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게 웃는 헐컴찰
And Everything
2008/08/04 00:20
8월 4일 한겨례 그림판
권양숙 여사의 20촌이 어쩌구 저쩌구 시끄럽게 떠들던 언론이 쉬쉬하니 당신이 누구의 사촌인지 내가 이름을 모르겠네. -_-
뭐야, 당신 사촌은 당신 모른다고 잡아뗐던데... 뒤에서 졸졸 따라다니기만 해서 몰랐던 거야? -_-
pathetic Korea
시공간의 불안정성 때문에 이 궁시렁에 엮여버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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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궁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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