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est Day와 Up All Night은 단물 다 빠진 싱글, Said It All은 밀고 있는데 잘 안 뜨는 싱글. (노래는 괜찮음 ㅎㅎㅎ)
뭐야... 난 당연히 모든 트랙의 가격이 똑같을줄 알았지 ㅋ (너무 순진한가 -_-)
새로 나오는 싱글의 가격을 낮춰서 많이 팔아가지고 차트에 높은 순위로 올라가게 한다(UK 싱글차트는 판매량만 집계해서 순위를 매김)는 말은 들었지만 그건 오프라인 매장에서 벌어지는 일이었는데 이 현상을 아이튠즈스토어에서 실제로 보니 동전 몇 푼 차이로 수익을 최대로 끌어올리려는 수작(ㅇ_ㅇ?)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그런데 이미 싱글컷 된 곡은 왜 더 비싸게 파는 거야 +_+;;;
유럽 다른 나라도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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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2009/08/18 19:21
그냥 가격의 수요/공급 탄력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예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하지만 공부한지 3년(흠... 그리 옛날은 아닌데;;;)이 지나니 정확한 내용이 가물가물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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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or
2009/08/17 23:54
오옷! 티티다!! 이렇게 반가울 때가!! +ㅁ+
저 아해들이 I found heaven을 외치며 해변에서 개구장이짓할 때 부터 지켜봐 왔더랬죠.. 후훗..
사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팬클 활동을 했었더라능;;; ㅋ
하늘 나라에 있는 울 집 강생이랑 제 영어 이름의 근원지?발생지?이기도 하다죠.
그 녀석이 뮤지션으로 글케 성공하고 저 앨범을 튕길 것이라곤 상상도 못했었는데;;
이상, 포스트와 무관한 댓글이였음둥ㅡ_ㅡ/-

궁시렁
2009/08/18 19:18
로비의 솔로 성공을 예견한 자가 있긴 했나요? 저는 가발 쓰고 피아노를 두들기며 쇼핑과 파티를 즐기던 중년 아저씨 및 월트 디즈니의 사운드트랙에 빠져있던 때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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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or
2009/08/18 22:48
사자왕 주제곡 부르신 그 분? +ㅁ+
맞아요!! 진짜 킹왕짱 좋은 디즈니ost 많았었는데,, 춈 한다는 카수들은 다 참여하고,, 머라이어랑 휘트니가 듀엣하는 거 첨봤을 때 푸드득푸드득 닭 될뻔 했던 기억도 나는군요..
노래 많이 외웠었는데,, 이젠 제목 부분만 달랑 기억난다는;; orz -

궁시렁
2009/08/19 11:57
네. 사자왕 사운드트랙 작업에 참여 안 할래? 라고 물어보니까 하앍 나 사실 디즈니 왕팬이었뜸 우왕 이런 영광이 하앍 이랬다는 후문이 들리는 그 분. ㅎㅎㅎ
그런데 시대의 듀엣곡이라는 그 곡은 드림웍스에서 만든 영화(이 영화는 대략 별로 ㅡㅡㅋ)를 위한 쇼케이스였고 두 분의 자존심이 워낙 코끼리 다리통 같은 탓에 녹음도 따로 했다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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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8/17 23:57
앨범 가격은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비슷비슷하비만
원하는 곡만 사 모으는 것은 확실히 싸군요. 근데 곡마다 가격이 '당연히 다를 거'라고 생각한 저는 뭥미?-

궁시렁
2009/08/18 19:16
문제는 지금 59페니에 파는 곡이나 99페니에 파는 곡이나 분명히 처음에는 79페니였을 거라는 점이죠. ㅎㅎㅎ
역시 쇼핑은 트렌드를 따라가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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