 같지만orz) 100에 거의 육박. 추세대로라면 이번주 내로 저도 센츄리 클럽에 진입할지도-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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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09/07/18 01:21
관블이 왜 저렇게 많은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상당수가 댓글 교환한 적도 없는 사이고, 텍큐닷컴을 더 이상 쓰지 않는 분들도 있을 거에요.
그러니 보이는대로 곧이 다 믿으면 안 됩니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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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를 보니 어제까지 딱 100010 hits!! (이러니까 이진법 같다 ㅋㅋㅋ) 텍큐닷컴으로 이주한지 대략 10 개월이 되었으니 단순히 한 달에 만 히트 찍은 셈이네? ㅋㄷ (아-니거든?)
3월에 방문자 수가 약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을 제외하면, 방문자 수를 미분하면 대략 상수가 나올 것 같다. ㅋㅋㅋ
그런데... 9위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바로 자뻑검색! (자세한 내용은 민노씨님의 글을 참고하세용-)
뭐 더 이상 따로 분석하기엔 당장 급하다고 던져 놓고 가버린 번역 일감이 있으니(이거 알바비 따로 안 주기만 해봐라... 나중에 문자 해독비를 따로 청구할테다! -_-;) 일단 그것 먼저 해야겠다. ㅡㅡㅋ (역시 자세한 내용은 궁시렁 지누의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참고... 하기엔 좀 어렵겠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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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09/05/19 23:32
Die. ㅋㅋㅋ
그럴 일은 없겠지만 이 블로그가 하루 5000 히트 정도 찍는 수준이 된다면 고려해 보겠습니다. ㅋㄷ
2001년 4월 3일 제 웹사이트를 만든 이후 얼마 동안은 몇 주년 기념 어쩌구 하기도 했지만 언제부턴가 그런 건 세지도 않게 되었답니다. 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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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ng
2009/05/20 21:50
방문자 10만양병(?) 축하합니다~~~ :)ㅎㅎ
하나은행과 4면이 바다 검색어에 빵 터졌네요
근데 ginu 검색어가 많은 것을 보니..
다 자뻑검색은 아닌 것 같고.. 대단한데요!-

궁시렁
2009/05/20 22:46
설마 기뉴는 아닐테고... ㅋㅋㅋ
무슨 예술가 한 명의 이름이 저 철자를 쓰더라고요. 하지만 저 검색어 중 상당수가 자뻑검색일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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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09/05/21 20:51
아 결국 스팸댓글에 답리플 다셨군요? ㅋㅋㅋ 스팸은 대시보드에서 보는대로 지워서- 거기에 달린 리플까지 같이 지워졌겠네요? 뭐라고 쓰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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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시렁 소재는 어떻게 얻나요?
따로 소재를 얻어 키보드를 두드릴만큼 어느 분야에 특화된 블로그가 아닌데요? (폴락락) 그냥 살면서 차마 날려버리기 억울해서 기록으로 남겨야겠다는 궁시렁, 즉흥적이고 무책임한 궁시렁, 남들이야 이해하건 말건(혹은 일부러 이해하기 어렵도록) 한국어가 아닌 언어를 사용하거나 아무도 추측하기조차 귀찮은 혼자만의 개념을 마구 휘갈겨 심정을 묘사하는 궁시렁,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봐야지 하는 식의 궁시렁, 등등 시시콜콜하고 하찮은 일상을 끄적대는 곳에 불과해요. 이 블로그는 공식적으로 어디까지나 제 웹사이트의 궁시렁 게시판을 (주로) 옮겨온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다시 폴락락) - 글 쓰는 형식과 스타일의 지향은?
궁시렁을 읽다 보면 괄호가 난무한다는 느낌을 받으실텐데, 이건 하루 아침에 갑자기 튀어 나온 게 아니라,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지켜온 문체에요. 마침표가 없이 문장이 끝없이 이어지는 주제 사라마구의 문체와 보통 사람들은 우스꽝스럽고 생소하게 느껴지는 더글러스 애덤스의 개그를 좋아해서 의도적으로 그런 식으로 쓰기도 합니다. (뭐 예를 들자면, 이렇게 부연 설명을 괄호 안에 넣어서 표기하는 건데, 여기서 쉼표와 접속사를 대략 알맞게 버무려서 눈알을 옆으로 굴려도 굴려도(설마 이걸 입으로 소리내어 읽는 지구인을 상상하는 건 손가락이 일곱 개인 아이를 낳는 것 만큼이나 황당하니까) 끝이 없는 문장을 쓰면 앞서 얘기한 세 가지 성질을 모두 보여주게 되는 건데,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일일이 실례를 들어가며 쓸데없이 구구절절 장광설을 늘어놓을 필요는 없지만, 이왕 하는 김에 이렇게 하는 게 푸그님께 트랙백 보내기에 조금이나마 팔꿈치 주름이 덜 오그라들까 싶어서...) - 가장 보람 있었던 글과 본인이 좋아하는 글은 무엇인가요?
궁시렁(Life 카테고리)은 그냥 궁시렁대며 궁시렁대면 되지만 근간에 깔짝대는 패러디 도전은 이 별의 내로라하는 작가들의 훌륭한 글에 단어 몇 개만 바꿔치는, 말굽에 단단히 박힌 나뭇가시를 이빨로 물어 뽑는 것처럼 쉬운 일인데도, 중요한 일은 대충 넘어가다가도 별 것 아닌 일에는 심혈을 기울여 만족하는 결과를 쥐어 짜내는 이해할 수 없는 기묘한 제 천성 때문에 쉽사리 끝나지 않는데요(훌륭한 글을 패러디로 망쳐서 댓글도 별로 안 달림 ㅋ), 아, 핀트가 좀 엇나갔는데... 어쨌든 그래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신경써서 자료를 참조해 글(과 그림)을 완성한 글은 이승환 t 맵이에요. 강명석씨의 문체를 흉내내 보려고 최대한 기를 쓰고 웹을 뒤져가며 글을 썼는데 아무래도 연예계의 반만 숨겨진 얘기를 다 알지도 못하니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도 5년 동안 빨지 않은 커튼의 찌든때 정도로는 만족해요. 티맵 자체는 뽀샵질한 보람이 있어요. 제가 보기에도 잘 만들었거든요. 블로거뉴스에서 트래픽 폭탄을 맞은 글을 빼면 조회 수도 가장 많았고요. - 앞으로 Duchy of New Achernar(읽기 어렵네요!)가 나아갈 방향은?
흠... 글쎄요. 전 우유부단하니까요. (응?)
가족은 제가 틈만 나면 컴퓨터 앞에 붙어 있는 걸 못마땅하게 생각해서... (물론 너무나 당연합니다. 죽어라 공부해도 모자랄 수험생이... 하지만 웹사이트 만지작대는 줄로만 알지 블로그질로 영역을 옮겨간 건 몰라요 ㅋㅋㅋ) 이게 취미지 직업은 아니잖아요. 나이도 있고... 쿨럭...;;; - 그래서요? 딴 데로 새지 말고 질문의 답을 해요. (나도 이 인터뷰 빨리 끝내고 싶어요.)
까칠하시네... -_-ㅋ 딱히 지향점이 없는데 그렇게 무턱대고 윽박지르면 답이 나옵니까? 흥! (다시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아무래도 블로그는 게시판과 비교해서 여러 사람들과 의견 교환이 잦은데, 저는 게시판에 글을 쓸 때 스타일 그대로이지 싶어요. 블로그에 글을 쓸 때 경어를 사용하는 블로거들 많잖아요. 전 그런 건 좀 뭐랄까- 불편하더라고요. (너 지금 경어체 쓰고 있거든? ㅋ) 그렇다고 말투, 그러니까 문체를 바꿀 생각은 없지만... 네, 네, 알았어요. 그렇게 얼굴 찌푸리면 무서워요. 결론은 블로그라는 전혀 다른 포맷으로 넘어오면서 알게 된 많은 분들과 거미줄처럼 얇은 인연이나마 계속 발전시키고 싶다- 이걸로 하죠. 됐죠?
이것 역시 바통을 넘기면 재밌겠지만, 푸그님에게서 무단으로 덥석 물어온 게 벌써 한 달 전이고 질문을 입맛에 맞게 각색까지 했으니 원본 참조 덮밥이라는 짐까지 얹어서 넘기기가 참 아스트랄하네...;;;
그래도 이거 재밌어요. 아무나 집어가세요. 굽신굽신-
(아무도 안 가져가면 크랭님에게 던져버릴까?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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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바통이 굴러다니길래....
free as the wind에서 온 트랙백 2009/03/12 11:51궁시렁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크랭님께 던져진 바통이 탐나보여 냅다 집어왔습니다. 훗..(*__) 굴러다니는 것보다야 낫지 말입니다~ *글의 소재는 어디서 얻나요? 음..그냥 살아가면서 쫑알대고 싶은 거나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말하고 싶을 때, (사용하고 있는 툴이 블로그이다 보니) 블로그 소스 등을 수정할 때...ㅡ쓰고보니 정말 단순하네요. *글 형식과 스타일의 지향은? 사실, 잘 알지도 못하지만 어렵다 싶은 말은 쉽게 풀어쓰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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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rely Asked Questions, Oddly Enough
Oddly Enough에서 온 트랙백 2009/03/12 13:57RSS 업데이트가 기다려지는 블로그 중 한 곳인 바하문트님 블로그의 연이은 일주년 기념 포스팅을 읽으면서 괜스레 부러워하고 있었는데, 마침 foog님께서 대한민국 블로고스피어에 최적화된 먹잇감을 날려주시어 마지못해...(사실은) 덥석 물었다. 글 소재는 어떻게 얻는가? 솔직히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다.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블로그 특성상 어느 한 분야에만 집중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취향 분석에 나타난 것처럼 특별한 기준 없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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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Q: Rarely Asked Questions (떡밥이 없어서..(퍽))
Consuming Defiler에서 온 트랙백 2009/03/12 14:09소재는 어떻게 얻나요? 잚 모르겠어요. 그냥 쓰고 싶으면 써요... 랄까 요즘 떡밥크리, 공부크리로 블로그도 못하고 있는데 무슨 -_- 그런 질문 하실 시간 있으시면 떡밥 하나 던져 주세요. 아무거나라도 좋으니까 글 쓰는 형식과 스타일의 지향은? 흐음 특별한 형식이나 스타일따위는 없어요. 내키면 적는 겁니다. (요즘은 쿠나님이 IT관련 포스팅을 전부 해주셔서 포스팅거리가 없는 걸 꼭 말해야만 해야 합니까?(그렇다고 쿠나님 때문에 포스팅 거리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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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g
2009/03/11 22:31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따라하고 싶은 글스타일..(그러나 쉽게 따라할 수도(그럼 오리지널리티가 떨어지니까) 없고.... 뭐 대충 수습이 안되는 댓글이네요(괄호도 못 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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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ng
2009/03/12 00:00
까칠하고 건성건성한 답변이 나올까봐 전 패스할게요. 봐주세요. ㅠㅠ
궁시렁님 홈페이지가 있다는 건 처음 알았는데요.
전 뭐 RSS 로 주워들은 이야기들이 블로그 소재죠,,
거미줄같은 인연중에 한 사람으로서 앞으로도 재밌는 글 부탁해요~
분실사건 뭐 이런건 말구요 ㅠㅠ
덧1) 페어플레이 만화대박! ㅋ
덧2) 김x아양과 동문이시라니 부러워요. ㅠㅠ-

궁시렁
2009/03/12 23:03
다행히(?) 두 분이나 바통을 집어가 주셨습니다. ㅅㅅ 억지로 바통 받는 것 싫어하시는 걸 아는데 제가 괜히 크랭님을 언급한 것 같아 마음이 무겁... ㅠㅠ
+ 바통은 던지라고 있... (응?)
++ 여신님께서 아이스링크를 간택하셨을 뿐입니다. 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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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linuf
2009/03/12 14:06
시간 날 때 무신다더니 드디어 무셨군요. ㅋㅋ
그런데, 저도 Krang님처럼 ginu.kr이라는 데를 처음 알았는 걸요. 오른쪽에 배너가 있었는데 왜 몰랐을까나. 아마 ginu님 글에 너무 몰입해서였을 겁니다. 개성 넘치는 글 잘 읽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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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댓글 달린 글
1. 구글맵스에 한국은 없다 (22개)
다음 블로거뉴스와 이글루스를 통해 그야말로 그냥 휙 지나가던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았다. 그 중에 매직보이님과 세르엘님이 있었지... ㅎㅎㅎ
2. 유입 경로 기록에서 검색어 중 일부가 물음표로 나오는 문제 수정??? (11월 29일 | 21개)
베타테스터의 임무를 묵묵히(응?) 수행하니 이런 결과가... ㅎㅎㅎ
3. 잊고 있었던 IE의 열등함 (8월 27일 | 20개)
올블로그에서 추천을 조금 받아서 노출이 많이 되어 이웃분들 이외에도 올블로그 방문객의 댓글이 많이 달렸다.
4. DVD의 적절한 가격은 도대체 얼마일까 (10월 25일 | 19개)
지극히 정상적으로 건전한 댓글이 주렁주렁 달렸구나. ㅎ_ㅎ
5. 내가 왜 이딴 자식 옆 자리에... (12월 21일 | 18개)
연아님을 찬양하는 대신 혐짤을 항의하는 댓글과 센스있는 파일 제목 덕분에 ㅋㅋㅋ 연발. 이것 역시 고파스 덕분이다. ㅋㅋㅋ
가장 많이 믹스업 받은 글
믹시 믹스업스타 서비스 개장 (12월 18일 | 28번)
텍큐닷컴에는 아직 믹스업 플러그인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이건 온전히 믹시를 통해서만 들어온 분들이 눌러주신 믹스업. (지금 글 밑에 달려 있는 믹스업 상자는 모노매스크님의 방법대로 수작업으로 달아놓았다.)
사실은 구글맵스에 한국은 없다가 가장 많은 믹스업을 받았지만(약 40번으로 추정) 중간에 한 번 날아가 버려서 확인이 불가능하다. ㅡㅡㅋ
가장 많이 트랙백 받은 글
구글맵스에 한국은 없다 (4개)
Crom(JNine)님 외 세 분에게서 트랙백을 받았다.
음악 문답 바통 (37문 37답) (4개)
foog님에게서 그냥 가져와 리엔시님께 넘긴 바통. 미도리님, 회색웃음님, JNine(Crom)님이 트랙백을 보내 주셨다.
유입 경로 종합 순위
설치형이라면 더 자세하게 파악할 수 있을텐데... 어쩔 수 없지. (자신의 db를 입맛대로 볼 수 없는 건 가입형의 좀 큰 단점 ㅡㅡㅋ)
방문자 통계
텍큐닷컴이 제공하는 블로그 교류 통계에는 누가 댓글을 가장 많이 달아 줬나 뭐 이렇게는 분석하지 않고 모든 교류를 합해서 점수를 내는데, 이건 기간을 정해서 조회할 수는 없으니 생략. ㅎㅎ
부끄러움에 손가락과 키보드가 일심동체로 오그라드는 미천한 숫자놀음이었습니다. 비웃지 말아주세요.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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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블로그 연말 결산...유행따라-_-
일본과 한국, 그리고 광장시장(?)에서 온 트랙백 2009/01/01 09:582008 블로그 연말 결산! 결산할 꺼리도 없으면서 일단 유행은 좆고 보자는 심정으로... 결산은 tistat을 이용하여...방식은 LieBe님 비슷하게 적당히;; 참고사항: 티스토리 블로그는 9월 2일 부터 시작. 그 전에는 블로그 스팟에서 놀았습니다만...거의 블로그 스팟은 소통도 없고, 혼자 자폐모드로 생각 정리하려고 이슈 다 식은 다음에야 글을 몇 개 썼을 뿐이라. 통계는 티스토리것만으로 12월 31일 4시 40분까지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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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linuf
2008/12/31 17:29
그러고 보니 제가 ginu님 블로그에 와본 것도 'IE와 FF 렌더링' 글을 통해서였던거 같군요. 그런데, 믹스업 버튼이 있었나요? 왜 전 안보이죠? -_- 항상 추천하려해도 믹스업 버튼이 없어서 못했거든요. 크롬도 안보이고 IE에서도 안보입니다.
아무튼 ginu님,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궁시렁
2009/01/01 11:44
텍큐닷컴에서는 글 밑에 일일이 달아줘야 해요. 그래서 전 그냥 놔둡니다. ㅠㅠ (이제 달았...;;;)
믹시 구독함에 제 블로그를 넣어 주시면 손가락 까딱 한 번으로 믹스업 해주실 수 있다능... ㅅㅅ
Odlinuf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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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ine
2009/01/01 10:00
넵..유행은 일단 좆고 보는 것입니다. (응?)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학교에서 지나가다 봤을 수도..혹은 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 왠지 둑흔둨흔(변태같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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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ng
2009/01/01 21:49
어헛!~ 제가 왜 지누님(이젠 궁시렁님으로 불러야하나용?)의 음악문답바통을 왜 못봤을까요? -_-;; 어서 트랙백을 걸어야겠습니다.
올 한해 궁시렁님을 믹시에서 만나게 되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2009년에도 항상 좋은 일 가득 복 많이 받으세요. ^^
전체 31097위?
다음의 사이트 랭킹은 뭘 근거로 산출하는지 알 수 없지만 항상 6만등과 15만등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데 (9만등 뭐 이런 적은 없다 ㅇㅅㅇ), 지난 주에는 난데없이 3만등 근처까지 랭킹이 치솟았다. (이번 주는 다시 15만등 근처로 하락 ㅋ)
무슨 조화인지 알 길이 없다. 누구 아시는 분?
블코랭킹 94위?
블로그코리아의 블코랭킹도 갑자기 미친 듯이 뛰어 100위 안에 들어갔다. 뭐야 이거? 왜 이래? ㅋ 맨큐님보다 위에 있다니? ㅎ
공식 블로그에 뭐라고뭐라고 설명해 놓았는데 내가 무슨 특별나게 블로그질했다고 저렇게 순위가 올라가는지 모를 노릇이다. ;;;
설치형텍스트큐브 블로그는 2만 히트 찍은지 석 달 반만에 4만을 넘어섰고, 두 달 늦게 개장한 텍큐닷컴 블로그도 맹렬히(?) 추격하고 있다. (뭐 둘 다 스팸이 긁고 간 흔적이 대부분이겠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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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08/12/18 14:42
플러그인을 사용하시면 돼요. J. Parker님이 훌륭한 플러그인을 많이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이용하는 플러그인에 따라서 텍큐닷컴의 통계 화면보다 더 다채롭고 화려하고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어요.
접속자 IP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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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마다 방문자수가 업뎃되는 텍큐닷컴의 특성때문에 우연히 운 좋게도 줍게 된 4000 hits.
(사실 이런 것까지 챙길 거라고는 생각 못 했는데... 카운터에 천 단위로 딱 떨어지는 숫자를 나도 처음 봐서...;;;)
서브도메인을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grouch.ginu.kr 로 정했다. 텍스트큐브ginu.kr/blog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blog.ginu.kr 이라고 하면 중복이라... (응?)
테크노라티에 등록하려니 호스트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오는 게 아직 완전히 이전되지는 않은 모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