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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를 공습한지 6일째, 팔레스타인인 사망자는 400명을 넘어섰다.
아리 폴만은 작년 깐느 영화제에 '바시르와 왈츠를 Waltz with Bashir'을 내놓았지만, 이 영화는 아직도 진행중이다.
관련 글 : 사브라와 샤틸라 대학살
동아닷컴에는 2000년 동안 남의 땅에서 살았으면 이제 비키라는 댓글을 단 사람도 있더라. (누구라고 딱 꼬집고 싶지만 며칠 전 지나가다 본 거라 찾기 귀찮...;;;) 대천사 가브리엘이 그 사람 꿈에 나타나 '너는 도무지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멍청하기 짝이 없구나'라는 계시라도 내려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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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에서 확인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
Web2.0과 인터넷지도에서 온 트랙백 2009/01/03 16:00일주일간 계속된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팔레스타인 가자(Gaza)지구에서는 사망자가 400명을 넘어섰고 부상자도 2,000여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스라엘에서는 지상군 투입 준비가 끝났다는 등, 또다시 중동전쟁이 발발할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고 전하고 있고요. 저는 솔직히 이번 공격의 배경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그냥 이스라엘은 2,000여년간 살아온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는 살인마라는 것 밖에는요. 그것도 하느님의 이름을 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