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캠프'에 해당하는 궁시렁 3

  1. 2009.08.02 제7회 태터캠프에서 받은 기념품 (19)
  2. 2009.07.21 제7회 태터캠프 참석 - 깃털 세션 (28)
  3. 2009.07.20 제7회 태터캠프 참가 - 발표 내용 (37)
우와... 여행갈 때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은 파우치 세트!!! 친절하게도 각 파우치에 무엇을 담을 것인지 귀여운 그림으로 구분해 주었다. 특히 신발주머니에 감탄!
이런 건 여행 가기 전에 생겼어야 하는뎁. ㅎㅎㅎ 아쉬운대로 9월에 후달려 놀러 가면 좌라란- 펼쳐 놓으며 자랑해야지 ㅡㅡㅋ

이외에 다음은 핸펀 거치대(과연 이걸 원래 용도대로 온전히 쓰는 사람이 몇이나 돨지 진지하게 궁금함)와 어여쁘(리라고 추측만 하는 이유는 아직 포장을 뜯어보지 않았기 때문임 ㅋ)ㄴ 쪽지 노트, 구글 볼펜과는 달리 얇아서 필통 혹은 아무 곳에나 쑥쑥 넣기에 굉장히 실용적인 볼펜까지 실속이 빼곡히 들어찬 멋진 쇼핑백을 안겨 주었다.

- 구글은요?
- 장소 제공. 끗! (푸훗-)


어쨌거나 선물은 그렇고, 우산을 펴면 뒤로 꺽이기에 딱 좋은 험악한 날씨를 뚫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텍큐닷컴 삼총사(응?)는 강남역으로 이동, 회색웃음님이 인도하사 맥주와 커다란 빵(이름을 까먹었음; 중요한 건 '비벼 드릴까요'를 '하나 더 드릴까요'로 알아들었다는 거, 한 쪽 구석(동그라미에 구석?)에 재가 조금 떨어져 있는 걸 회색웃음님이 약점을 물어 뜯는 매의 눈초리와 입담으로 빵을 새로 받고 흠잡힌 빵도 먹었다는 거, 빵을 비볐다는 거;;;)과 빵을 두 개나 먹지 않았다면 양이 부족했을 샐러드를 놓고 바냐뉨의 치명적이고 아찔한 영양가를 듬뿍 바른 수다 샌드위치를 우걱우걱 맛깔나게 후루룩 마시고 있노라니(형용사와 부사와 명사와 동사가 문법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위치에서 적절하지 않은 정의로 사용되고 있다고요? 이 블로그에 처음 오셨나요? 퓨햐-) 저녁 시간은 후딱 기화하고 집에 갈 시간이 따르릉 울렸다.

- 샌드위치가 무슨 맛인지, 뭘로 만들었는지 얘기해야죠!
-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뭘 배웠는지겠지. 퓨훗-!!
- 와레버 -_-
- 모두 다 알지만 알려주지는 않는 얘기를 듣고 배운 걸로도 충분히 뜻깊고 고마운 기회였다는 것만 언급해도 되겠죠? 냐하하.
기념품, 네트워크, 태터캠프
  1. BlogIcon cANDor 2009.08.03 06:03 신고      

    작고 까망 컵(와우!)에, 이 아해들(올레!)까지,, 오나전 엔비유;;;
    죠 이뿐 아해들 때문에라도, 필히 여행을 가셔야 할 듯.. ㅋㅋ

    아 긍데,, 이 글이 느무느무 익숙햐..+_+
    품사의 정의 따위 안드로메다로 고이 날려버린 문체란,, (-_,-)y~~~ 훗!

    • BlogIcon 궁시렁 2009.08.03 21:16 신고      

      더글러스 애덤스에게 경배를 굽신굽신
      미완성 유고가 다른 사람의 손을 거쳐 출간되었단 소식을 어디서 본 것 같은데...

    • BlogIcon cANDor 2009.08.04 00:14 신고      

      And Another Thing...

      우리 모-_-두의 백과사전에 의하면,, 10월에 출간된다함;;

    • BlogIcon 궁시렁 2009.08.04 00:23 신고      

      정말요?

  2. BlogIcon 세르엘 2009.08.03 10:34 신고      

    헐 짱인데 -_-b
    부러우면 지는거[..]

  3. BlogIcon Joshua.J 2009.08.03 10:40 신고      

    허헐 이건 이벤트선물보다 더 부러운거 아닌가여
    ㅎㄷㄷㄷㄷㄷㄷㄷㄷ;;;

    • BlogIcon 궁시렁 2009.08.03 21:14 신고      

      열심히 발품파는 자에게 기념품이 있나니. ㅎㅎㅎ

  4. BlogIcon odlinuf 2009.08.03 16:58 신고      

    올해는 아주 경품 복이 터졌구만요! 이벤트 또 당첨되셨음. ㅋㅋ 축하!

    • BlogIcon 궁시렁 2009.08.03 21:12 신고      

      전 우수 베타테스터인 걸요. 참가상은 원래 따놓은 당상이었음.

      - 이상 트위터에 서식하는 오드리님의 뻔뻔한 컨셉을 대충 성공적으로 따라한 소감이었슘. ㅎㅎㅎ -

  5. BlogIcon 회색웃음 2009.08.03 20:42 신고      

    -_-;; (축~)

    • BlogIcon 궁시렁 2009.08.03 21:08 신고      

      뭐죠 이 시크한 웃음은? 저는 칭찬한 거에용용용. ~o~/

  6. BlogIcon 파초 2009.08.04 00:19 신고      

    오옷~ 심플한 경품이 참 맘에 드네요. 어디 남는거 없으려나~ -_-ㅋ
    아 그리고 참가상 축하드려요~

    • BlogIcon 궁시렁 2009.08.04 00:35 신고      

      감사합니다. ㅅㅅ
      다음 사무실에 몇 개 쌓여있을지도 몰라요- 덤벼보세요. ㅎ_ㅎ

  7. BlogIcon mahabanya 2009.08.04 19:38 신고      

    와, 참 일찍도 올라오는 후기군요(넌 쓰지도 않았잖아!!! 퍽!!!!!!)

    • BlogIcon 회색웃음 2009.08.04 22:41 신고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궁시렁이 아닐까요?? 앞으로 하나쯤은 남아있을 듯한데요??ㅋㅋㅋ

    • BlogIcon 궁시렁 2009.08.06 17:37 신고      

      아뇨... 태터캠프 이야기는 이게 끝이에용. ㅋㅋㅋ

  8. BlogIcon KineticStream 2009.08.06 21:19 신고      

    구글에서는 구글티와 엄청난 간식을 제공했다능....

    구글 무시하지 마세요;;;

    • BlogIcon 궁시렁 2009.08.06 23:59 신고      

      텍큐닷컴 간담회에 참석하셨다면 제 반응을 충분히 이해하실텐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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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0 제7회 태터캠프 참가 - 발표 내용 [27]

BoF 섹션
누가 그랬던가? 태터캠프의 꽃은 깃털 세션이라고?

그런데 깃털 세션은 도대체 뭐요?

그런데 애초에 이번 깃털 세션은 1시간 정도로 짧다고 했었는데 행사 시작이 늦어져 세션 시간은 더욱 짧아졌다. ㅇㅅㅇ

발표 세션이 끝나고 까페테리아로 모여 회색웃음님, 마하반야님과 함께 앉아 있었는데 어느 깃털로 들어갈지 멀뚱대다가 텍큐닷컴 건의사항 깃털로 고고씽- (이유는? ㅋㄷ) 어쩌다 들어온 CK님의 주재(?)로 텍큐닷컴 질의가 쏟아졌다. 내용이 몽땅 궁금한 사람들은 밑에 엮어 놓은 영양가 좋은 후기를 참고하시고, 내가 (누군가의 눈에는 외계어로 보이는 말로) 정리한 걸 압축을 풀어 보면- (그러고 보니 내가 한 질문만 적어 놓은 것 같다? ㅋ)

Q : 아까 티스토리 세션에서도 그렇고 모바일 페이지 구축을 잘 해 놓았는데, 텍큐닷컴은 아직 모바일 구현을 할 계획이 없나요? 중요도에서 뒤로 많이 밀려 있나요?
C : 할 겁니다. 모바일 페이지 구축이 그렇게 쉬운 게 아니고, 3단계로 구성되는데, 볼 수만 있는 1단계는 이미 가능하지만 글을 작성하는 2단계가 아직 되지 않고 있잖아요? 글을 작성하더라도 MMS만 지원되고 사진은 아예 업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 압축해제 과정에서 내용이 왜곡될 수 있음;;)
G : 그러니까 우선순위에서 계속 뒤로 밀리고 있다는 말씀. 앞으로 모바일 디바이스 환경이 딱히 모바일 전용 페이지를 만들 필요가 없는 풀브라우저냐, 텍스트만 있는 기존 모바일 방식이냐가 관건이 될 듯?

Q : (저작권법 시행으로 인한 사이버 망명 뭐 이런 것에 관련된 프로스트아이님의 질문)
C : 구글 계정 통합 과정이 끝나면 서버가 본사로 옮겨갈 예정. (아마도 9월이나 10월?) 나머지는 off the record. ㅎㅎㅎ
G : (속으로는 웃으며 겉으로는 짐짓 타이르는듯한 아쟐 공장장님 톤으로) 얘들아, 구글이야.

오빠 못 믿니? ㅋ_ㅋ


Q : 트랙백 발송이 20개로 제한되어 있어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C : 네. 하루 트랙백 발송이 20개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보낸 트랙백이 승인을 받은 사용자에게는 제한이 없습니다. EAS 기능 때문에 그렇습니다.
Q : (덜떨어진 EAS 같으니! 만약 스팸 트랙백 때문에 그렇다면) 텍큐닷컴에 로그인한 후에 보내는 트랙백은 제한을 두지 않을 수 없나요?
C : 로그인 하고 안 하고로 구별할 수 없냐는 말씀이시죠? 아직은 안 됩니다. (왜??)
Q : 작년에도 햇던 질문인데, 보낸 트랙백 목록은 아직 지원할 계획이 없나요?
C : 규정 때문에 안 됩니다.
G : 엥? 무슨 규정? 어차피 로그는 다 남는 건데? 설치형 텍스트큐브는 아직도 다 보여주지 않나? (요즘 사실상 쓰지 않아서 그 동안 바뀌었는지도 모르니까 뭐라고 하지는 못햇음. 무슨 그런 규정이 있냐고 물어보려고 했지만 촉박한 시간 관계상...;;; -ㅅ-)

할 얘기들은 많은데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미처 다른 사람들이 질문을 하기도 전에 언제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루나모스님이 시간이 5분 남았으니(시험 감독? ㅎ) 다시 까페테리아로 이동해 달라고 하셔서 허둥지둥 급 마무리. 이래서 502is님은 생각했던 질문을 미처 하지도 못해버렸... (에디터에서 글자 색깔 지정하는 팔레트는 나도 불만임!!! 70칸 가지고는 택도 없는데다가 그나마 쓸만한 색깔도 없음!! 연속적 팔레트를 구현하면 너무 부하가 심한가?) 엉덩이를 들썩이는 동안에도 질문은 이어졌다. ㅋㄷ

Q : 텍큐닷컴만의 메타 포털이 필요합니다.
C : 다음 다음 개편 때 내놓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필요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공식 블로그의 피드백을 활용해 주세요.
Q : (급 끼어들며) 저번 간담회 때 (검색이 불가능해 같은 질문이 계속 올라오는) 피드백을 Q&A 포럼으로 바꾸겠다고 하셨는데요?
C : 7월 말에 대대적인 개편이 있습니다. Q&A 포럼도 거기 포함되어 있습니다.
G : 앗싸! 오호 드디어!!


가운데 여자분(알고보니 최근 관블 등록한 연님 ㅋ)이 행운의 주인공이 되셨삼.

난 태터캠프니까 텍스트큐브 티셔츠를 나눠주겠지... 지금까진 그랬잖아... 설마 구글 티셔츠를 주진 않겠지... 하고 막연한 기대를 품고 있었다. 원래 텍스트큐브의 무지개 사각형 로고가 좀 예쁜데다가 스태프들이 입고 있는 티셔츠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아놔 난 왜 자꾸 기념품 티셔츠에 목을 매지? -_-ㅋ)
아니 그런데! 뿔불이 흩어져 있던 사람들이 다시 모이는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나의 풋풋한 기대를 무참히 깨버리는 누군가... (고필님? 루나모스님? 누구였삼?!? 흙) 구글에서는 구글 티셔츠를 협찬하고, 다음에서는 다른 어쩌구를 협찬한다네? (버럭!) 게다가 텍스트큐브 티셔츠가 몇 개 없어서 가위바위보를 해가지고 증정할 사람을 뽑겠다는 것이 아닌가!!! 대략 5명씩 무리를 지어서 1명이 본선 라운드(?)에 진출하라고 했는데 여지없이 떨어져 버렸다. oTL 너무 낙담한 나머지 2등 상품 텍스트큐브 텀블러가 있는줄도 몰랐네 oTL 사진으로 본 모습과 실물이 상당히 다르다며 곰돌이 푸 발톱의 위력을 보여 준 메바님께 다시 물어봤지만 알듯 모를듯 모호한 대답만 orz ㅠㅠ


행사 종료 후 기념사진.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내가 얘기를 나눈 사람은 고작 세 명? 낯가림은 여전하다. oTL (이건 처음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탔을 때 꼼님을 알아봤는데 그냥 댓글만 한 번 오간 사이라 잇힝- 하고 넘어갔을 때부터 이미 예견되어 있었던 것이다? -.-ㅋ) 여러 사람을 만나서 귀동냥도 많이 하고 얼굴도 익히고 하...려고는 했지만 목표와 현실은 밀키 웨이와 안드로메다의 거리만큼(이봐요, 그러면 가까운 편에 속하는 거 아닙니까?)이나 멀다. oTL


오늘도 밤이 늦... 어쨌거나 다음이 제공한 멋지고 깜찍한 선물과 텍큐닷컴 3인방(마음대로 갖다 붙인다 ㅋ)의 수다 삼매경은 다음 이 시간에. ㅎㅎㅎ

어쨌거나 급결론-
+ 깃털 세션 너무 짧았음. 다음 캠프때는 무진장(응?) 늘려 주세용.
+ 구글 코리아 간식이 부실했음. (특히 커피머신! 버럭! ㅋ) 이미 간담회의 진수성찬으로 사람들의 입맛은 업업업. (픽사의 UP! 간접광고 맞음 ㅋ) 그래도 냉장고는 약탈을 피할 수 없따 ㅋㅋㅋ


영양가 있는 다른 후기

  1. 제7회 태터캠프 후기 트랙백 허브 센터
  2. 2009/07/19 제7회 태터캠프에 갔다 왔어요 [29] by 502is
  3. 2009/07/21 텍큐닷컴 BoF, 질문 및 건의 정리 [18] by 1월의가면
  4. 2009/07/19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이 각별했던 제 7회 태터캠프 후기 [26] by 태현
  5. 2009/07/19 제 7회 태터캠프 후기입니다. [18] by StudioEgo
  6. 2009/07/20 태터캠프를 다녀왔습니다. [28] by 서지원
  7. 2009/07/19 제 7회 태터캠프 기록 [15] by 천어
OTL, 네트워크, 태터캠프, 텍스트큐브닷컴, 트랙백
  1. BlogIcon FROSTEYe 2009.07.22 01:32 신고      

    흠... 말 많고 머린 긴 사람이 저였습니다.

    저만 떠든 것 같아 죄송하네요~

    • BlogIcon 회색웃음 2009.07.22 01:50 신고      

      전 음악하시는 분인 줄 알았.. (후다닥~)

    • BlogIcon FROSTEYe 2009.07.22 02:08 신고      

      락의 정신과는 그다지 친하지 않습니다. ㅋ

    • BlogIcon 궁시렁 2009.07.23 10:16 신고      

      이름표(?)를 보고 알아채고 있었어요. ㅎ_ㅎ
      세션이 너무 짧아서 이야기도 많이 하지 못해 아쉽네요. ㅠㅠ

  2. BlogIcon 회색웃음 2009.07.22 01:52 신고      

    대략 저 중 1/4은 이름을 아니 닉네임을 알게 되어서.. 음.. 그럼 소셜 네뜨웍을 달성한 걸까요?
    (아니.. 실은, 저들은 날 모르는데 난 그들을 안다능.. ㅋㅋㅋ)
    글 잘 봤어용~

    • BlogIcon 궁시렁 2009.07.23 10:17 신고      

      아니... 언제 캠프를 휘젓고 다니신 겁니까? ㅋㅋㅋ

    • BlogIcon 회색웃음 2009.07.23 13:58 신고      

      아니.. 제가.. 궁시렁님 옆에 꼭~ 붙어 있었는데~ 가긴 어딜 갔겠어요~ 떨어지면 미아될까봐, somebody의 후드티를 구경하는 시선들에도 아랑곳 않고 궁시렁님 옆에 꽁꽁 붙어 있었건만~
      억울하외다! ㅠ.ㅠ

  3. BlogIcon mahabanya 2009.07.22 01:53 신고      

    궁시렁님이 깃털시간(막 이상해지는데?)에 열심히 필기하시길래 전 궁시렁님이 관련한 이야기 다 풀어 놓으시겠지 싶어서 손 놓고 있었는데 이야기 몇 개가 빠진 듯;ㅂ;)
    근데 기억이 안난다능orz(기억력이...기억력이........메멘토)

    구글 애드센스 문제, 스킨 문제(이건 FROSTEYe님이 제기), 음원 업로드 원천차단 문제, 그리고..에...에...

    OTL

    • BlogIcon 궁시렁 2009.07.23 10:18 신고      

      1월의 가면님이 정리해 주실... ㅋㅋㅋ
      제가 관심있는 부분만 정리했나봐요. 그나마도 압축 푸는 과정에서 손실이 ㅋㄷ

  4. BlogIcon 매치어 2009.07.22 02:24 신고      

    저 영숙어는 대체 뭐랩니까. '새의 깃털은 함께 펄럭거린다'인가요... (@.@);;
    저는 일단 텍큐닷컴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이미 티스토리도 있고 설치형 텍큐도 있는 상황에서 텍큐닷컴만의 무기가 아직은 부실한 것 같습니다...

    • BlogIcon 궁시렁 2009.07.23 10:19 신고      

      CK님의 얘기에서 설치형과 가입형의 뿌리는 같았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둘은 독자 노선을 걷게 될 것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구글이라는 빽(응?)이 있으니 자신만만...은 아니고 차별화는 가속되지 않을까 합니다.

  5. BlogIcon 서지원 2009.07.22 08:58 신고      

    안녕하세요. 트랙백 남겨주셔서 왔습니다.^^;
    태터캠프때 많은분들을 만났지만 정작 인사를 나눈분은 한두분 뿐이 안되서 매우 아쉬웠어요.
    그래도 이렇게 웹상으로 인사들 주고받으니 너무 좋습니다 +_+ㅋ
    그나저나 이곳은 어떤블로그..(!!)
    오자마자 후기읽고 댓글부터 다는지라~ㅎ
    앞으로도 종종 왕래하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ㅂ=)/.

    • BlogIcon 궁시렁 2009.07.23 14:14 신고      

      그냥 평범한 궁시렁블로그랍니다. ㅎ_ㅎ
      웹디자이너시군요. 어쩐지 사진이 예사롭지 않더니... ㅅㅅ

  6. BlogIcon 메바21 2009.07.22 09:48 신고      

    티셔츠... 담에는 꼭 준비해달라고 할께요 :)

    • BlogIcon 궁시렁 2009.07.23 10:08 신고      

      엄훠. 부끄럽사옵니다. ///_///
      (이러면서 티셔츠 득템에 관한 욕망은 이글거린다 ㅎ_ㅎ)

    • BlogIcon 회색웃음 2009.07.23 17:22 신고      

      궁시렁님은 텍큐 간담회때만 해도 구글티에 대한 득템 욕망이 이글거렸던 것으로 기억하오만... ㅋㅋ
      먼저 받은 내 구글티가 집안 어디에 있뜨라~~ ㅠ.ㅠ

    • BlogIcon 궁시렁 2009.07.23 23:11 신고      

      손 안의 빵 하나보다 아직 쥐지 않은 빵 두 개가 더 탐나는 법이죠.
      이렇게 단순한 존재라니(털썩)...

      아- 아니에요!!! 구글티보다 텍스트큐브티가 25배 더 예뻐서 그런 거에요!!! (흰색 검은색 가리지 않고- 하앍!)

    • BlogIcon 회색웃음 2009.07.24 01:20 신고      

      다음 만남에서는 궁시렁님께는 '하앍/폴락락~'을, 마바한야님께는 '끆끆끆'을 소리내서 해보라고 하고 싶네요. ㅋㅋ
      (점점 삼천포로 빠지는 댓글~ ^^)

  7. BlogIcon odlinuf 2009.07.22 11:26 신고      

    티셔츠 득템하신 분은 어째 제가 알고 지내는 블로거신 듯??!?!?!! 가서 여쭤봐야지.

    • BlogIcon mahabanya 2009.07.23 15:37 신고      

      연님이 받으셨습니다. 거의 1:100이었는데 ㅋㅋㅋ

  8. BlogIcon 502is 2009.07.22 11:46 신고      

    냐하하=_= 후기는 계속된다(응?)

  9. BlogIcon 띠용 2009.07.22 18:56 신고      

    뭔가 흥미진진한데요? 3인방의 수다삼매경을 다루실 다음이야기도 기대하겠습니다.ㅋ

    • BlogIcon 궁시렁 2009.07.23 14:11 신고      

      일단 저작권법의 잔악한 손아귀에서 벗어난 뒤에... ㅋ
      그랬는데 귀찮...네요 -_-ㅋ

  10. BlogIcon cANDor 2009.07.22 23:16 신고      

    잘 읽었습니다...
    off the record가,, 무진장 궁금시럽지만,,(・_・???)
    忍忍忍( ̄へ ̄)

    참,, 공장장님 방가 (´ー`)ノ

    • BlogIcon 궁시렁 2009.07.23 10:06 신고      

      제가 보기엔 참으로 적절한(응?) 짤방. 공장장님 특유의 목소리로 들려주고 싶으나 ㅋㅋㅋ

  11. BlogIcon 감은빛 2009.07.23 04:13 신고      

    와! 저런 행사에도 다니시는군요! 블로그 하면서 어려운것, 모르는 게 너무 많은데, 잘 아시는 지누님께서 많이 가르쳐 주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궁시렁 2009.07.23 14:16 신고      

      일부러 오지랖 넓히는 연습 중... ㅋㄷ
      저도 아는 건 별로 없지만 뽕을 뽑아(응??) 알려 드릴 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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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새벽에 일찍 깼다가 아침 먹고 졸려서 다시 잤더니, 일어나니 12시 반 -_-;;; 아- 눈꺼풀은 올라가지 않고 저녁에 비도 많이 쏟아진다길래 그냥 가지 말까- 도 생각했지만 바람만 휭휭 불고 비는 안 오길래 그냥 집을 나섰다. ㅋ 역삼역에 정확히 2시에 도착. 늦게 오니까 목에 거는 이름표는 안 주고 구글 오피스 방문자용 스티커만 주네 -_ㅜ


  • mahabanya 아는 블로거 발견;; 사진에 찍히지 않기 위해 뒤에 앉았다능 마스크도 없다능 ㅋㅋ
    2:13 PM Jul 18th from TwitterFon
  • ginu_at @mahabanya 어디십니꽈? 저 모자(mom & kid 아님 ㅋ)쓰고 터치팟으로 트윗질중
    2:17 PM Jul 18th from Twitterrific in reply to mahabanya
  • mahabanya @ginu_at 모자쓰신분 안 보입니다만 앞에서 다섯번째 책상
    2:19 PM Jul 18th from TwitterFon in reply to ginu_at
  • mahabanya 궁시렁님은 바로 옆에 계셨음 ㅎㄷㄷ
    2:21 PM Jul 18th from TwitterFon
  • ginu_at @mahabanya 꺅꺅 머리 속의 이미지와 사뭇 다른 바냐뉨! ㅎ_ㅎ
    2:22 PM Jul 18th from Twitterrific in reply to mahabanya
  • mahabanya @ginu_at 궁시렁님 목소리 나른나른 =.,=
    2:30 PM Jul 18th from TwitterFon in reply to ginu_at
  • ginu_at @mahabanya 마하반야님도 만만치 않으심 ㅎㅎㅎ
    2:36 PM Jul 18th from Twitterrific in reply to mahabanya

집현전에 들어가니 이미 책상에 빈 자리는 거의 남아 있지 않아 맨 뒷줄에 앉아서 주위를 둘러보니 회색웃음님은 아직 안 오셨고, 마하반야님을 찾으려고 트윗질을 했다. 그런데 역시 트윗질하시던 마하반야님은 바로 내 옆(하지만 책상 사이의 줄 건너편ㅋ)에 앉아있었따. ㅋㅋㅋㅋㅋ 무적핑크님이 친히 그린 플짤로는 키도 크고 건장한 체격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음. ㅋ_ㅋ (이것도 편견? ㅎ)
행사는 2시 30분부터 시작했다. 어뻘색쭘한 시작 분위기를 가차없이 깨기 위해 자기 소개를 시키(?)는데, 왜 다들 벌떡 일어서는지;;; 그냥 짤막하게 얘기하고 앉는 사람도 있고 정신줄의 목을 죄는 사람도 있고 많은 사람들의 눈을 한 순간에 집중시키는 사람도 있고...

노출되면 큰일이라능

어째 본 발표보다 참여자 자기 소개가 더 길게 느껴진다 ㅡㅅㅡ;;;

TNF 세션
니들웍스의 신정규 교주님(!)

발표 중인 신정규 교주

이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 사이의 연결에 대한 단상과 텍스트큐브가 야심차게 선보일 예정인 서비스를 소개했다. 국내 메타블로그 사이트로 (올블과) 믹시를 언급하는데 급반겨하며 ㅎㅎㅎ 이성이 우선하는 블로그와 감성이 우선하는 마이크로블로그는 분리되어 있는 것 같지만 이성의 질료는 경험과 감정이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 이 둘은 연결되어 있다- 고 압축을 풀어본다. -_-; 왜냐하면...


설치형 텍스트큐브 1.8이 베타 4까지 나온 가운데 블로그 주소만 알면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포인트, 브라우저만 떠 있는 상태라면 빠르게 글을 쓸 수 있는 라인, 여러 블로그의 정보가 쉭쉭 모여 뾰로롱 구현되는 스퀘어라는 중딩 1학년 수학책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 같은 이름의 멋진 서비스를 소개했다. 이 중 라인 데모를 선보였는데,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브라우저 검색엔진에 텍스트큐브 라인이 추가되고, 검색창에 입력하는 내용이 바로 내 블로그에 저장된다. 트위터에 재잘대는 것처럼 그냥 검색창에 끄적이기만 하면 내 블로그에 로그인하지 않고도 글을 쓸 수 있는 것이다. 짜잔-
주의 : 주소창 아님. 오른쪽 위의 검색창임. 그게 뭔데? 하며 기우뚱거리는 IE6 사용자는 자기 머리에 꿀밤 60대를 먹인 후 브라우저를 업뎃할 것.
전체적으로 it's like twitter is embedded in textcube. (아놔... 임베디드된 것 같다-는 말은 어법에 안 맞고;;;) 요즘 이런 게 트렌드인가...;;; 마이믹시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혼자서 핑- 앞서 나가는 효근님 만쉐! (응?))

TXC 세션
잠깐 쉬었다가 구글-텍큐닷컴팀의 CK님 발표. 텍큐닷컴 간담회 때와는 달리 오늘은 CK님 개그 빵빵 터졌다. 예를 들면-

이런 건 자제해 주세요.

하지만 이건 환영!


흠. 그런데 별 새로운 내용은 없었음. ㅇㅅㅇ;;;

바로 옆이 아닌지라 마하반야님과 직접 소곤대지 못하고 둘 다 트윗질 ㅋ_ㅋ 바로 옆에 당사자를 두고 터치팟을 두드리며 얘기를 하니 뭔가 하이퍼테크놀로지컬리 이상야릇한(어법은 포기 =.,=) 기분이 들었다. 커피기계에서 아무 버튼을 눌러도 에스프레소만 나와서 좌절하는 트윗질을 비롯해 우리가 캠프 내용은 제쳐두고 먹는 얘기만 하니까 실시간 트윗질로 캠프를 주시하던 오드리님은-

TST 섹션
티스토리는 텍큐닷컴과 달리 모바일 페이지 구축에 박차를 가했다.
또한 이용자의 5%만 이용하고 그나마 쓸만한 데이터는 그닥 없는 지역태그를 정비하고 다음 지도와 연계해 보다 정확하고 실용적인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며 티스토리로서는 예외적으로 이벤트까지 준비중이라고 한다. 하지만 사용자의 귀가 번쩍 열리게 한 소식은 티스토리가 사용자들이 만든 스킨을 직접 구입하겠다는 것!!! 지금까지는 스킨 제작을 외주를 줬는데 그러느니 직거래(?)하면 위약금 안 내고 신규가입 상품 받고? 그런데 설치형 텍큐 스킨을 티스토리용으로 변환하는 게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닐텐데, 형평성(!)의 문제가 제기되지 않을까 싶다. 다음이 돈 주고 사서 배포하는 스킨이 내가 예전에 만들고 나눠줘서 사람들이 많이 쓰는 스킨보다 별로라면 좀 억울하지 않을까;;; (너무 속 좁은 거임? ㄷㄷㄷ)

너무 밤이 늦어서(글 쓰는 속도가 너무 더디...기도 하고 트윗질 옮겨오는 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림 ㅋㄷ) 깃털 세션은 다음 이 시간에. 채널 고정! (응???)
네트워크, 오지랖도 넓네, 태터캠프, 텍스트큐브, 텍스트큐브닷컴, 트위터, 티스토리, 서울>강남>테헤란로
  1. BlogIcon Mr.kkom 2009.07.20 05:06 신고      

    마지막 질문은... 저작권 때문이겠죠.^_^

    • BlogIcon 궁시렁 2009.07.20 21:05 신고      

      만약 제가 스킨 제작자였다면 좀 억울할 것 같아요. ㅅㅅ
      좋은 기회를 놓쳤달까?

  2. BlogIcon mahabanya 2009.07.20 06:11 신고      

    아놔, 오히려 너무 눈에 띄어서 큰일이라능-_-;; 다음 번에는 선글라스에 마스크에 후드티를 준비해야겠음.

    • BlogIcon 궁시렁 2009.07.20 20:58 신고      

      세 글자로 줄이면 역관광? (응?)
      참석자 모두의 시선을 성공적으로 몰아오신 바냐뉨. 분명 도촬당한 사진이 랩에까지 흘러갈테니 미리 차단하세요. ㅎㅎㅎ

    • BlogIcon cANDor 2009.07.20 23:26 신고      

      이미 어디선가 쪼깨한 후드구녕 사이로 mahabanya님 훼이스 목격한 1인.ㅋ

      까망 안경에 마스크까지라면,,
      캠프와 무관하게 mahabanya님 파파라치 하러 갈 용의 다분한 1인.ㅋ

    • BlogIcon 궁시렁 2009.07.21 01:10 신고      

      쪼깨한 구녕이라니... 어휘 선택이 과하게 심상치 않은 이 분 ㅋㅋㅋ ㄷㄷㄷ

  3. BlogIcon 회색웃음 2009.07.20 08:52 신고      

    누군가 벗겨 줄만한 후드티~ ㅋㅋㅋ (덕분에 셋이서 인증샷은 물건너 갔.. ㅠ.ㅠ) 아무튼 반가웠삼~@!!

    • BlogIcon 궁시렁 2009.07.20 20:59 신고      

      맞아요! 반야님의 이유 가득한 신비주의 덕분에 저희는 기념 사진 못 찍은 거죠 ㅋㅋㅋ

    • BlogIcon mahabanya 2009.07.22 01:42 신고      

      앗..그렇게 되는 건가효? 전 사진을 올리지 않는 전제라면 얼마든지 찍혀줄 수 있었습니다만 ㅋㅋㅋ

    • BlogIcon 궁시렁 2009.07.23 10:09 신고      

      합성해서 올려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ㅋㅋㅋ

    • BlogIcon 회색웃음 2009.07.23 14:12 신고      

      아~ 안타깝게도 제가 가진 사진에는.. 눈알이 없어 합성이 불가하겠는데요? ㅠ.ㅠ
      후드티 최대 개방 but 눈알이 없다능..

    • BlogIcon 궁시렁 2009.07.23 14:12 신고      

      4월에 찍은 사진으로 하면 된답니당 푸하하하하하하하

    • BlogIcon 회색웃음 2009.07.23 14:14 신고      

      응? 4월에도 계셨었나요?? 그때는 몰랐군요. 훔.. 확실히 후드티.. 존재감 있군요. 오호호홍~

  4. BlogIcon 태현 2009.07.20 09:08 신고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에 제 뒤에 앉아계셨던 분이군요. 반가웠습니다. ㅎㅎ

    • BlogIcon 궁시렁 2009.07.21 01:10 신고      

      동영상 안 지우실 거죠? 나중에 따로 또 링크할 게요. ㅅㅅ

  5. BlogIcon 502is 2009.07.20 09:17 신고      

    사진과 실물이 같아서 놀랐어요 ㅎㅎ 바로 튀어나온것 같은

  6. BlogIcon 하얀별 2009.07.20 10:36 신고      

    저 구글에 대해서 조금더 설명해 주실수 없나요? 특정 블로그 가보니 구글 텍스트 큐브 닷컴에서 이번에 서비스를 글로벌 런칭 한다나 하는 내용이 나왔다는 데요....

    • BlogIcon mahabanya 2009.07.20 16:00 신고      

      http://mahabanya.com/48 을 참고하시면 구글에 대해서 최큼 알 수 있을지도;;;

    • BlogIcon 궁시렁 2009.07.20 21:02 신고      

      하얀별님, 어느 곳에 그런 이야기가 있나요? 적어도 이번 태터캠프에서는 텍큐닷컴 글로벌 런칭 소식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계정 통합과 이미 벌여놓은 서비스를 수습하고 구글 서비스로 완전히 편입되는 작업이 올해 안에 완료되면 굉장히 빠른 거라고 하셨어요. 저는 일단 '아니오'에 한 표 던집니다.

    • BlogIcon 하얀별 2009.07.27 19:30 신고      

      http://januaryface.net/125 글로벌 렁칭이 아니라 데이터의 서버 이전이네요. ^^;;

  7. BlogIcon mooo 2009.07.20 13:50 신고      

    아니, 이 분들이 지금! 후기 사진에 왜 당사자들 사진이 없는 겁니까!
    저 후드티 뒤집어쓰신 얼굴 없는 분은 누구세요? 편집이 아주 예술인데요! :-)

    • BlogIcon 궁시렁 2009.07.20 22:39 신고      

      얼굴을 가리기 위해 후드를 무지막지하게 뒤집어 쓰신 분이 신상 정보 노출을 꺼려하셔서 기념 사진은 찍지 않았답니다. ㅅㅅ

  8. BlogIcon Noel 2009.07.20 21:31 신고      

    오늘이었군요.. 지방 사는 사람들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BlogIcon 궁시렁 2009.07.20 22:39 신고      

      부산에서도 태터캠프를 개최하는 것이 장기 계획에 포함은 되어 있다고 하더이다. ㅎㅎㅎ

    • BlogIcon Noel 2009.07.21 00:03 신고      

      저는 광주요, 광ㅋ주ㅋ

    • BlogIcon 궁시렁 2009.07.21 00:31 신고      

      서울보다는 가깝잖아요. ㅎㅎ

  9. BlogIcon cANDor 2009.07.20 23:29 신고      

    역시 이 꼼꼼함과 섬세함이란,, d(-_^)good!!

    긍데 저 하양 바탕 까망 줄무늬 후드티의 주인공은 누구란 말이쥐-_-!
    느무 철저한 보안 탓에 알 도리가 없다능-_-ㅋ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궁시렁 2009.07.21 00:31 신고      

      이런- 3분 전과 지금이 다른 표리부동하신 캔더님! ㅋ_ㅋ

    • BlogIcon cANDor 2009.07.21 01:03 신고      

      앗, 사자성어다.. 바로 인정-_-;;;;;; ㅋㅋ
      이런 것을 보고 solo 쌩-_-쑈!!

  10. BlogIcon 라이카마이신 2009.07.21 10:47 신고      

    무언가 상당히 심오하고 어려운 이야기 같은데, 전 잘 모르겠네요~
    아참! 참가말인데요
    전 예비번호가 있었거든요. 따로 메일이랑 전화로 오지 않음 남은 자리가 없었다- 는 소리였겠죠?

    • BlogIcon 궁시렁 2009.07.22 18:37 신고      

      네.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신 분들 가운데 빈 자리가 나서 순서가 된 분들만 연락이 따로 갔을 거에요.

  11. BlogIcon KineticStream 2009.07.23 00:18 신고      

    음...적절한 트윗질이군요ㅋㅋㅋ

    그런데 저는 솔직히 여기서 뭐 한 거 없는듯;;;;

    • BlogIcon 궁시렁 2009.07.23 23:18 신고      

      첫술에 배부르겠어요? ㅎㅎㅎ
      첫 댓글 감사합니다. ㅋㄷ

  12. BlogIcon 라이카마이신 2009.07.23 10:34 신고      

    그렇군요~ 몰랐었는데 감사드립니당!

  13. BlogIcon 띠용 2009.07.26 17:47 신고      

    오옷 드디어 테터캠프를 부산에서도 볼 수 있는겁니까? 근데 단기적으로 좀 잡으시지들..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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